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꼭두서니과'
검색결과는 총 28 건 입니다.-
정원식물 15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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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화
Serissa japonica둥근 모양으로 자라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가죽질의 둥근 달걀 모양 잎은 빽빽하게 마주난다. 잎을 으깨면 이전 학명의 종소명이었던 '포에티다(foetida)'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악취가 나는 특징이 있다. 봄부터 가을에 걸쳐 4-6개로 갈라진 작은 별 모양의 흰색 꽃이 분홍색 꽃봉오리에서 피어난다. 꽃은 잎겨드랑이와 가지 끝에서 무리 지어 피어 전체를 뒤덮는데, 이는 '천 개의 별나무(tree of a thousand stars)'라는 속명에서도 알 수 있다. 이렇게 봄부터 가을까지 끊임없이 피어나는 하얀 별 모양의 꽃은 마치 나무 위에 눈이 내린 듯한 풍경을 연출하여 매우 매력적이다. 매끄럽고 단정한 수형과 밝은 꽃 색깔 덕분에 화단 앞줄이나 경계선에 심어 시각적 균형을 잡는 정원 소재로 쓰기 훌륭하다. 특히 따뜻한 기후의 야외 공간이나 실내 화분에서 사계절 내내 깨끗하고 싱그러운 미감을 유지하며 화사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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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갈퀴
Galium odoratum숲속의 그늘진 곳에서 무리 지어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수레바퀴 모양으로 돌려나는 잎과 봄철에 피는 하얗고 작은 별 모양의 꽃이 매력적이다. 건조되면 달콤한 바닐라 향을 풍기는 특성이 있어 향기정원의 단골 소재로 꼽힌다. 정원에서는 지하경으로 빠르게 뻗어나가며 조밀한 녹색 카펫을 형성하므로, 큰 나무 아래나 그늘진 경사지의 지피식물로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잡초 발생을 억제하고 토양 유실을 막아주며 우아한 질감으로 음지를 밝혀주기에 자연주의정원의 하층 식재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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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자나무 '라디칸스 바리에가타'
Gardenia jasminoides 'Radicans Variegata'늘푸른 작은키나무로 가늘고 얇은 타원 모양의 가죽질 잎 가장자리에 크림빛 하얀색 무늬가 불규칙하게 발달하는 점이 구별포인트이자 매력포인트다. 여름철 하얀색으로 피는 겹꽃은 점점 크림색으로 변하며 진하고 좋은 향기가 멀리까지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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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자나무
Damnacanthus indicus약 1m 내외까지 자라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줄기에는 약 0.5-2cm의 긴 가시가 있으며 1년생 가지에는 털이 발달한다. 잎은 마주나게 붙으며 달걀 또는 넓은 달걀 모양이고 잎 표면에는 광택이 있으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봄철 잎겨드랑이에 하얀색 꽃이 1-2개씩 피며 뒤이어 가을철에 빨간색 둥근 열매가 달려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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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백정화
Serissa japonica 'Variegata'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원종인 백정화(Serissa japonica)와 비슷하지만 잎가장자리와 중앙맥에 하얀색 무늬가 뚜렷하게 발달하는 점이 구별된다. 봄철 하얗게 피는 작은 꽃도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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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솔나물
Galium verum var. hallaensis지표면을 덮으며 낮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잎 모양의 탁엽 5-9장이 돌려나기한다. 여름철 크림빛 연노란색으로 가지 끝에 모여 피는 꽃은 원뿔모양꽃차례를 이룬다. 줄기는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가는 털이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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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요등
Paederia foetida줄기가 뻗어나가며 마디에서 뿌리를 내리는 덩굴식물로 줄기 윗부분은 겨울에 죽는다. 일년생 가지에는 잔털이 나고 식물체를 만지면 좋지 않은 독특한 냄새가 난다. 잎은 마주나기하고 달걀 또는 달걀을 닮은 피침 모양으로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잎 끝은 뾰족하고 밑부분은 심장 또는 수평 모양이다. 꽃은 여름철 원뿔 또는 취산꽃차례에 하얀색으로 피는데 중앙부에 자주색의 반점이 있다. 열매는 핵과로 둥근 모양이며 가을철 황갈색으로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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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나물
Galium verum subsp. asiaticum햇볕이 잘 드는 숲 가장자리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솔잎처럼 가늘고 길쭉한 선 모양의 잎은 줄기에 8-10개 정도 돌려 난다. 여름철에는 잎겨드랑이와 원줄기 끝에 노란색의 자잘한 꽃들이 모여 원뿔모양꽃차례에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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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프로스마 키르키 '바리에가타'
Coprosma × kirkii 'Varieg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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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팔란투스 오키덴탈리스
Cephalanthus occidentalis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초여름 하얀색으로 피는 둥근 모양의 꽃이 매력적이다. 습한 곳에서도 잘 자라기 때문에 수생정원 가장자리에 식재해도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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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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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서니과 (Rubiaceae) 백정화속 (Serissa)
동남아시아에 1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짙은 녹색의 두꺼운 타원 모양 잎을 가지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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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서니과 (Rubiaceae) 에메놉테리스속 (Emmenopterys)
동아시아 숲에 1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가죽질의 잎은 넓은 타원 모양이며 잎이 새로 나오는 어릴 때는 청동빛 자주색을 띠지만 자라면서 윗면은 진녹색, 아랫면은 연녹색을 띤다. 여름에는 깔때기 모양의 흰색 꽃이 원뿔모양꽃차례로 피는데 간혹 커다란 흰색 포가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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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서니과 (Rubiaceae) 치자나무속 (Gardenia)
왕성하게 자라는 늘푸른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광택이 있는 잎은 매력적이며 5~11개로 갈라지는 깔때기 또는 그릇 모양의 향기로운 커다란 흰색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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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서니과 (Rubiaceae) 케팔란투스속 (Cephalanthus)
아프리카, 아시아, 북중미의 온대 및 열대 지역의 강둑 지대에 약 10종이 분포하며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다양한 모양으로 생기며 길고 눈에 두드러지는 암술대를 가진 자잘한 꽃들이 둥근 모양으로 모여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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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서니과 (Rubiaceae) 코프로스마속 (Coprosma)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가죽질의 잎은 홑잎이며 눈에 잘 띄지 않는 꽃들이 핀 후 암꽃이 핀 자리에서 화려한 색상을 가진 열매가 달린다. 암수딴그루이지만 암그루에서는 암수가 함께 자라는 특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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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서니과 (Rubiaceae) 푸옵시스속 (Phuopsis)
이란 북동부와 코카서스 지역의 언덕에 1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좁은 타원 모양의 잎은 돌려나며 관 또는 깔때기 모양의 향기로운 꽃들은 모여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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