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결과
'서어나무속'
검색결과는 총 13 건 입니다.-
정원식물 11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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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박달
Carpinus cordata깊은 산속 계곡가에서 자라며 잎 밑 부분이 심장 모양의 잎과 독특한 열매 이삭이 아름다운 잎이 지는 큰키나무이다. 서어나무류 중에서 잎이 가장 크고 잎맥이 정연하게 발달해 있어 신록이 돋아나는 봄부터 짙은 녹음의 여름까지 싱그러운 질감을 전해준다. 가을철 노란색으로 물드는 단풍과 함께 마치 한지 공예품을 줄줄이 엮어 놓은 듯 아래로 길게 늘어지는 초록색 열매 이삭은 정원의 가을 분위기를 깊게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수형이 둥글고 단정하게 잡히며 그늘진 환경에서도 잘 버티기 때문에 큰 나무 아래에 배치하여 깊은 숲속의 고즈넉한 정취를 재현하는 데 우수한 효과를 낸다. 이 이색적인 열매 모양과 단정한 자태의 조화는 자연스러운 숲 분위기를 연출하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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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어나무
Carpinus laxiflora줄기가 회백색의 울퉁불퉁한 근육 모양을 이루어 독특한 야성미와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낙엽활엽교목이다. 꽃은 봄철 잎보다 먼저 아래를 향해 피며 뒤이어 열매는 여러 개의 포가 겹쳐진 모양으로 아래를 향해 처진다. 봄에 돋아나는 붉은빛의 어린잎과 가을에 노란색에서 붉은색으로 물드는 단풍은 정원에 화려한 색채감을 더해준다. 내음성과 내한성이 강해 다른 나무 아래에서도 잘 자라므로, 정원의 중심을 잡는 정자목이나 관상수로 숲의 울창한 집단미를 연출하는 데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KGM -
#소사나무
Carpinus turczaninovii척박하고 거친 환경을 견디며 정원에 고풍스럽고 독창적인 선을 선사하는 낙엽 활엽 소교목이다. 분재의 거장으로 불릴 만큼 줄기의 비틀림과 껍질의 질감이 예술적이며, 작고 촘촘하게 달리는 주름진 잎들은 섬세하고 단정한 조형미를 제공한다. 봄의 부드러운 연두색 새순으로 시작해 가을에는 노란색에서 주황색과 붉은색으로 화려하게 물드는 단풍이 계절감의 정점을 이룬다. 건조와 바람, 가지치기에 견디는 힘이 매우 독보적이므로 자연주의 정원의 구조적 독립수로 심거나 암석원의 사면, 거친 돌 틈을 채우는 예술적인 초점 식물로 활용하기에 이상적이다.
PGMK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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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서어나무 '피노키오'
Carpinus betulus 'Pinocchio'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피라미드 모양으로 단정하게 자라는 수형과 가을철 노랗게 물드는 단풍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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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서어나무 '콜룸나리스 나나'
Carpinus betulus 'Columnaris Nana'원종인 유럽서어나무(Carpinus betulus)와 기본적인 특성은 비슷하지만 성장속도가 매우 느리며 작게 자라는 점이 특징이다. 잎과 가지도 촘촘하게 자라면서 단정한 수형을 이루는 점과 가을철 노랗게 단풍이 물드는 점이 매력적이다. 작은 정원에 심으면 잘 어울린다.
P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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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서어나무 '루카스'
Carpinus betulus 'Lucas'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원종인 유럽서어나무(Carpinus betulus)와 기본적인 특성은 비슷하지만 수관폭이 좁은 기둥 모양으로 자라다가 나이가 들면서 점차 수관폭이 넓은 피라미드 모양으로 자란다. 잎은 봄부터 여름까지 짙은 녹색을 띠다가 가을철 황금빛 노란색으로 단풍이 들며 겨울철 퇴색된 갈색잎이 그대로 붙어있다가 늦겨울 무렵 떨어진다. 나무껍질은 연갈색을 띤 회색으로 매끈하며 가지는 치밀하게 자란다.
A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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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서어나무 '프란스 폰테인'
Carpinus betulus 'Frans Fontaine'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좁은 기둥 또는 피라미드 모양으로 자란다. 나이가 들면서 나무껍질은 매끈하면서 어두운 회색빛을 띤다. 봄부터 여름까지는 녹색을 띠지만 가을철에는 황금빛 노란색으로 단풍이 들며 간혹 겨울동안에 갈색잎을 달고 있다가 봄철에 떨어지기도 한다. 이 품종은 봄철 녹색을 띤 수꽃차례만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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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서어나무 '파스티기아타'
Carpinus betulus 'Fastigiat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원종인 유럽서어나무(Carpinus betulus)와 기본적인 특성은 비슷하지만 어릴 때 하늘을 향해 곧고 단정하게 자라는 수형이 특징이다. 점점 자라면서 수관폭은 넓어지며 가을철 노랗게 물드는 단풍이 매력적이다.
AGM -
#유럽서어나무
Carpinus betulus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길이 5-8cm의 잎은 달걀모양이며 가을철 노랗게 단풍이 든다. 맹아력이 좋아서 유럽에서는 주로 공간을 분리하면서 녹색 배경을 만들어주는 생울타리로 많이 이용한다.
A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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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어나무 '펜둘라'
Carpinus laxiflora 'Pendula'서어나무와 전반적으로 비슷하지만 가지가 아래로 늘어지면서 자라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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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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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과 (Betulaceae) 서어나무속 (Carpinus)
유럽, 동아시아, 북중미 등지에 약 35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가장자리의 날카로운 톱니, 평행한 측맥, 잎 모양으로 둘러싸인 열매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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