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진달래과'
검색결과는 총 277 건 입니다.-
정원식물 254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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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
Rhododendron schlippenbachii봄철 거꾸로 된 달걀 모양의 넓은 잎과 함께 피어나는 연분홍색의 크고 우아한 꽃이 독특한 단아함을 자아내는 낙엽활엽관목 또는 소교목이다. 잎은 5장씩 모여 달리는 듯 보이며, 가을에 물드는 선명한 황적색 단풍과 수려한 수형은 정원의 계절적 깊이감과 시각적 완성도를 높여준다. 내음성이 강해 큰 나무 아래의 하층 식재용 관상수로 매우 우수하며, 자연주의정원이나 숲정원에서 군락을 이루어 자연스러운 자생지의 정취와 풍성한 집단미를 연출하는 데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꽃말은 자제, 사랑의 즐거움, 정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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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잘레아 '스노'
Rhododendron 'Snow'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이른 봄부터 봄 중반 사이에 순백의 꽃을 풍성하게 피우는 매력적인 식물이다. 초록색 꽃받침이 꽃잎 모양으로 변해 진짜 꽃잎을 두 겹으로 감싸는 독특한 형태를 지닌다. 성장이 느리고 빽빽하게 자라 정원의 앞부분을 채우거나 경계를 구분하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반그늘을 좋아하여 나무 아래나 건물 뒤편의 그늘진 곳을 화사하게 밝히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아담한 크기 덕분에 화분에 심어 현관이나 베란다에서 키우기에도 좋으며, 흰색을 주제로 한 정원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시선을 모으는 포인트가 된다. 산성 토양과 적절한 습도가 유지되는 곳에서 건강하게 자라며, 사계절 내내 정원의 기초를 잡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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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목 '스노드리프트'
Pieris japonica 'Snowdrift'이른 봄에 하얀 눈이 내려앉은 듯 순백색 꽃을 송이송이 길게 늘어뜨려 피우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가지가 조밀하고 정돈된 둥근 모양으로 자라기 때문에 화단 가장자리나 건물 앞 기초 식재, 그늘진 숲 정원의 중심 공간을 채우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봄에 돋아나는 새잎은 연한 녹색이나 구리 빛깔을 띠다가 점차 윤기 나는 짙은 녹색으로 변하여 사계절 내내 풍성하게 자란다. 구수한 향기를 풍기는 은방울 모양의 하얀 꽃차례가 아래로 부드럽게 늘어져 정원 분위기를 한층 매력적이고 화사하게 만들어준다. 벌들이 많이 모여들어 곤충원 테마로 활용해도 훌륭한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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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목 '스프링 스노'
Pieris japonica 'Spring Snow'봄철에 눈이 내린 듯 순백색 꽃을 빽빽하게 피우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천천히 조밀하게 자라며 소복한 무더기 모양 수형을 이루기 때문에 화단 가장자리나 건물 앞 기초 식재, 그늘진 숲 정원의 중간층을 채우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봄에 돋아나는 새잎은 붉은 청동색을 띠다가 점차 짙은 녹색으로 변하여 사계절 내내 풍성하고 매력적인 색상 대비를 보여준다. 구수한 향기를 풍기는 항아리 모양의 꽃들이 위를 향해 무리 지어 피어나 그늘진 공간에 밝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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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카 카르네아 '윈터 스노'
Erica carnea 'Winter Snow'겨울부터 봄까지 순백색 꽃을 무리지어 피우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높이보다 너비가 넓게 자라는 특성이 있어 화단 가장자리나 경사지의 흙이 씻겨 내려가는 것을 막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핀 모양의 밝은 녹색 잎이 사계절 내내 유지되어 겨울철 삭막한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는 돋보이는 역할을 한다. 추위에 매우 강하고 다른 종류와 달리 석회질 토양도 잘 견디므로 암석을 활용한 공간이나 화분 정원 등 다양한 환경에서 매력적인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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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만병초
Rhododendron christianae화려하고 따뜻한 색감의 꽃이 매력적인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넓은 타원형의 가죽질 잎이 촘촘하게 달리고, 가지 끝마다 노란색에서 주황색으로 이어지는 밝고 화사한 깔때기 모양의 꽃이 무리지어 피어난다. 아열대 및 열대 산악지대에 자생하는 특성상 추위에는 약하지만, 실내정원이나 온실 환경에서 겨울철 시각적 활력을 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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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철쭉
Rhododendron × mucronatum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봄철 가지 끝에 순백색 꽃을 무리지어 피우는 꽃이 매력적이다. 잎과 어린 가지에 부드러운 털이 밀생하는 것이 특징이며, 조밀한 가지와 단정한 수형을 유지하여 시각적 안정감을 준다. 정원에서는 봄철 화사한 흰색 꽃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화단 전면의 군식용이나 경계식재로 훌륭하다. 전정에 잘 견뎌 원하는 모양의 낮은 울타리로 가꾸기 좋으며, 반음지에서도 잘 적응하기 때문에 큰 나무 아래나 건물의 그늘진 벽면에 심어 어두운 공간을 밝히는 포인트 정원수로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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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쭉
Rhododendron japonicum봄철 가지 끝마다 화사한 깔때기 모양의 주황색 꽃을 무리 지어 피우는 매력적인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꽃이 잎보다 먼저 또는 동시에 피어나 정원에 강렬한 색감을 채워주며, 가을에는 초록빛 잎이 노란색과 붉은색으로 아름답게 물들어 계절의 변화를 뚜렷하게 보여준다. 잎은 줄기에 어긋나게 달리는데 마치 가지 끝부분에 여러 장이 모여 나는 것처럼 보인다. 잎은 거꾸로 세운 피침 또는 타원 모양으로 길이는 5-10cm, 너비는 1.5-3cm 정도이다. 잎의 양쪽 끝은 약간 둔한 편이며 가장자리는 밋밋하지만 안쪽으로 굽은 잔털이 있어 만졌을 때 약간 거친 느낌이 있다. 잎 뒷면에는 부드러운 털이 발달하며 흰빛이 돌거나 연한 녹색을 띤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정원의 한편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나무나 봄철 꽃길을 꾸미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반음지 환경에도 잘 적응하므로 큰 나무 아래나 그늘진 경사지, 화단 가장자리 등 정원의 틈새 공간을 생기 있게 채우는 나무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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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철쭉
Enkianthus perulatus봄과 가을에 걸쳐 소박하면서도 화려한 반전을 보여주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봄철에 하얀 단지 모양의 작은 꽃들이 방울방울 매달려 피어나는 자태가 매우 매력적이며, 가을에는 잎사귀가 불타는 듯한 선명한 붉은색으로 짙게 물들어 온 정원을 환하게 밝혀준다. 가지가 조밀하고 단정하게 자라며 추위에 견디는 힘이 강해 다듬기 편한 정원 소재로 훌륭하다. 마당의 산책로를 따라 낮게 줄지어 심어 화사한 테두리 울타리를 만들거나, 돌담 옆이나 암석원의 바위 틈새에 배치하면 자연스러우면서도 평화로운 동양적인 정원 풍경을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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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초
Rhododendron brachycarpum고산지대의 매서운 바람을 견디며 자라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한여름이 시작될 무렵 가지 끝마다 커다란 흰색이나 연한 분홍색 꽃들이 둥글게 뭉쳐 피어나는 자태가 매우 매력적이다. 추운 겨울에도 두껍고 가죽 같은 푸른 잎을 떨어뜨리지 않고 아래로 돌돌 말아 추위를 버텨내어 사계절 내내 정원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은은한 그늘과 축축한 땅을 좋아하는 훌륭한 정원 소재다. 큰 나무의 아래층이나 북쪽 담장 가의 그늘진 곳에 모아 심으면 이국적이면서도 싱그럽고 평화로운 분위기의 정원 풍경을 연출하는 데 쓰일 수 있다. 우리나라에는 설악산, 태백산 등 높은 산에 드물게 자란다. 울릉도에 자생하면서 꽃봉오리가 분홍색을 띠어 홍만병초(R. b. var. roseum)라고 부르기도 했던 종은 구별점이 많지 않아 만병초와 통합되어 이명처리되었다. 꽃말은 "위엄, 존엄, 경계, 위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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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2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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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과 (Ericaceae) 가울테리아속 (Gaultheria)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흰색 또는 분홍색 종 모양의 꽃이 피고 난 후 열매가 맺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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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과 (Ericaceae) 등대꽃나무속 (Enkianthus)
하말라야에서 일본까지 약 10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컵 또는 항아리 모양의 작은 꽃들은 우산모양 또는 편평꽃차례로 모여 핀다. 붉은색으로 물드는 가을 단풍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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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과 (Ericaceae) 딸기나무속 (Arbutus)
북미 서부에서 과테마라, 키프로스, 레바논, 포르투갈에서 터키에 이르는 암석지에 약 14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가죽질로 두껍고 아래로 늘어지는 항아리 모양의 작은 꽃들이 피고 난 후 딸기 같은 둥근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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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과 (Ericaceae) 레우코토이속 (Leucothoe)
아시아, 아메리카, 마다가스카르 등지에 50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또는 잎지는 넓은잎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잎겨드랑이에서 종 모양의 꽃이 흰색으로 총생하며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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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과 (Ericaceae) 마취목속 (Pieris )
동아시아, 북아메리카, 서인도 등지에 약 7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기 또는 돌려나기한다. 어린 잎은 청동색 또는 붉은색을 띠며 점차 진녹색으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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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과 (Ericaceae) 산앵도나무속 (Vaccinium)
전 세계에 약 450종이 분포하며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가죽질의 두꺼운 잎과 먹을 수 있는 둥근 열매가 달리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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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과 (Ericaceae) 시로미속 (Empetrum)
북반구 온대, 남 안데스 등지에 2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선 모양으로 두꺼우면서 잎끝이 뭉뚝하며 가지에 빽빽하게 달리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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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과 (Ericaceae) 아가리스타속 (Agarista)
아메리카, 중앙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 약 30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항아리 모양의 꽃들이 총상꽃차례 또는 원뿔모양꽃차례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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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작은키나무로 바늘 모양의 잎이 돌려나며 작은 종 모양의 꽃들은 원뿔모양 또는 총상꽃차례로 피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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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과 (Ericaceae) 옥시덴드룸속 (Oxydendrum)
동북아메리카에 1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 또는 중간키나무로 자란다. 항아리 모양의 꽃을 피우며 가을철에는 붉게 단풍이 든다. 나무껍질은 붉은색에서 회색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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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과 (Ericaceae) 장지석남속 (Andromeda)
낮게 퍼지면서 자라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가죽질의 잎은 좁고 봄과 초여름 사이에 작은 흰색 또는 분홍색 항아리 모양의 꽃이 우산모양을 이루며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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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과 (Ericaceae) 제노비아속 (Zenobia)
미국 남부의 습하고 모래가 많은 지역과 늪지에 1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반상록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긴타원 또는 달걀 모양으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발달하며 향기로운 종 모양의 흰색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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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과 (Ericaceae) 진달래속 (Rhododendron)
유럽, 아시아, 호주, 북아메리카 등지에 약 90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나무로 자란다. 화려하고 때론 강한 향기가 나는 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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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과 (Ericaceae) 칼미아속 (Kalmia)
아메리카, 쿠바 등지에 약 7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접시 모양으로 피는 꽃은 취산꽃차례에 모여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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