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회화나무속'
검색결과는 총 5 건 입니다.-
정원식물 3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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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나무
Styphnolobium japonicum한여름철 온 나무를 가득 뒤덮는 크림빛 하얀색 꽃송이들과 이국적인 부드러운 잎사귀가 아름다운 큰키나무다. 아까시나무를 닮은 정갈한 잎들이 넓게 퍼져 정원에 시원하고 풍성한 그늘을 만들고, 늦여름에는 은은한 향기를 풍기는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나 시선을 사로잡는 효과를 준다. 가을철에는 황금빛 노란색으로 예쁘게 물들며, 오래 사는 장수목이라 정자목이나 녹음수로도 좋다. 가뭄과 도시 공해, 거센 바람에 무척 강해 넓은 잔디밭의 중심 나무나 공원, 산책로를 꾸미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가을에는 염주 모양의 독특한 열매가 매달려 사계절 내내 정원에 웅장하고 예스러운 품격을 가득 채워주는 나무로 가치가 높다. 꽃말은 "망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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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회화나무
Styphnolobium japonicum 'Aureum'봄부터 가을까지 눈부신 황금빛 잎을 유지하며 겨울철에는 밝은 황금색 줄기를 드러내는 낙엽 교목이다. 사계절 내내 정원에 화사하고 밝은 색채감을 주어 시각적 흥미를 이끄는 초점수로 활용하기 좋다. 웅장하면서도 우아하게 퍼지는 수형을 지녀 넓은 공간의 단독수나 가로정원의 악센트 식물로 훌륭하다. 공해와 척박한 도심 환경에 강하고 겨울철 나뭇가지 자체의 채도가 높아 정원의 구조적 미감을 높이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다. 기본종인 회화나무(Styphnolobium japonicum)와 전반적으로 비슷하지만 봄에 황금색으로 돋아나는 잎과 겨울철 황금색을 띠는 줄기가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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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회화나무
Styphnolobium japonicum 'Pendulum'나뭇가지가 아래로 우아하게 늘어지는 낙엽성 교목으로, 수양버들처럼 흘러내리는 수형과 구불구불하게 뒤틀리는 잔가지 선이 정원에 매력적인 조형미를 선사한다. 아치 모양의 울창한 잎 그늘은 시각적 편안함을 주며, 잎이 진 겨울철에도 기괴하면서도 예술적인 가지 구조가 돋보여 사계절 내내 흥미를 유발한다. 도심의 공해와 가뭄에 견디는 힘이 강해 넓은 잔디밭의 중심을 잡아주는 단독수나 정원 진입로의 게이트를 장식하는 상징적인 정원 소재로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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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2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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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과 (Fabaceae) 유달회화나무속 (Cladrastis)
중국, 일본, 미국의 삼림 지대 및 절벽에 약 5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깃모양겹잎이며 완두콩같은 꽃들이 원뿔모양꽃차례에 모여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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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과 (Fabaceae) 회화나무속 (Styphnolobium)
동아시아에서 3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크게 덩어리 지면서 피는 꽃과 깃모양겹잎으로 발달하는 잎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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