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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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식물 4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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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개망초
Erigeron karvinskianus덤불처럼 낮게 자라는 반상록성 여러해살이풀로 줄기에는 털이 많고 회녹색을 띠는 좁은 잎이 달리며 여름부터 가을 사이에 피는 하얀색 꽃이 매력적이다. 꽃의 중심부는 노란색을 띠고 간혹 하얀색 꽃잎이 분홍빛 또는 자줏빛을 띠기도 한다. 꽃 생김새는 주변에서 흔히 잡초성으로 자라는 개망초와 많이 닮았지만 꽃의 지름이 약 15mm로 더 작고 꼿꼿이 자라는 개망초와 달리 낮게 옆으로 퍼지면서 자라는 점이 구별된다.
AGM -
#에리게론 아우레우스 '카나리 버드'
Erigeron aureus 'Canary Bird'키가 약 12cm 내외까지 아주 작고 단정하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잎은 숟가락 모양이며 여름철 지름 약 2.5cm 정도의 크기로 피는 노란색 꽃이 매력적이다. 꽃이 많이 피면 마치 노란색 카나리아 새가 연상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AGM -
#구름국화
Erigeron alpicola고산지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키가 작고 아래에 붙는 잎은 길쭉한 주걱 모양이며 꽃대에 붙는 잎은 위로 올라갈 수록 점점 작아진다. 여름철 원줄기 끝에 1개씩 피는 둥근 머리 모양의 자줏빛 분홍색 꽃이 매력적이다. 암석원이나 고산정원의 돌틈에 심으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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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망초
Erigeron annuus두해살이풀로 번식력이 왕성하고 쉽게 퍼져 자라기 때문에 정원에서 별로 반기지 않는 친구다. 화단이나 빈 땅에 쉽게 뿌리를 내린다. 줄기는 하늘을 향해 곧게 서며 전체에 털이 있고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밑부분의 잎은 달걀 모양이며 위로 갈수록 피침 모양에 가깝게 좁아진다. 꽃은 여름철 하늘을 향해 곧게 자라는 줄기에 달걀 프라이를 닮은 하얀색 꽃들이 모여 달린다. 간혹 어린 잎을 나물로 먹기도 하지만 일반적으로 정원에서는 가급적 꽃이 피어 씨앗을 맺기 전에 정리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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