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물푸레나무과'
검색결과는 총 82 건 입니다.-
정원식물 72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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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개나리 '님부스'
Forsythia × intermedia 'Nimbus'봄에 밝은 황금빛 노란색 꽃을 가지 가득 빽빽하게 피우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기존 개나리보다 아주 작고 소담하게 자라면서도 약 3cm 크기의 꽃은 더 풍성하게 피어나 봄철 정원에 밝은 생기를 불어넣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꽃이 진 후에는 짙은 녹색의 잎이 돋아나 단정하고 둥근 방석 모양의 형태를 유지하며, 가을에는 은은한 자줏빛 갈색으로 단풍이 들어 계절마다 색다른 변화를 보여준다. 크기가 작고 스스로 깔끔한 모양을 잡아가기 때문에 공간이 좁은 도시 정원이나 산책로 테두리, 낮은 울타리를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화분이나 상자에 심어 테라스나 베란다에 두어도 사계절 내내 주변 공간을 화사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로 가꾸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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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개나리 '나이먼스'
Forsythia suspensa 'Nymans'봄철 정원에 밝고 화사한 기운을 불어넣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이 나무는 일반 개나리보다 꽃이 더 크고 풍성하게 피며, 아래로 부드럽게 늘어지는 긴 가지마다 선명한 노란색 꽃이 빽빽하게 매달려 매력적인 풍경을 만든다. 가지가 아치 모양으로 우아하게 휘어지며 자라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멋을 살린 정원에 잘 어울린다. 돌담이나 언덕 위쪽에 심어 가지가 아래로 쏟아지듯 늘어뜨리거나 울타리 주변에 모아 심어 봄철 시선을 사로잡는 화사한 배경을 만드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잎이 돋아나기 전에 꽃이 먼저 피어나 정원의 시작을 알리는 봄철 돋보이는 나무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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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물푸레나무
Fraxinus sieboldiana봄철 정원을 하얗게 뒤덮는 눈부신 꽃 무리와 가을의 붉은 단풍이 아름다운 잎이 지는 소교목이다. 일반적인 물푸레나무에 비해 크기가 아담하게 자라며, 가지 가득 피어나는 부드러운 솜털 모양의 흰 꽃송이가 정원에 시원하고 깨끗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다. 줄기가 단단하고 수형이 단정하여 잔디밭의 중심을 잡아주는 나무나 자연스러운 그늘을 만드는 그늘막나무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척박하고 가문 땅에서도 튼튼하게 버티며 주변의 가루받이 곤충을 불러모아 건강한 생태 정원을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오래된 줄기에는 얼룩 무늬가 발달하고 꽃이 진 자리에는 자주색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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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석물푸레나무
Fraxinus holotricha유럽 동남부가 고향인 잎이 지는 큰키나무다. 대기 오염과 공해에 견디는 힘이 강해 도시 환경에서 기르기 쉽다. 잎 뒷면에 회색빛을 띠는 짧고 빽빽한 털이 나 있는 것이 특징이며, 가을이 되면 잎이 황금빛 노란색으로 물들어 매우 매력적이다. 자라면서 수관이 풍성하고 넓은 피라미드나 타원형 모양을 이루어 훌륭한 그늘을 만들어준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도심 속 정원 소재로 쓰기 좋으며, 특히 넓은 공간에서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중심 나무나 가로정원의 줄지어 심는 나무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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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목서
Osmanthus insularis가죽처럼 두껍고 가장자리가 밋밋한 상록성 잎을 가진 늘푸른 큰키나무다. 나무의 성질이 박달나무처럼 단단하고 단정하여 이국적이면서도 신뢰감을 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늦가을에 푸른 잎사귀 사이에서 하얗고 앙증맞은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나는데, 이때 정원 전체를 가득 채우는 은은하고 달콤한 향기가 매우 매력적이다. 꽃이 지고 나면 이듬해 한여름에 검은빛을 띤 타원형 열매가 맺혀 독특한 청량감을 준다. 바닷바람과 가뭄을 견디는 힘이 아주 강해 섬 지방이나 해안가 정원의 푸른 벽을 만드는 울타리용으로 훌륭하며, 추위에는 다소 약해 우리나라 남부지방의 따뜻한 야외 정원을 꾸미는 데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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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링가 요시플렉사 '아그네스 스미스'
Syringa × josiflexa 'Agnes Smith'튼튼하고 빽빽하게 자라나 정원에 화사함을 더해주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늦봄에서 초여름 사이에 원추 모양으로 뭉쳐 피는 순백의 흰 꽃은 눈부신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바람을 타고 퍼지는 강렬하고 매혹적인 향기로 주변을 가득 채운다. 가죽처럼 두껍고 윤기가 흐르는 달걀 모양의 연두색 잎은 가을이 되면 고운 노란색 단풍으로 물들어 또 다른 시각적 즐거움을 준다. 이러한 외형적 특성과 이국적인 미감 덕분에 대형 화분에 심어 온실이나 실내에서 키우기에 적당하다.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 정원 소재로서 화단의 경계나 담장 주변에 생울타리로 조밀하게 무리 지어 심으면 훌륭한 가림막 역할을 하며 정원의 입체감을 높이는 포인트 요소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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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나무
Fraxinus chinensis subsp. rhynchophylla산기슭이나 골짜기의 비옥한 땅에서 잘 자라는 큰키나무로 넓은 깃털 모양의 잎 중에 윗 부분 마지막에 달리는 작은잎이 제일 큰 점이 특징이다. 작은잎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듯한 모양이며 잎의 색깔은 보통 짙은 녹색을 띠지만 햇빛을 많이 받는 곳에서는 처음에 잎이 나올 때 약간 자줏빛을 띠다가 노란빛 녹색으로 변한다. 단정하고 깔끔한 마운드 형태의 둥근 수형을 이루며, 가지를 물에 담그면 물이 푸르게 변하는 신비로운 매력을 지니고 있다. 늦봄에 피는 은은한 흰색 꽃과 가을에 붉고 노랗게 물드는 화려한 단풍은 정원에 사계절 내내 깊은 생동감을 더해준다. 자연스럽고 조화로운 경관을 연출하는 능력이 뛰어나 정원 중심에 시선을 끄는 포인트 나무로 심거나 자연스러운 숲 분위기를 조성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버티며 도심 정원에서도 건강하게 자라 정원의 가치를 한층 높여줄 수 있다. 꽃말은 "열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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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플렉사라일락 '벨리센트'
Syringa × josiflexa 'Bellicent'늦봄에서 초여름 사이에 피어나는 은은한 분홍색 꽃이 매력적인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가지가 우아하게 아치 모양으로 늘어지며, 꽃송이가 길고 풍성하게 뭉쳐나 정원에 부드럽고 이국적인 입체감을 주는 훌륭한 정원 소재다. 일반적인 라일락에 비해 개화 시기가 살짝 늦어 봄꽃이 지고 난 정원의 빈자리를 신선하게 채워준다. 바람을 타고 번지는 달콤하고 강한 꽃향기는 사계절 중 정원을 가장 생동감 있게 만들어준다. 추위에 매우 강하고 튼튼하게 잘 자라며 화단의 뒷배경이나 경계면에 심었을 때 주변 식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한층 더 깊이 있는 풍경을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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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화
Jasminum nudiflorum겨울의 끝자락에서 봄이 오기 전에 다른 식물들보다 먼저 잎이 나기도 전에 노란 꽃을 피워 봄을 맞이하는 매력적인 작은키나무다. 꽃의 지름은 약 2.5cm 정도까지 자라며 3갈래로 갈라진 녹색의 잎과 네모로 각이 진 녹색의 줄기가 특징이다. 가지가 늘어지거나 덩굴처럼 뻗어 나가는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줄기가 땅에 닿으면 스스로 뿌리를 내려 번식한다. 이 때문에 경사지를 덮거나 흙이 흘러내리는 것을 막는 정원 소재로 매우 널리 쓰인다. 돌담이나 옹벽 위쪽에 심어 아래로 늘어뜨리면 다채로운 조형미를 줄 수 있고, 이른 봄 정원에 가장 먼저 화사한 색감을 채워 시각적 초점으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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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 '서울 골드'
Forsythia koreana 'Seoul Gold'봄철 흐드러지게 피는 노란 꽃뿐만 아니라 잎 가장자리에 아름다운 황금색 무늬가 들어가 있어 봄부터 가을까지 감상 가치가 높은 매력적인 작은키나무다. 일반 개나리에서 돌연변이로 나타난 가지를 고정해 만든 품종으로 기본종에 비해 가지가 덜 처지면서 단정하게 자라며, 화사한 색감과 조형미를 두루 갖추어 정원 소재로 매우 널리 쓰인다. 양지바른 곳에 심으면 잎의 황금색 무늬가 더욱 선명해지며, 화단 앞쪽이나 경계에 심어 주변의 초록색 식물들과 색감 차이를 두는 시각적 초점으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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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0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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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나무과 (Oleaceae) 개나리속 (Forsythia)
동아시아, 유럽 중부 등지에 약 6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암수딴그루로 이른 봄에 잎보다 먼저 노란색 꽃이 피며 종 모양의 꽃은 4갈래로 깊게 갈라지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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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나무과 (Oleaceae) 목서속 (Osmanthus)
아시아, 태평양군도, 미국 등지에 약 20종이 늘푸른 작은키 또는 중간키나무로 자란다. 잎겨드랑이에서 작은 꽃이 피며 좋은 향기가 진하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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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나무과 (Oleaceae) 물푸레나무속 (Fraxinus)
온대 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 열대 등지에 약 65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마주나기하고 깃털 모양으로 갈라지며 열매에 날개가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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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나무과 (Oleaceae) 미선나무속 (Abeliophyllum)
대한민국에 1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이른 봄에 피는 하얀색의 향기나는 꽃과 부채처럼 생긴 납작한 열매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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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나무과 (Oleaceae) 수수꽃다리속 (Syringa)
동아시아, 유럽 남동부 등지에 약 20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마주나게 붙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긴 종 모양으로 4갈래로 갈라지며 향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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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나무과 (Oleaceae) 영춘화속 (Jasminum)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지에 약 20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작은키나무, 덩굴식물로 자란다. 꽃은 별 모양으로 가지끝이나 잎겨드랑이에서 우산모양 또는 원뿔모양꽃차례로 피고 향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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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나무과 (Oleaceae) 올리브나무속 (Olea)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호주 및 지중해의 건조하고 암석이 많은 지역에 약 20종이 분포하며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가죽질이며 작은 하얀색 꽃들이 원뿔모양꽃차례에 피고 뒤이어 식용 가능한 둥글거나 타원 모양의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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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나무과 (Oleaceae) 이팝나무속 (Chionanthus)
동아시아, 한국, 일본, 미국 등지에 약 10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작은키나무, 큰키나무로 자란다. 4개의 가느다란 하얀 꽃잎, 짙은 파란색을 띠는 열매, 원뿔모양꽃차례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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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나무과 (Oleaceae) 쥐똥나무속 (Ligustrum)
유럽, 아프리카, 히말라야, 아시아, 호주 등지에 약 5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마주나며 광택이 있고 꽃은 원뿔모양꽃차례로 4개의 갈래로 된 관 모양의 꽃이 피며 둥근 모양의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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