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질경이과'
검색결과는 총 53 건 입니다.-
정원식물 38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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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테몬 디기탈리스 '허스커 레드'
Penstemon digitalis 'Husker Red'화려한 색감 대비가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로, 짙은 자줏빛을 띠는 잎과 늦봄부터 초여름까지 피어나는 연분홍빛 하얀색의 종 모양 꽃이 정원에 강렬한 시각적 깊이감을 선사한다. 가뭄과 열악한 환경을 견디는 생명력이 매우 강하며, 꽃이 진 후에도 붉은 갈색 줄기와 잎이 형태를 유지하여 정원의 구조적 미감을 지탱해 준다. 무리 지어 심었을 때 질감과 색상 대비 효과가 극대화되므로 현대적인 자연주의정원의 중경을 채우거나 다채로운 컬러가든의 시각적 초점을 형성하는 정원 소재로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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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송이풀
Chelone obliqua입을 벌린 자라나 거북의 머리를 닮은 독특한 꽃 모양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한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줄기 끝에 빽빽하게 모여 피는 짙은 분홍빛 꽃은 정원에 생기와 입체감을 더한다. 마주 보고 달리는 짙은 녹색의 잎은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어 꽃이 피지 않는 시기에도 단정하고 깔끔한 무리를 유지한다. 본래 물기가 많은 곳에서 자라기 때문에 수분이 풍부한 곳에서 자람세가 좋으며, 다른 식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편안한 경관을 만든다. 습한 흙이나 물이 잘 빠지지 않는 곳에서도 튼튼하게 버티며 주변을 채우는 정원 소재다. 화단 앞쪽이나 물가에 무리 지어 심으면 시선을 끄는 부드러운 초점이 되며, 다른 여러해살이풀들과 조화를 이루어 정원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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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초
Veronicastrum sibiricum한여름철 하늘을 향해 곧게 뻗은 긴 이삭 모양의 보랏빛 꽃들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를 둘러싸고 층층이 돌려나는 조형적인 잎사귀 배열은 꽃이 피기 전에도 정원에 독특하고 구조적인 시각적 악센트를 준다. 수직으로 높게 자라는 성질 덕분에 자연주의정원이나 화단정원의 후경을 웅장하게 채우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다소 습한 수변 공간이나 숲 가장자리에서도 잘 자라며, 나비와 꿀벌을 불러모으는 생태적 이점과 전통 한방 약용 가치까지 지니고 있어 입체적이고 풍성한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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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꼬리풀 '얼스터 블루 드워프'
Veronica spicata 'Ulster Blue Dwarf'콤팩트한 체형에 선명한 청보라색 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꼿꼿하게 서는 촛대 모양의 꽃대 끝에 라임색 감도는 꽃망울이 터지며 여름 내내 정원을 화사하게 밝혀준다. 키가 작고 단정하게 자라기 때문에 화단 경계부의 앞쪽에 심기 좋으며 컨테이너 식재용으로도 가치가 높다. 더위와 가뭄에 강하고 유지관리가 쉬워 초보 정원사도 부담 없이 다룰 수 있으며 흔들리는 꽃대로 정원에 율동감을 준다. 풍부한 꿀을 머금고 있어 벌과 나비 같은 유용 곤충을 유인하여 생태적인 활력을 정원에 불어넣어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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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기탈리스
Digitalis purpurea늦봄부터 한여름 사이에 곧게 서서 자라는 거대한 꽃대 끝에 종 모양의 장밋빛 자주색 꽃들이 조밀하게 매달려 피어나는 두해살이풀 또는 짧게 사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아래를 향해 피는 독특한 꽃차례와 내부의 반점 무늬는 이국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첫해에 바닥에 낮게 퍼지는 넓은 잎사귀는 단단한 질감을 선사한다. 가뭄이나 척박지에 대한 저항력이 강하고 스스로 씨앗을 떨어뜨려 번식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정원에서는 화단의 후경을 단단하게 받쳐주는 구조적 초점수로 최적이며, 코티지가든이나 자연주의정원에 심어 드라마틱한 높낮이 대비와 압도적인 선형태의 미감을 연출하는 소재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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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꼬리풀 '하이드킨드'
Veronica spicata 'Heidekind'초여름부터 늦여름까지 정원에 강렬한 수직적 선과 화사함을 선사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콤팩트하게 자라는 소형종으로, 곧게 솟은 이삭 모양의 꽃차례를 따라 피어나는 짙은 장미빛 분홍색 꽃들이 시선을 사로잡는 강력한 초점을 형성한다. 은은한 회록색이 감도는 단정한 잎은 꽃의 강렬한 색감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가뭄과 척박한 토양에 견디는 힘이 우수하여 관리가 수월하므로, 화단 전면의 경계 식재나 암석원의 돌 틈을 채우는 요소로 활용하기에 매우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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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꼬리풀
Pseudolysimachion pusanensis부산 해안가의 척박한 절벽과 초지에서 자생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여러해살이풀이다. 바닷바람을 견디기 위해 지표면에 낮게 깔리듯 자라며, 국화잎을 닮은 두툼한 잎 가장자리에 깊은 톱니가 발달해 꽃이 없을 때도 잎 자체의 관상 가치가 높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줄기 끝에서 동물의 꼬리를 닮은 하늘색 꽃차례가 빽빽하게 피어나 정원에 청량감을 선하한다. 해안 생태계 출신답게 내염성과 내건성이 매우 뛰어나므로 해안정원, 암석원, 드라이가든의 전면에 심기 가장 이상적이다. 특히 지면을 덮는 포복성 수형을 지니고 있어 화단 정원의 가장자리나 경계석 사이에 낮게 배치하면 정원에 자연스러운 역동성과 입체감을 불어넣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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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산꼬리풀 [퍼스트 레이디]
Veronica longifolia [First Lady] ('Alllady')여러해살이풀로 초여름 무렵 짙은 녹색 잎 위로 꼬리 모양으로 길게 올라와서 총상으로 조밀하게 피어나는 순백의 꽃이 매력적이다. 키는 약 40~50cm로 단정하게 자라며, 개화 기간도 늦봄부터 여름까지 긴 편이다. 영하 30도까지 견디는 강한 내한성을 지녀 노지 월동이 가능하고 벌과 나비를 모으는 밀원식물로도 유용하다. 수직형 꽃대 덕분에 화단 경계부의 시각적 입체감과 구조미를 더해주며, 백색 꽃이 정원을 밝혀주어 군락 심기나 혼합 화분 식재, 암석원의 포인트 식물, 화이트가든, 웨딩가든 같은 테마 소재로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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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테몬 디기탈리스
Penstemon digitalis여러해살이풀로 늦봄부터 여름 사이에 곧게 뻗은 원뿔 모양 꽃대에 층층이 피는 종 모양의 라벤더빛 흰색 꽃이 매력적이다. 꽃이 처음 필 때는 연한 라벤더 빛을 띠다가 점점 하얗게 변하는데 꽃통은 약 2.5cm까지 자란다. 내한성이 매우 뛰어나 전국 노지 월동이 가능하며, 가뭄과 건조한 토양에도 잘 견뎌 관리가 수월하다. 키가 1m 내외로 높게 자라 화단 뒷줄의 배경 식재로 입체감을 주기 좋으며, 벌과 나비를 유인하는 밀원정원,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야생화 화단, 자연주의정원에 포인트 식물로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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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큰고추풀
Gratiola officinalis땅속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습지나 강가에서 자생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줄기에 마주나게 달리는데 창 모양이며 길이 20-50mm, 폭 3-8mm로 3행맥이 뚜렷하고 잎 가장자리에 미세한 톱니가 발달한다. 꽃은 여름철 잎겨드랑이에서 하얀색 또는 연한 분홍색으로 한 송이씩 피어나는데 작은 종 또는 관 모양이다. 줄기는 네모지며 곧게 자라고 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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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5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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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경이과 (Plantaginaceae) 개불알풀속 (Veronica)
아시아, 유럽, 터키 등 북반구 온대지역에 약 250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한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 아관목으로 자란다. 잎은 마주나기하며 꽃은 잎겨드랑이에서 나온다. 꽃잎과 꽃받침은 4-5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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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경이과 (Plantaginaceae) 글로불라리아속 (Globularia)
지중해 암석 지대에 약 2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 아관목으로 자란다. 가죽질의 잎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발달하며 작은 두 입술꽃들은 둥근 머리 모양으로 빽빽하게 모여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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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경이과 (Plantaginaceae) 냉초속 (Veronicastrum)
시베리아와 북미 지역의 초원, 덤불 및 개방된 삼림 지대에 약 2종이 분포하며 직립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톱니가 발달하는 잎은 돌려나기 하며 관 모양의 꽃들은 총상꽃차례에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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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경이과 (Plantaginaceae) 덩굴해란초속 (Cymbalaria)
남부 유럽에 약 1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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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경이과 (Plantaginaceae) 디기탈리스속 (Digitalis)
두해살이풀 또는 짧게 사는 여러해살이풀로 홑잎이 모여 로제트 모양을 이룬다. 꽃대는 가늘게 직립하며 종 모양의 꽃들이 한면을 향해 총상꽃차례를 이루며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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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경이과 (Plantaginaceae) 로도키톤 (Rhodochiton)
멕시코 삼림 지대에 3종이 분포하며 덩굴식물로 자란다. 비틀리는 줄기에는 톱니가 있는 잎이 달리며 꽃은 컵 모양의 꽃받침이 있는 관 모양으로 늘어지며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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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경이과 (Plantaginaceae) 마우란디아속 (Maurandya)
멕시코와 중앙 아메리카의 암석 지대 및 삼림 지대에 약 2종이 분포하며 목본성 여러해살이 덩굴식물로 자란다. 잎은 삼각 또는 달걀 모양이며 여름과 가을 사이에 나팔 모양의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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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경이과 (Plantaginaceae) 질경이속 (Plantago)
전 세계 약 20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한해살이풀, 두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로제트 모양의 뿌리잎 중앙에서 긴 꽃대가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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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경이과 (Plantaginaceae) 켈로네속 (Chelone)
북아메리카에 6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꽃은 2장의 꽃잎이 위 아래로 덮여있다. 잎은 마주나고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톱니가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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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경이과 (Plantaginaceae) 펜스테몬속 (Penstemon)
북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 등지에 약 25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여러해살이풀, 아관목으로 자란다. 잎은 마주나기 또는 어긋나기하고 꽃은 종 모양을 닮은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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