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버드나무속'
검색결과는 총 20 건 입니다.-
정원식물 19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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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Salix pierotii물가나 습한 곳에서 잘 자라는 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건조한 토양에서도 잘 견딘다. 잎은 좁은 피침 모양으로 표면은 녹색이며 뒷면은 흰빛이 돈다. 꽃은 암수딴그루로 봄철 버들강아지 모양으로 피어나며 열매는 늦봄에 익는다. 1년생 가지는 황록색을 띠는데 아래로 처지며 처음에는 털이 있지만 점차 없어진다. 봄에 새잎과 함께 피어나는 부드러운 꽃차례와 부드럽게 늘어지는 가지가 매력적이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물을 끌어들이는 정원이나 연못가에 심어 자연스러운 풍경을 연출하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가지가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은 정원에 생동감을 주며 시각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빠르게 자라면서 넓은 그늘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넓은 공간에서 시원한 휴식처를 조성하는 데도 매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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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버들 '마운트 아소'
Salix gracilistyla 'Mount Aso'겨울의 끝자락부터 봄이 오기 전까지 가지마다 눈부신 분홍빛 꽃차례를 피워 정원에 화사한 봄기운을 가장 먼저 전하는 매력적인 작은키나무다. 일본 아소산에서 발견된 품종으로 부드러운 솜털 모양의 분홍색 꽃이 독특한 조형미와 색감을 선사한다. 사계절 내내 줄기와 잎의 선형미가 아름다워 겨울과 봄의 경계를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널리 쓰인다. 수분이 촉촉한 연못가나 시냇가 주변에 무리 지어 심으면 은은한 분홍빛 물결을 연출할 수 있고, 화단 한가운데나 길가에 한 그루씩 독립적으로 심어 시각적 초점으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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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버들 '킬마낙'
Salix caprea 'Kilmarnock'전반적으로 호랑버들(Salix caprea)과 비슷하지만 이른 봄 잎이 돋아나기 전 줄기마다 솜털 같은 은빛 꽃차례를 피우고 가지가 땅을 향해 분수처럼 길게 늘어지는 매력적인 수그루 품종이다. 줄기가 아래로 처지는 수형을 고정하기 위해 보통 곧은 원종 버드나무 줄기에 접을 붙여 키우며, 늘어진 가지의 독특한 선형미가 돋보인다. 사계절 내내 조형적인 가치가 뛰어나 정원의 분위기를 이끄는 정원 소재로 널리 쓰인다. 현관 앞이나 연못가, 잔디밭 한가운데에 한 그루씩 독립적으로 심어 시각적 초점으로 활용하기에 매우 효과적이다. 작은 화분이나 컨테이너가든에 심어 테라스를 장식하기에도 알맞다. 이 품종과 비슷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암꽃이 피는 품종으로는 호랑버들 '위핑 샐리'(Salix caprea 'Weeping Sally')가 있으며 수꽃보다는 다소 덜 화려하지만 생장력은 더 강인한 특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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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키버들 '하쿠로니시키'
Salix integra 'Hakuro-nishiki'봄과 여름철 새로 돋아나는 어린 잎이 하얀색, 분홍색, 초록색으로 어우러져 마치 멀리서 보면 꽃이 핀 것처럼 화려한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가지가 부드럽게 사방으로 뻗어 둥근 수형을 이루며, 바람이 불 때마다 다채로운 색감의 잎들이 흔들려 정원에 화사하고 시원한 분위기를 더한다. 물을 무척 좋아하고 햇빛을 받을수록 무늬가 선명해져 연못 가장자리나 일반 화단의 중심을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추위에 강하고 자라는 속도가 빨라 좁은 마당이나 도심 정원의 분위기를 한층 밝혀주는 나무로 가치가 높다. 일본어는 ‘ハクロニシキ’, 한자는 백로금(白露錦)으로, 아침이슬이 내리는 듯한 모습이 비단폭처럼 아름답다는 의미에서 붙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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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갯버들
Salix gracilistyla f. melanostachys늦겨울과 이른 봄 사이 잎이 돋기 전 보랏빛 맴도는 검은색 강아지풀 모양 꽃차례를 터뜨리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검은 꽃송이 사이로 오렌지빛 붉은 수술이 돋아나다 점차 노란 꽃가루로 뒤덮이며, 겨울철에는 붉은빛을 띠는 줄기가 눈부신 조형미를 뽐낸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황량한 정원의 시선을 사로잡는 나무나 겨울과 봄의 분위기를 함께 살려주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물을 무척 좋아하고 번거로운 관리 없이도 빠르게 자라나 연못 가장자리나 빗물이 고이는 습한 공간에 깊이감 있는 색감과 이색적인 정취를 가득 채워주는 나무로 가치가 높다. 자작나무와 같은 하얀색 수피를 가진 수목 전면부나 주변 습한 공간에 심으면 대조적인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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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능수버들
Salix × sepulcralis var. chrysocoma봄부터 겨울까지 황금빛을 띠는 긴 가지들이 분수처럼 사방으로 부드럽게 늘어져 자라는 매력적인 잎이 지는 큰키나무다. 봄에는 미미한 향을 지닌 노란빛 꽃차례가 싱그러운 잎과 함께 돋아나고, 가을에는 노란 단풍이 들며, 겨울에는 나뭇잎이 떨어진 자리에 눈부신 황금색 가지들이 뚜렷하게 드러나 사계절 내내 정원의 조형적 아름다움을 높여준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정원의 넓은 공간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나무나 봄과 겨울의 분위기를 살려주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물을 무척 좋아하고 도심 공해에도 강해 큰 연못이나 계류 주변, 공원 등 넓은 수변 공간에 평화롭고 웅장한 정취를 채워주는 나무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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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룡버들
Salix × sepulcralis 'Erythroflexuosa'나선형으로 심하게 꼬인 노란빛 줄기와 주황빛 도는 붉은색 가지가 아래로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처지는 매력적인 잎이 지는 큰키나무다. 봄에는 물결치듯 꼬인 잎들이 싱그러움을 더하고, 가을에는 노란 단풍이 들며, 특히 잎이 진 겨울에는 구불구불한 붉은색 줄기가 하얀 눈과 어우러져 독특한 조형미를 뽐낸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정원의 중심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나무나 겨울철 황량한 정원을 채우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물을 무척 좋아하고 생명력이 강해 연못 주변이나 습한 곳에 심으면 공간에 율동감 넘치는 입체감과 이색적인 정취를 채워주는 나무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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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버들
Salix chaenomeloides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웅장하고 아름다운 수형을 이룬다. 습지와 물가에서 잘 자라며 침수나 대기오염에도 견디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다. 봄에 잎과 함께 피는 꽃과 붉은빛의 새순이 매력적이며 가을에는 노란 단풍이 아름답다. 잎은 길쭉한 타원모양으로 버드나무나 수양버들 보다는 길이가 짧고 폭이 넓으며 나무껍질은 회갈색으로 깊게 갈라진다. 넓은 그늘을 제공하기 때문에 큰 정원이나 공원의 녹음수로 이상적이다. 수변 정원이나 생태 연못 정원에 심으면 자연스러운 수경관을 연출할 수 있고 지반을 안정시키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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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버들
Salix babylonica f. tortuos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줄기와 큰 가지는 위를 향하지만 일년생 가지가 용처럼 구불구불하면서 아래로 처지는 점이 특징이다. 작은 가지들은 구불구불한 모습을 유지하며 촉촉한 수변 공간에 심으면 멋진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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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버들 '크리스파'
Salix babylonica 'Crispa'촉촉한 땅에서 잘 자라는 잎지는 큰키나무로 전반적으로 수양버들과 비슷하지만 잎이 둥글게 말리는 점이 특징이자 매력포인트다. 이른 봄에 나오는 노란색 버들강아지도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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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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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과 (Salicaceae) 버드나무속 (Salix)
북반구 한대, 온대, 남반구 등지에 약 300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게 붙으며 피침 또는 둥근 모양이다. 솜털이 많은 씨앗이 달리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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