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으름덩굴과'
검색결과는 총 8 건 입니다.-
정원식물 4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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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름덩굴
Akebia quinata봄철 잎 겨드랑이에서 피어나는 초콜릿 빛깔의 이색적인 자줏빛 꽃들이 매력적인 덩굴식물이다. 다섯 장의 둥근 잎사귀가 손바닥 모양으로 모여나 단정하고 부드러운 질감의 시각적 악센트를 주며, 줄기가 주변 감고 올라가는 성질이 탁월하여 덩굴정원이나 수직정원의 퍼고라, 아치, 울타리를 푸르게 덮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꽃에서 풍기는 은은한 초콜릿 향은 향기정원의 매력을 더하며, 가을철 바나나를 닮은 커다란 보랏빛 열매는 식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정원에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생태적 풍성함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다. 꽃말은 "재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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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꿀
Stauntonia hexaphylla늘푸른 덩굴나무로 봄철 종 모양의 흰꽃들이 총상꽃차례에 모여 핀다. 꽃이 핀 자리에는 길이 5cm 정도의 달걀모양 자주색 열매가 달리며 가죽질의 잎은 3-7개의 타원모양 작은 잎들이 둥글게 모여 달린다. 정원에서는 겨울에도 푸르름을 유지하는 상록성 덕분에 삭막한 겨울정원을 채우는 훌륭한 소재가 된다. 특히 줄기가 유연하게 뻗어 나가므로 퍼걸러, 아치, 울타리 등에 올려 입체적인 그늘막을 형성하거나 벽면을 녹화하여 아늑하고 이국적인 휴식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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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름덩굴 '알바'
Akebia quinata 'Alba'잎이 지는 덩굴식물로 전반적인 특성은 원종인 으름덩굴(Akebia quinata)과 유사하지만 꽃이 크림빛 흰색으로 피는 점이 특징이다. 웨딩아치나 화이트가든 소재로 이용해도 멋진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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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엽으름덩굴
Akebia trifoliata덩굴성 목본식물로 잎은 3장으로 갈라지고 꽃은 자주색으로 핀다. 작은 잎의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물결치는 듯한 부드러운 거치가 발달한다. 으름덩굴보다는 더 크고 길쭉한 타원 모양의 맛있는 열매가 달린다. 텃밭정원의 울타리나 덩굴터널에 심으면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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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4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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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름덩굴과 (Lardizabalaceae) 데카이스네아속 (Decaisnea)
히말라야와 중국 서부의 삼림 지대에 약 2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깃모양겹잎이며 꽃은 종 모양으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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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름덩굴과 (Lardizabalaceae) 멀꿀속 (Stauntonia)
동부아시아에 주로 분포하며 늘푸른 덩굴식물로 자란다.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작은 잎은 5~7장이며 식용할 수 있는 열매가 달리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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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름덩굴과 (Lardizabalaceae) 으름덩굴속 (Akebia)
동아시아 등지에 약 5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반상록성 덩굴식물로 자란다. 둥굴게 여러 개로 갈라진 잎, 덩굴이 지는 가지, 둥근 모양의 열매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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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름덩굴과 (Lardizabalaceae) 홀보일리아속 (Holboellia)
왕성하게 자라는 늘푸른 덩굴성 작은키나무로 손바닥 모양의 가죽질 잎은 비틀리며 꼬이는 줄기에 붙으며 암수한그루로 작은 꽃들이 잎겨드랑이에 모여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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