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결과
'목련과'
검색결과는 총 252 건 입니다.-
정원식물 247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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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 '벌컨'
Magnolia 'Vulcan'봄철 눈길을 사로잡는 커다란 붉은빛 자주색 꽃을 가득 피우는 매력적인 낙엽 소교목이다. 루비나 포도주를 연상시키는 강렬하고 화사한 색감의 대형 컵 모양 꽃송이가 메마른 나뭇가지마다 탐스럽게 피어나며 주변으로 달콤하고 부드러운 향기를 풍긴다. 가을에는 큼직하고 둥근 초록색 잎이 은은한 노란빛 갈색으로 물들어 정원에 따뜻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다 자랐을 때 줄기가 곧게 서고 전체적인 수형이 깔끔하고 날씬한 달걀 모양을 유지하므로, 공간이 넓지 않은 작은 마당의 중심 나무나 화단 뒤편의 배경 식물, 또는 건물의 현관 입구를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훌륭하게 활용할 수 있다. 뉴질랜드의 마크 주리가 캠벨목련과 자목련의 교잡(M. campbellii × M. liliiflora)을 통해 육종하였으며 1992년 소개되었다(Rhod. with Cam. & Mag. 44: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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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 '로열 크라운'
Magnolia 'Royal Crown'이른 봄에 잎보다 먼저 피어나는 화려하고 거대한 꽃이 매우 매력적인 잎이 지는 소교목이다. 겉은 짙은 자줏빛이 도는 분홍색이고 안쪽은 순백색을 띠는 커다란 꽃잎들이 나선형으로 꼬이듯 펼쳐지며 피어나는데, 그 모습이 왕관을 닮아 깊은 인상을 남긴다. 꽃봉오리는 길이 14cm, 너비 5cm 정도이며 꽃잎은 12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꽃이 진 뒤 돋아나는 큼직한 달걀 모양의 녹색 잎들은 여름 내내 싱그러움을 유지하다가 가을이 되면 은은한 노란색 단풍으로 물들어 계절감을 더해준다. 자람세가 아담하고 단정하며 곁가지가 풍성하게 발달하여 작은 정원에서도 부담 없이 키울 수 있다. 이러한 화려한 색감과 수려한 형태 덕분에 봄정원이나 컬러가든의 시선을 모으는 중심 나무로 삼기에 매우 효과적이다. 잔디밭 한가운데 단독수로 심어 봄철 극적인 경관을 연출하거나 화단 뒤편의 배경 나무로 배치하여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정원 소재로 훌륭하다. 자목련과 비치목련(M. liliiflora × M. × veitchii)의 교잡을 통해 육종되었으며 1962년 미국 모리스수목원에 의해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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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 '골드핀치'
Magnolia 'Goldfinch'이른 봄에 잎보다 먼저 피어나는 밝은 노란색 꽃이 무척 매력적인 잎이 지는 큰키나무다. 컵 모양을 닮은 큼직하고 소담스러운 꽃들이 비틀어짐 없이 위를 향해 곧게 피어나며 정원에 따스하고 화사한 봄의 기운을 가득 채워준다. 꽃이 지고 난 뒤 돋아나는 넓은 달걀 모양의 푸른 잎들은 여름 내내 싱그러운 그늘을 만들어주고 가을에는 은은한 황갈색으로 물든다. 이 나무는 위로 곧게 뻗으며 균형 잡힌 원추형으로 단정하게 자라나기 때문에 공간이 제한된 곳에서도 형태적 안정감을 준다. 이러한 수려한 형태와 밝은 색감 덕분에 봄정원이나 옐로가든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시각적 중심점으로 삼기에 매우 효과적이다. 작은 정원의 단독수로 심어 봄철 극적인 경관을 연출하거나, 넓은 잔디밭의 배경 나무로 배치하여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정원 소재로 훌륭하다. 블룸필드 힐스(Bloomfield Hills)의 필 새비지(Phil Savage)가 심장황목련 '미스 허니비'와 백목련 '사와다스 크림'의 교잡(M. acuminata var. subcordata ‘Miss Honeybee’ × M. denudata ‘Sawada’s Cream’)을 통해 육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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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 '로잰'
Magnolia 'Roseanne'이른 봄 잎이 돋기 전에 크고 풍성한 튤립 모양의 라벤더빛 분홍색 꽃을 피우는 잎이 지는 큰키나무다. 꽃잎의 바깥쪽은 짙은 자줏빛을 띤 분홍색이고 안쪽은 연한 핑크빛을 띠며, 활짝 피어도 꽃잎이 처지지 않고 위를 향해 곧게 유지되어 매우 깔끔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자람세가 곧고 조밀하여 정원의 중심을 잡아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잎은 약간 윤기가 돌면서 주름진 질감을 가져 꽃이 진 여름철에도 단정하고 푸른 녹색 벽을 만들어준다. 뛰어난 내한성 덕분에 겨울철 추위가 혹독한 중북부 지역에서도 별도의 보온 조치 없이 노지월동이 가능하며, 다른 목련들에 비해 개화시기가 살짝 늦어 늦봄 서리 피해로부터 꽃눈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잔디밭이나 건물 모퉁이에 독립된 초점 나무로 심거나, 화분 정원에 심어 테라스를 화사하게 꾸미기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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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목련 '로열 스타'
Magnolia stellata 'Royal Star'봄철 잎이 나기 전에 별을 닮은 하얀색 꽃을 가지 가득 피우는 잎이 지는 소교목이다. 기존 별목련보다 꽃 알갱이가 더 크고 꽃잎 수가 많아 한층 풍성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자람세가 단정하고 느리며 크게 자라지 않아 공간이 좁은 도시 정원이나 안마당에 심기 좋은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이른 봄 정원 전체를 환하게 밝히는 눈길잡이 나무로 훌륭하며, 짙은 녹색의 잎이 돋아난 여름과 노랗게 단풍이 드는 가을까지 계절별로 감각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별목련 원종보다 약 7-10일 정도 늦게 개화를 하며 꽃잎은 25-30장 정도 된다. 1947년 미국 뉴욕 존 베르뮬렌 너서리(John Vermuelen’s nursery)에서 별목련 '워터릴리'(M. stellata ‘Waterlily’)의 실생묘에서 육종 선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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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 '로터스'
Magnolia 'Lotus'봄에 연꽃을 닮은 크고 풍성한 크림빛 흰색 꽃을 피우는 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뉴질랜드 주리(Jury) 가문에 의해 개발되었다. 컵과 받침 모양으로 탐스럽게 피어나는 꽃은 기저부에 은은한 분홍빛이 감돌아 우아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줄기가 수직으로 곧게 뻗으며 기둥이나 원추형 모양으로 단정하게 자라기 때문에 공간이 제한된 정원에서도 중심을 잡아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이른 봄 잎이 돋아나기 전에 나뭇가지 가득 화려한 꽃을 피워 정원 전체를 환하게 밝히는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바람이 차단된 따뜻한 곳에 한 그루만 심어도 시선을 모으는 초점 나무로 훌륭하며, 주변 식물들과 어우러져 봄철 정원에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아름다움을 더하기에 효과적이다. 같은 실생묘로 육종된 '아테네'('Athene') 및 '밀키 웨이'('Milky Way')와 비교하면 수형이 좀더 피라미드형이면서 작게 자라고 꽃이 다소 덜 풍성한 부분이 있다. 뉴질랜드의 펠릭스 주리(Felix Jury)가 접시꽃목련 '레네이 알바'와 '마크 주리'의 교잡(M. × soulangeana ‘Lennei Alba’ × ‘Mark Jury’)을 통해 육종하였으며, 1992년 소개되었다(Rhod. with Cam. & Mag. 44: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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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슨목련
Magnolia dawsoniana봄철 정원에 웅장함과 화사함을 더하는 잎이 지는 큰키나무이다. 잎이 나오기 전에 가지마다 피어나는 거대한 분홍빛 꽃은 지름이 최대 25cm에 달할 정도로 크고 탐스러워 시각적인 아름다움이 매우 매력적이다. 꽃잎 안쪽의 부드러운 흰색과 바깥쪽의 붉은 분홍색이 조화를 이루며 정원 전체의 분위기를 한층 밝혀준다. 이러한 매력적인 특성 덕분에 넓은 마당이나 공원의 중심부에 단독으로 심어 시선을 모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나무가 크게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둥근 수형은 그 자체로도 훌륭한 그늘을 만들어주며, 달콤하고 은은한 향기까지 지니고 있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휴식 공간을 가꾸는 데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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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 '지니'
Magnolia 'Genie'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마치 검붉은 튤립이나 연꽃을 연상시키는 매혹적인 꽃 모양을 가졌으며, 쉽게 탈색되지 않고 피어날 때부터 질 때까지 깊고 진한 자줏빛 붉은색을 유지하는 특성이 있다. 늦봄 무렵에 잎보다 꽃이 먼저 흐드러지게 피며, 관리 조건이 좋으면 늦여름 무렵에 꽃이 다시 한두 번 피어난다. 아담하고 곧게 자라면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 작은 마당이나 도심 속 정원에 심기 알맞다. 봄철에 화려한 꽃을 듬뿍 피워 낸 뒤 여름에도 간간이 깜짝 선물처럼 맑은 꽃을 다시 보여주어 계절마다 색다른 기쁨을 준다. 화단 한가운데나 출입구 옆에 심어 시선을 한눈에 모으는 초점 나무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며, 세련되고 현대적인 감각을 연출할 수 있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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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 '스위트 밸런타인'
Magnolia 'Sweet Valentine'봄철 정원을 아름답게 꾸미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이 나무는 튤립 모양을 닮은 짙은 자줏빛 분홍색 꽃을 피우며, 꽃잎 안쪽은 연한 분홍색이나 흰색에 가까워 입체적인 색감 대비를 보여준다. 단정하고 조밀하게 자라는 특성이 있어 좁은 정원에서도 부담 없이 기를 수 있다. 화사한 봄꽃과 가을의 단풍, 겨울의 정돈된 나무 모양까지 계절마다 색다른 아름다움을 전하므로 단독으로 심어 시선을 끄는 초점 나무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작은 마당이나 도심 속 정원, 울타리 경계면 등 다양한 공간에서 매력적인 정원 소재로 가치를 발휘할 수 있다. 접시꽃목련 '스위트 심플리서티'와 목련 [블랙 튤립] ('Jurmag1')의 교잡(M. × soulangeana ‘Sweet Simplicity’ × ‘Jurmag1’)을 통해 육종되었다. 이 품종과 함께 육종된 자매는 목련 '클레오파트라(M. ‘Cleopatra’)와 목련 '스위트 메를로'(M. ‘Sweet Merlot’)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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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꽃목련 '클레오파트라'
Magnolia × soulangeana 'Cleopatra'봄철 정원에 화려함을 더하는 붉은빛이 도는 자주색 꽃이 매력적인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잎이 돋아나기 전 커다란 컵 모양의 향기로운 꽃들이 가지를 가득 뒤덮으며 피어나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다른 목련류에 비해 수형이 곧고 좁게 자라는 기둥 모양이나 원뿔 모양의 생장 특성을 지니고 있어 좁은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키울 수 있다. 성숙해도 크기가 아담하여 공간이 제한된 마당이나 주택 안뜰, 화분형 정원에 단독으로 심어 시선을 모으는 시각적 중심점으로 효과적이다. 은은한 향기와 함께 여름철 짙은 녹색 잎사귀가 싱그러움을 주며, 화려한 색감으로 봄철 정원의 격조를 높이는 봄정원이나 도심 속 모던가든의 배경 나무로 활용하기에 아주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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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과 (Magnoliaceae) 목련속 (Magnolia)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히말라야, 아메리카 등지에 약 125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작은키나무, 큰키나무로 자란다. 꽃받침은 3장, 꽃잎은 6~15장이며 종자는 붉은색으로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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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과 (Magnoliaceae) 백합나무속 (Liriodendron)
중국, 베트남, 북아메리카 등지에 2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튤립 모양으로 피는 꽃과 플라타너스의 잎 끝을 절단한 것처럼 생긴 잎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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