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파츠헤데라속'
검색결과는 총 3 건 입니다.-
정원식물 2 종류
-
#오손이 '아너미커'
× Fatshedera lizei 'Annemieke'사계절 내내 푸르른 성질을 가진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넓적한 별 모양의 잎 한가운데에 밝은 노란색이나 연두색 무늬가 번져 있어 정원을 환하게 밝혀주며 가을철 둥글게 모여 피는 하얀색 꽃도 매력적이다. 혼자서 곧게 서지 못하고 주변 구조물을 의지하거나 땅을 기며 자라는데, 반들반들한 가죽 질감의 잎이 빽빽하게 스치며 자라는 모습이 이국적이면서도 풍성한 느낌을 준다. 빛이 적게 드는 곳에서도 싱그럽게 잘 버티기 때문에 그늘정원이나 무늬정원에 생기를 불어넣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키가 아담하고 줄기가 부드러워 화분에 심어 늘어뜨리거나 기둥, 담장, 실내 벽면을 타고 올라가도록 연출하는 수직정원용 소재로도 활용도가 높다. 팔손이(Fatsia)와 아이비(Hedera)의 속간 교잡을 통해 육종되었다.
AGMPGM -
#오손이 '바리에가타'
× Fatshedera lizei 'Variegata'늘푸른 작은키나무로 팔손이(Fatsia)와 아이비(Hedera)의 속간 교잡을 통해 육종되었다. 생김새도 2개 속의 중간 형태를 닮았는데 특히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진 잎 가장자리에 크림색 무늬가 발달하고 가을철 둥글게 모여 피는 하얀색 꽃이 매력적이다. 간혹 광량에 따라 잎이 어릴 때나 추위에 노출되었을 때 잎 가장자리가 분홍색을 띠기도 한다. 빛이 부족한 그늘진 곳에서도 잘 자라며 칙칙한 정원 구석을 환하게 밝히는 포인트로 효과적이다. 스스로 벽을 타지 못하는 반덩굴성 성질이 있어 정원 울타리나 지지대에 묶어 수직으로 키우거나 땅을 덮는 용도로 쓰기 좋다. 추위에 비교적 강해 남부지방에서는 정원 소재로 밖에서 겨울을 날 수 있고, 중부지방에서는 주로 화분에 심어 실내정원이나 온실정원을 꾸미는 데 훌륭하게 어우러진다.
AGMPGM
-
-
분류자료 1 건
-
두릅나무과 (Araliaceae) 파츠헤데라속 (× Fatshedera)
팔손이속(Fatsia)와 송악속(Hedera)의 속간 교잡종으로 1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잎이 손바닥처럼 5개로 갈라져 오손이라고도 불리며 우산 모양으로 피는 꽃차례가 특징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