#유리오프스 펙티나투스
Euryops pectinatus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빗살처럼 깊게 갈라진 부드러운 질감의 회록색 잎이 특징이자 매력포인트다. 봄부터 가을, 온화한 지역에서는 겨울까지도 선명한 노란색 데이지 모양의 꽃을 끊임없이 피워낸다. 꽃의 지름은 약 5cm 정도이다. 햇빛이 잘 드는 화단 후면에 배치하여 풍성한 배경을 만들거나 화단 경계수로 훌륭하다. 가뭄과 해안가 환경에 강해 암석원이나 건조한 정원에 적합하며, 내한성이 약해 중부지방에서는 겨울철 실내로 이동할 수 있는 대형 화분용 식물로 활용해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