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44 건 입니다.-
정원식물 44 종류
-
#단엽소나무
Pinus monophylla북미 원산의 늘푸른 큰키나무로 일반 소나무와 달리 바늘잎이 한 묶음에 한 개씩만 자라는 독특한 생태적 특징을 지니고 있다. 표면의 흰색 선 덕분에 은청색을 띠는 통통한 잎은 사계절 내내 정원에 차분하면서도 매력적인 분위기를 더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자람세가 매우 느려 단정하고 조밀한 원뿔 모양을 오랫동안 유지하므로 작은 정원이나 한정된 공간에 심기 좋다. 특히 가뭄과 더위에 견디는 힘이 무척 강하고 자갈이 많거나 척박한 땅에서도 건강하게 버텨낸다.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잘 자라기 때문에 자갈정원이나 드라이가든의 중심을 잡아주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아주 훌륭하다.
PGM -
#로키잣나무
Pinus aristata수천 년을 살아가는 놀라운 생명력을 지닌 늘푸른 바늘잎 큰키나무다. 청록색을 띠는 바늘잎은 5장씩 붙으며 길이는 약 4cm 정도 된다. 원통을 닮은 원뿔모양 열매는 보라색에서 갈색으로 익는다. 줄기는 나이가 들면서 종종 뒤틀리며 회색에서 적갈색으로 갈라진다. 비바람에 깎이고 뒤틀린 기괴하면서도 고풍스러운 줄기와 가지 모양이 시각적 중심을 잡아주어 정원의 가치를 높이는 데 매우 매력적이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오랜 세월의 깊이를 담아내는 예술적인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특히 척박하고 메마른 땅이나 돌이 많은 곳에서도 꼿꼿하게 자라나므로 인위적인 관리가 어려운 거친 환경에 심기 좋으며, 사계절 내내 변치 않는 짙은 푸른빛으로 정원의 뼈대를 든든하게 받쳐주는 훌륭한 정원 소재다.
-
#무고소나무 '벤자민'
Pinus mugo 'Benjamin'사계절 내내 푸르고 짙은 녹색 바늘잎이 아주 빽빽하게 뭉쳐 자라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성장이 매우 느려 자그마한 공 모양을 완벽하게 유지하며, 겨울철 눈이 내릴 때 하얀 눈과 초록색 잎이 조화를 이루어 정원의 아담한 초점 역할을 하기에 매우 매력적이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좁은 화단이나 바위 틈새를 채워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특히 추위와 오염에 견디는 힘이 강해 도시정원이나 돌이 많은 곳에 심기 좋으며,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 화분에 심어 테라스나 정원 입구에 대칭으로 배치하기에도 훌륭한 정원 소재다.
-
#무고소나무 '카르스텐스'
Pinus mugo 'Carstens'봄과 여름에는 싱그러운 녹색 바늘잎을 자랑하다가 추운 겨울이 되면 온 몸을 눈부신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성장이 매우 느리고 아담하며 둥근 공 모양으로 자라나 관리가 편하고, 겨울철 삭막한 정원에 따뜻하고 화려한 색감을 더해주는 시각적 초점 역할로 매우 매력적이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좁은 공간을 꾸미거나 바위와 어우러지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특히 추위와 건조함에 견디는 힘이 강해 돌이 많은 곳이나 옥상에 심기 좋으며, 겨울철 다른 식물들이 시들었을 때 정원 입구나 중심부에서 황금빛 존재감을 뽐내는 훌륭한 정원 소재다.
AGM -
#무고소나무
Pinus mugo유럽의 높은 산악 지대가 원산지인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줄기가 밑동에서부터 여러 갈래로 갈라져 둥글고 빽빽한 모양을 이루며 자라는 것이 특징이다. 단단하고 짙은 초록색 바늘잎은 사계절 내내 정원에 싱그러운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추위와 가뭄, 거친 바람에도 견디는 힘이 매우 강해 관리가 수월하다. 정원에서는 아담한 크기와 단정하게 정돈된 외형 덕분에 바위나 자갈과 조화를 이루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특히 겨울철 다른 식물들이 잎을 떨구었을 때 정원의 중심을 잡아주는 매력적인 바탕 식물이 된다.
-
#무고소나무 '피아트라 크라이울루이'
Pinus mugo 'Piatra Craiului'자연 변이로 생긴 빗자루병의 병든 가지에서 유래한 매우 작게 자라는 늘푸른 바늘잎 작은키나무다. 단정하고 납작한 공 모양으로 자라며 여름에는 밝은 초록색이지만 가을과 겨울이 되면 잎이 황금빛 노란색으로 아름답게 변한다. 혹독한 추위와 건조함에도 잘 견뎌내어 관리가 매우 수월하다. 정원에서는 작고 아담한 크기와 계절에 따라 변하는 화려한 잎 색깔 덕분에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특히 겨울철 정원에 따뜻하고 화사한 노란빛을 더해주는 시각적 중심 식물로 가치가 높다.
-
구매가능
#반송
Pinus densiflora f. multicaulis밑동에서부터 줄기가 여러 갈래로 갈라져 부채 모양으로 아름답게 자라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사계절 내내 푸른 바늘잎과 특유의 우아한 선을 유지하여 한국적인 미를 나타내기에 좋은 정원 소재다. 줄기가 빽빽하고 조밀하게 발달하므로 정원의 중심을 잡아주는 초점 식물이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내는 경치용 나무로 효과적이다. 돌과 이끼가 어우러지는 전통정원이나 사찰정원에 심으면 고즈넉한 멋을 풍기며, 겨울철에도 변함없는 푸르름을 보여주어 겨울정원에도 효과적이다. 키가 아주 높게 자라지 않고 단정하여 넓은 마당뿐만 아니라 아담한 주택 정원의 경계나 빈 공간을 채우는 조형 나무로 쓰기에 효과적이다. 전체적으로 소나무를 닮았지만 지표면 가까이 아랫부분에서 여러 줄기가 갈라지는 점이 구별된다. POWO와 KPNI에서는 소나무(Pinus densiflora)의 이명으로 처리하고 있다.
PGM -
구매가능
#백송
Pinus bungeana나이가 들면서 나무껍질이 큰 조각으로 벗겨져 우윳빛에 가까운 흰색 무늬를 띠는 늘푸른 바늘잎 큰키나무다. 이 매력적인 흰색 줄기는 겨울철에 돋보이는 시각적 중심점이 된다. 바늘잎나무 특유의 단단하고 뾰족한 잎은 세 장씩 모여 나며 전체적으로 둥글거나 원뿔 모양의 수형을 이룬다. 생장이 매우 느려 좁은 공간에서도 형태 유지가 수월하다. 정원 소재로서 주로 넓은 잔디밭의 단독 식재나 건물 주변의 강조 식재로 효과적이다. 동양적인 정취와 현대적인 정원에 모두 잘 어우러지며 겨울철 황량한 정원에 특별한 색감을 더하는 데 효과적이다.
PGMKGM -
#부들잣나무
Pinus flexilis푸른빛이 도는 부드러운 바늘잎과 쉽게 구부러지는 유연한 가지를 가진 늘푸른 큰키나무다. 척박한 환경이나 추위 속에서도 강인하게 버티는 생명력을 지녔으며, 자라면서 자연스럽고 멋스러운 수형을 형성하여 정원에 중후한 멋을 더해주는 훌륭한 정원 소재다. 비바람과 가뭄을 이겨내는 능력이 탁월해 척박한 땅이나 바위가 많은 곳에서도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낸다. 화려한 꽃은 없지만 푸른 바늘잎의 질감과 겨울철 은은한 가지 색상이 정원의 전체적인 바탕을 묵직하게 잡아준다. 사계절 내내 푸름을 유지하며 넓은 정원의 중심이나 경계면에 배치했을 때 주변 식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깊이 있는 경관을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
#섬잣나무
Pinus parviflora부드러운 은청색 바늘잎과 단정하고 기품 있는 형태가 매력적인 늘푸른 바늘잎 큰키나무다. 사계절 내내 변함없이 잎 안쪽에 은백색 줄무늬를 띠는 바늘잎들은 햇빛을 받을 때마다 청량하고 이국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나이가 들수록 옆으로 넓고 우아하게 퍼지는 가지들은 정원의 무게감을 확실하게 잡아준다. 일반 소나무보다 성장이 다소 완만하고 가지치기에 잘 견디며 스스로 단정한 분재 모양을 이루며 자란다. 조형미와 존재감이 매우 뚜렷하기 때문에 넓은 잔디밭 한가운데 홀로 심어 시선을 사로잡는 독립수나 암석원 주변의 포인트 나무, 또는 아기자기한 동양식 풍경을 연출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훌륭하게 활용할 수 있다. 내륙에서 자생하는 잣나무에 비해 청록색을 띠는 바늘잎이 다소 짧은 점이 구별된다. 자연적으로 분포하는 천연 서식지는 울릉도 지역이지만 내륙에서도 잘 자란다.
KGM
Loading...
더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