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고란초과'
검색결과는 총 17 건 입니다.-
식물자료 1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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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란
Platycerium bifurcatum늘푸른 착생성 양치식물로 박쥐처럼 매달려 자라는 잎이 매력적이다. 영양잎은 둥근 모양으로 식물체 밑부분에서 나무나 바위를 감싸며 처음에는 녹색이지만 성숙하면서 갈색으로 변한다. 수분을 유지하고 뿌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갈색이 되어도 절대 떼어내면 안 된다. 회녹색을 띠는 생식잎은 길이 약 90cm까지 사슴 뿔 모양으로 위 아래로 뻗어나가면서 자라는데 잎 끝부분 뒷면에 포자가 생긴다. 겉면의 하얀 가루 같은 털은 수분 증발을 막고 강한 빛으로부터 식물을 보호하기 때문에 닦아내지 않는 것이 좋다. 밝은 간접광을 가장 좋아하는데 직사광선은 잎을 태울 수 있고 너무 어두운 곳에서는 성장이 매우 느려진다. 영상 18~28°C 사이에서 가장 잘 자라는데 추위에 비교적 강해 단기간 영하에 가까운 기온을 견디기도 하지만, 안전한 월동을 위해선 10~13°C 이상을 유지해 주는 것이 좋다. 약 50~80%의 높은 습도를 선호하기 때문에 공기가 건조한 실내에서는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분무기로 자주 물을 뿌려주는 것이 생육에 도움이 된다. 식재된 수태(이끼)나 흙이 거의 말랐을 때 충분히 주는 것이 좋은데, 저면관수 방식으로 물통에 10~20분간 푹 담갔다 빼는 것이 뿌리 전체에 수분을 공급하기에 가장 효과적이다. 착생 식물의 특성을 살려 나무 판재나 작은 나무에 수태로 고정하여 키우는 것이 자연스럽고 건강하게 자라는 방법이다. 흙에 심어도 되는데 이때 배수가 아주 잘되는 배양토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실내 인테리어 효과가 뛰어나 나무에 붙여 키우거나 행잉플랜트용으로 활용하면 멋진 공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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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단일엽
Pyrrosia linearifolia늘푸른 양치식물로 잎자루는 거의 없이 뿌리 줄기에 길이 약 4-11cm 정도되는 길쭉한 선 모양 잎이 붙는다. 잎 몸에는 황갈색 또는 회갈색의 별 모양 털이 빽빽하게 발달한다. 뿌리줄기는 길게 뻗어나가며 비늘조각이 빽빽하게 붙고 광택이 있다. 둥근 모양의 포자낭군은 포막이 없으며 주맥과 가장자리의 중간에 1열 또는 드물게 2열로 배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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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고사리
Polypodium vulgare늘푸른 여러해살이 양치식물로 미역처럼 깊게 갈라지는 잎이 특징이다. 대단위 군락으로 조성하면 원시림과 같은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높일 수 있다.
P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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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짜개덩굴
Lepisorus microphyllus바위나 나무를 타고 자라는 늘푸른 양치식물로 영양잎은 둥글며 가죽질로 두껍고 포자잎은 넓은 선 모양으로 끝은 둥글고 아래는 좁아져서 잎자루에 붙는다. 뿌리줄기는 길게 뻗고 비늘조각은 갈색으로 붙으며 홀씨주머니는 주맥의 양쪽에 선 모양으로 붙지만 익으면 잎 뒷면 전체를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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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석위
Pyrrosia petiolosa늘푸른 여러해살이 양치식물로 잎은 타원 모양이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잎 표면에는 별 모양의 털이 약간 발달하고 뒷면에는 빽빽하게 발달한다. 뿌리줄기는 길게 뻗고 어릴 때 황갈색을 띠는 비늘조각이 빽빽하게 붙는다. 홀씨주머니는 둥근 모양으로 포막은 없으며 뒷면 전체에 서로 가깝게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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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뿔석위
Pyrrosia hastata늘푸른 여러해살이 양치식물로 깊은 숲 속의 나무나 바위 겉에 붙어 자란다.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3-5 갈래로 갈라지는데 중앙 갈래가 좀 더 크고 끝 부분이 뾰족하다.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뒷면에는 홍갈색의 별 모양 털이 빽빽하게 발달한다. 잎자루는 길이 약 8-20cm 정도 되며 뿌리줄기는 옆으로 짧게 뻗고 피침 모양의 비늘조각이 빽빽하게 발달한다. 비늘 조각은 어릴 때는 노란색이지만 점점 검정색으로 변하며 가장자리에는 돌기가 있다. 홀씨주머니는 둥근 모양으로 포막이 없으며 잎 뒷면 전체에 퍼져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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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일엽
Lepisorus superficialis숲속이나 나무줄기에 자라는 늘푸른 양치식물로 잎은 홑잎으로 길쭉한 창을 닮은 피침 모양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양면에 털이 없고 끝은 뾰족하고 아랫부분은 좁아져서 잎자루 쪽으로 흐른다. 뿌리줄기는 길게 뻗으며 포복하고 성기게 잎이 달리고 비늘조각이 빽빽하게 발달한다. 비늘조각은 피침 모양으로 적갈색이며 가장자리에는 짧은 돌기가 발달한다. 홀씨주머니는 둥근 모양으로 퍼져서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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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엽초
Lepisorus thunbergianus늘푸른 양치식물로 잎은 선 모양의 가죽질이며 표면은 진한 녹색, 아랫면은 담록색을 띤다. 뿌리줄기는 길게 포복하며 비늘조각이 빽빽하게 붙는다. 홀씨주머니는 둥근 모양으로 잎의 위쪽에 2열로 붙으며 포막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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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위
Pyrrosia lingua늘푸른 여러해살이 양치식물로 길쭉한 버드나무 잎처럼 생겼다. 바위 사이나 나무 줄기를 타고 올라가도록 식재하면 자연미를 한층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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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일엽초
Lepisorus ussuriensis늘푸른 양치식물로 잎은 홑잎으로 선 모양이며 길이는 약 1.5-4cm 정도 된다. 잎의 아랫부분은 뾰족하며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뒤로 말린다. 뿌리줄기는 가늘고 길며 지름 1-1.5mm로 비늘조각은 달걀을 닮은 삼각형이며 오래 남아 있고 끝이 꼬리모양으로 좁아지고 작은 톱니가 있으며 갈색으로 길이 1mm정도이다. 홀씨주머니는 둥근 모양으로 잎의 윗부분에 2열로 붙으며 포막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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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6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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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란초과 (Polypodiaceae) 고란초속 (Selliguea)
동아시아, 열대, 아열대 등지에 약 50종이 분포하며 양치식물로 자란다. 나무나 바위에 붙어 자라고 잎은 홑잎이거나 깃모양으로 갈라지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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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란초과 (Polypodiaceae) 미역고사리속 (Polypodium)
미국,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등지에 약 75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양치식물로 자라고 잎은 어긋나게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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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란초과 (Polypodiaceae) 박쥐란속 (Platycerium)
아프리카, 아시아, 호주 및 남아메리카의 온대 및 열대우림에 약 15종이 분포하며 양치식물로 자란다. 잎은 둥글거나 직사각 모양으로 털이 많으며 영양잎은 갈라지거나 밋밋하고 쐐기모양의 생식잎은 가죽질로 포크처럼 갈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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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란초과 (Polypodiaceae) 석위속 (Pyrrosia)
아메리카 대륙, 동아시아 등지에 약 100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양치식물로 자란다. 잎은 선 모양에서 둥근 모양이며 잎 뒷면에는 털이 빽빽하게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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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란초과 (Polypodiaceae) 콩짜개덩굴속 (Lemmaphyllum)
동북아시아, 히말라야 등지에 약 10종이 분포하는 양치식물이다. 뿌리줄기는 가늘고 옆으로 길게 뻗는다. 잎의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털이 있으며, 잎자루는 마디가 있고 뿌리줄기와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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