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수수꽃다리속'
검색결과는 총 19 건 입니다.-
정원식물 17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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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링가 요시플렉사 '아그네스 스미스'
Syringa × josiflexa 'Agnes Smith'튼튼하고 빽빽하게 자라나 정원에 화사함을 더해주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늦봄에서 초여름 사이에 원추 모양으로 뭉쳐 피는 순백의 흰 꽃은 눈부신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바람을 타고 퍼지는 강렬하고 매혹적인 향기로 주변을 가득 채운다. 가죽처럼 두껍고 윤기가 흐르는 달걀 모양의 연두색 잎은 가을이 되면 고운 노란색 단풍으로 물들어 또 다른 시각적 즐거움을 준다. 이러한 외형적 특성과 이국적인 미감 덕분에 대형 화분에 심어 온실이나 실내에서 키우기에 적당하다.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 정원 소재로서 화단의 경계나 담장 주변에 생울타리로 조밀하게 무리 지어 심으면 훌륭한 가림막 역할을 하며 정원의 입체감을 높이는 포인트 요소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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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플렉사라일락 '벨리센트'
Syringa × josiflexa 'Bellicent'늦봄에서 초여름 사이에 피어나는 은은한 분홍색 꽃이 매력적인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가지가 우아하게 아치 모양으로 늘어지며, 꽃송이가 길고 풍성하게 뭉쳐나 정원에 부드럽고 이국적인 입체감을 주는 훌륭한 정원 소재다. 일반적인 라일락에 비해 개화 시기가 살짝 늦어 봄꽃이 지고 난 정원의 빈자리를 신선하게 채워준다. 바람을 타고 번지는 달콤하고 강한 꽃향기는 사계절 중 정원을 가장 생동감 있게 만들어준다. 추위에 매우 강하고 튼튼하게 잘 자라며 화단의 뒷배경이나 경계면에 심었을 때 주변 식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한층 더 깊이 있는 풍경을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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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꽃다리
Syringa oblata subsp. dilatata봄철 정원에 화사한 보랏빛 꽃과 잊을 수 없는 진한 향기를 선사하는 매력적인 낙엽 관목이다. 하트 모양을 닮은 넓적한 초록색 잎 사이로 돋아난 원뿔 모양의 꽃차례가 풍성하게 피어나며, 바람을 타고 퍼지는 달콤하고 은은한 향기는 정원의 가치를 한층 더 높여준다. 가을에는 잎이 붉은빛이 도는 보라색으로 아름답게 물들어 단풍의 멋을 더한다. 우리 기후에 완벽하게 적응하여 병충해나 추위에 강하며, 자람세가 단정해 넓은 마당의 경계 울타리나 화단 뒤편을 채우는 정원 소재로 매우 훌륭하게 활용할 수 있다.
PGMK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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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김라일락
Syringa pubescens subsp. patula 'Miss Kim'봄철 보랏빛 감도는 꽃봉오리가 열리며 연보라색 꽃을 풍성하게 피우는 매력적인 낙엽 관목이다. 내한성과 병해충 저항성이 뛰어나며, 꽃에서 내뿜는 강렬하고 매혹적인 향기는 정원 전체에 향긋한 악센트를 준다. 1947년 미군정 소속 식물채집가였던 미더가 북한산 백운대 기슭에서 털개회나무의 종자를 채집 후 미국으로 가져가서 품종을 선발하였다. "미스 김"이라는 품종명은 채집 당시 일을 도와주던 한국인 여성의 성을 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왜성 라일락으로서 자람세가 조밀하고 단정하게 자라기 때문에 좁은 공간의 화단 경계, 현관 진입로, 기초 식재에 매우 적합하며 화분용 정원 소재로도 널리 활용할 수 있다.
AGMPGMK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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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링가 메이에리 '팔리빈'
Syringa meyeri 'Palibin'늦은 봄부터 초여름까지 분홍색 꽃을 풍성하게 피우는 매력적인 낙엽 관목이다. 일반 라일락에 비해 키가 작고 조밀하게 자라는 왜성 품종으로, 꽃에서 풍기는 강렬하고 달콤한 향기가 정원 전체에 감미로운 악센트를 준다. 단정하고 둥근 수형을 스스로 유지하여 공간이 제한된 소형 정원, 화단 경계부, 현관 앞 식재에 적합하며 화분 심기용 정원 소재로도 가치가 매우 높다. 국내에서 미스김라일락(Syringa pubescens subsp. patula 'Miss Kim')이라고 잘못 유통되어 혼동하기도 하지만 더 작고 단정하게 자라면서 잎도 작은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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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Syringa vulgaris강렬하고 매혹적인 향기를 풍기는 봄꽃이 독보적인 낙엽 활엽 관목이다. 잎은 넓은 달걀 모양으로 가장자리는 밋밋하며, 봄부터 늦봄에 걸쳐 파란빛 자주색으로 피는 향기로운 꽃과 가을철 붉게 물드는 단풍이 매력적이다. 이 화려한 꽃과 짙은 향기 덕분에 정원 활용도가 매우 높다. 주출입구, 산책로, 테라스 주변에 심어 향기를 가까이서 즐기기에 최적이다. 군락으로 심어 풍성한 꽃 울타리를 조성하거나, 단독으로 심어 정원의 시각적 중심을 잡는 초점수로도 훌륭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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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링가 [블루머랭 다크 퍼플]
Syringa [Bloomerang Dark Purple] ('Smsjbp7')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약 2m 전후까지 자란다. 잎은 넓은 달걀 모양이며 늦봄부터 여름까지 원뿔 모양으로 모여 피는 짙은 자줏빛 분홍색 꽃이 매력적이다. 꽃에서는 좋은 향기가 진하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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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드리프팅 드림'
Syringa vulgaris 'Drifting Dream'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늦봄부터 초여름에 걸쳐 피는 연자주색 반겹꽃이 매력적이며 꽃도 다소 크면서 향기도 강하고 좋다. 잎은 심장 모양으로 끝은 뾰족하며 길이는 약 15~20cm에 달한다. 향기정원과 같은 테마 정원에 심으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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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나무
Syringa reticulata subsp. amurensis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나무 껍질은 흑갈색을 띠며 가로 방향으로 무늬가 발달한다. 가지는 어릴 때 자줏빛이 돌다가 점차 회갈색을 띠며 털이 없고 껍질눈이 뚜렷하게 발달한다. 잎은 넓은 달걀 모양으로 가지에 마주나기하며 끝 부분이 급하게 뾰족해지고 밑부분은 둥글거나 약간 심장 모양이다. 잎의 길이는 각각 5~12cm, 폭은 3.5~9cm로 양면에 털이 없다.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잎자루는 약 1~2cm이다. 꽃은 늦은 봄부터 여름까지 가지 끝부분에 하얀색의 자잘한 꽃들이 원뿔모양 꽃차례로 모여 핀다. 작은 꽃의 지름은 약 5~6mm, 꽃차례는 길이는 약 10~25cm, 지름은 약 10~15cm에 달한다. 꽃이 진 자리에는 길이 약 2~2.5cm에 달하는 긴 타원 모양의 열매가 달려 가을철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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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알바'
Syringa vulgaris 'Alb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전반적으로 기본종인 라일락(Syringa vulgaris)과 비슷하지만 하얀색으로 꽃을 피우는 점이 구별된다. 늦봄부터 초여름에 원뿔 모양으로 모여 피는 하얀색 꽃에서는 좋은 향기가 난다. 화이트나 향기를 테마로 하는 정원에 심으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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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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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나무과 (Oleaceae) 수수꽃다리속 (Syringa)
동아시아, 유럽 남동부 등지에 약 20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마주나게 붙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긴 종 모양으로 4갈래로 갈라지며 향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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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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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1] 라일락 200 플러스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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