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마편초과'
검색결과는 총 16 건 입니다.-
정원식물 10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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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타나 카마라 '스노 화이트'
Lantana camara 'Snow White'늦봄부터 가을까지 깨끗한 순백색 꽃을 빽빽하게 피우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따뜻한 지역에서는 사계절 내내 푸르지만 추운 지역에서는 겨울에 잎이 진다. 더위와 가뭄에 매우 강해 햇빛이 강하게 내리쬐는 화단이나 건조한 자갈 정원을 채우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둥글고 소복하게 뭉쳐 자라며 중심부가 노란빛을 띠는 흰색 꽃들이 오랜 기간 피어나 나비와 벌을 불러모으는 매력적인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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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마편초
Verbena bonariensis초여름부터 첫서리가 내리는 늦가을까지 끊임없이 오랫동안 피는 라벤더빛 보라색 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가늘고 단단한 줄기가 사람 키만큼 높게 자라 올라 그 끝에 보랏빛 작은 꽃들을 우산 모양으로 피워낸다. 줄기가 매우 가늘고 잎이 적어 시각적으로 투명한 구조를 가지기 때문에 키가 큼에도 불구하고 뒤쪽의 식물들을 가리지 않는 독특한 특성이 있다. 바람에 유연하게 흔들리는 모습이 경쾌한 생동감을 주며 나비가 가장 좋아하는 식물 중 하나이다. 이러한 개방적인 형태 덕분에 화단의 중간이나 앞쪽에 섞어 심어 입체감을 주거나, 자연주의정원에서 그라스류와 혼재하여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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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마편초
Verbena hastata촛대 모양의 독특한 보랏빛 꽃차례를 피워 정원에 수직적 조형미를 더하는 북미 원산의 여러해살이풀이다. 늦여름까지 지속되는 꽃은 수많은 벌과 나비를 불러모아 생태정원의 가치를 높인다. 정원에서는 수분 요구도가 높고 습한 환경에 강하기 때문에 연못 가장자리나 습지원, 빗물정원에 심기에 최적화되어 있다. 키가 크고 직립하여 자라므로 자연주의정원의 배경부나 화단의 후면에 군락으로 심었을 때 화려하고 입체적인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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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형
Vitex negundo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척박하고 건조한 환경에서 강인하게 살아간다.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진 잎사귀가 시원하고 단정한 질감을 주며, 한여름부터 가을까지 가지 끝에 길게 무리 지어 피는 청량한 보랏빛 꽃은 나비와 벌이 즐겨 찾는 훌륭한 밀원 경관을 선사한다. 정원에서는 생장이 빠르고 전정에 잘 견디는 특성을 살려 외부 시선을 차단하는 생울타리나 차폐 식재로 활용하기 탁월하다. 또한 잎과 꽃에서 나는 허브 향취 덕분에 오감을 자극하는 향기정원의 초점수로 심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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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목형
Vitex negundo var. incis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메마른 바위틈이나 강가 자갈밭에서 자란다. 깃털처럼 깊게 갈라진 잔잔한 잎사귀가 가볍고 섬세한 질감을 선사하며, 한여름부터 가을까지 가지 끝에 원뿔 모양으로 무리 지어 피는 청량한 보랏빛 꽃은 나비와 벌을 불러모으는 우수한 밀원 경관을 연출한다. 잎은 마주나기하며 손바닥 모양인데 3-5장의 작은잎으로 이루어져 있다. 작은잎은 피침 또는 타원상 피침 모양이며 뒷면에 잔털이 발달하고 가장자리에는 큰 톱니가 발달한다. 정원에서는 척박하고 건조한 경사지나 록 가든의 경관수로 심기 좋으며, 전정에 강해 풍성한 덤불 수형을 유지하며 경계를 나누는 산울타리나 자연주의 정원의 배경 식재로 훌륭하게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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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버베나 '산투스'
Verbena rigida 'Santos'낮고 조밀하게 옆으로 퍼져 자라며 화사한 보랏빛 꽃을 폭발적으로 피우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초여름부터 가을까지 단단한 줄기 끝에 모여 피는 강렬한 자주색 꽃은 뜨거운 여름 열기 속에서도 지치지 않고 정원에 지속적인 입체감과 생기를 부여한다. 키가 작고 지면을 덮으며 자라기 때문에 화단 앞쪽의 경계부 식재나 도심 속 컨테이너 화분의 전면에 심기 적합하다. 가뭄과 척박한 토양에 견디는 능력이 탁월해 관리가 수월하며, 나비와 벌을 강하게 유인하므로 자연주의정원이나 생태정원의 매력적인 보랏빛 포인트 식물로 널리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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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 노디플로라
Phyla nodiflora여러해살이풀로 바닥을 촘촘하게 덮으면서 자라며 늦은 봄 꽃잎 중심부가 노랑을 띤 자줏빛 흰색의 꽃들이 하늘을 향해 조그맣고 둥글게 모여 핀다. 꽃이 피기 전 꽃차례의 중앙부 봉오리는 진한 자주색을 띠며 활짝 피면서 점차 하얗게 변해간다. 양지바르면서 습기가 있는 공간에 잔디 대신 활용할 수 있는 지피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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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비기나무
Vitex rotundifoli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바닷가 모래땅에서 바닥을 기면서 자라고 둥근 잎과 열매에서 진한 향기가 난다. 여름철 줄기 끝에 피는 보라색 꽃이 매력적이다. 꽃말은 "그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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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버베나
Verbena rigida한해살이풀로 키우는 여러해살이풀로 늦여름부터 서리가 내리기 전까지 밝은 자주색으로 피는 꽃이 매력적이며 꽃에서 나는 향기도 좋다. 화단이나 대단위 군락으로 식재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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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버베나
Aloysia citrodora잎지는 작은키나무로 길쭉한 창 모양의 잎이 3장씩 돌려나기 하고 여름철 흰색 또는 연한 라일락빛을 띠는 작은 꽃들이 원뿔모양꽃차례에 모여 달린다. 특히 잎에서는 진한 레몬향기가 나서 허브가든 또는 향기정원에 식재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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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6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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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편초과 (Verbenaceae) 두란타속 (Duranta)
미국 플로리다 남부에서 멕시코 및 남아메리카에 약 17종이 분포하며 작은키 또는 중간키나무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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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편초과 (Verbenaceae) 란타나속 (Lantana)
아메리카 열대 지역에 약 15종이 분포하며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주름진 잎은 톱니가 발달하며 편평하거나 둥근 꽃 머리를 가진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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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편초과 (Verbenaceae) 마편초속 (Verbena)
아메리카 및 아시아 등지에 약 15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마주나며 대부분 털이 빽빽하게 발달한다. 꽃은 작으며 꽃잎은 5개로 촘촘한 꽃차례에 모여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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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편초과 (Verbenaceae) 순비기나무속 (Vitex)
열대, 온대, 호주 등지에 약 250종이 분포하며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홑잎 또는 손바닥 모양의 겹잎으로 마주나게 붙으며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톱니가 발달하고 꽃통은 5갈래인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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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편초과 (Verbenaceae) 알로이시아속 (Aloysia)
북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의 따뜻하고 바위가 많은 지역에 약 37종이 서식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향기로운 잎은 쌍으로 달리거나 돌려나기하고 원뿔모양의 총상꽃차례에 윗 부분이 펴진 가늘고 긴 통 모양의 작은 꽃이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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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편초과 (Verbenaceae) 필라속 (Phyla)
전 세계 약 13종이 분포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양탄자처럼 넓게 퍼지면서 꽃송이가 빽빽하게 자란다는 그리스어(phyle)에서 유래되었다. 잎은 마주나게 붙고 잎가장자리에는 날카로운 톱니가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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