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측백나무속'
검색결과는 총 7 건 입니다.-
정원식물 6 종류
-
#측백나무
Platycladus orientalis수평이나 수직으로 납작하게 자라는 독특한 비늘 잎사귀가 매력적인 늘푸른 바늘잎나무다. 대한민국에는 대구, 단양, 안동 등 일부 지역에 제한적으로 분포한다. 수관은 불규칙하게 갈라지며 줄기는 회갈색을 띠지만 가지는 적갈색을 띤다. 사계절 내내 변함없이 촘촘하고 싱그러운 초록색을 유지하는 잎은 정원에 시각적인 평온함을 주며, 나이가 들수록 줄기가 여러 갈래로 갈라져 단정하고 소복한 달걀 모양을 완성한다. 가지치기에 견디는 힘이 아주 강하고 사방이 보이지 않도록 빽빽한 벽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이웃집과의 사생활을 보호하는 경계 울타리나 화단 뒤편의 배경 나무 등 실용성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채우는 정원 소재로 매우 훌륭하게 활용할 수 있다. 환경을 가리지 않고 건조하거나 척박한 땅에서도 강인하게 잘 자라 정원 어디서나 쉽게 키울 수 있다.
KGM -
#황금측백나무
Platycladus orientalis 'Aurea Nana'조밀하게 밀생하는 황금빛 비늘잎과 단정하고 콤팩트한 달걀 모양의 수형이 매력적인 늘푸른 바늘잎 관목이다. 성장이 느리고 스스로 정돈된 형태를 유지하여 정원의 전경이나 테두리를 잡아주는 시각적 악센트 식물로 활용하기 좋다. 겨울철에는 따뜻한 느낌의 청동빛 갈색으로 변해 사계절 내내 구조적 미감과 채도를 제공한다. 가뭄과 척박한 토양에 강해 드라이가든, 자갈정원, 미니가든에 잘 어울리며 관리가 수월해 널리 환영받는 정원 소재다.
AGMPGMKGM -
#측백나무 '골든 볼'
Platycladus orientalis 'Golden Ball'작고 단정하게 둥근 공 모양으로 자라는 늘푸른 작은키나무이다. 새로 돋아나는 잎이 밝은 황금색을 띠며 안쪽 잎은 연녹색을 유지해 시각적인 대비가 화려하다. 햇빛을 충분히 받아야 특유의 황금색이 유지되며 그늘진 곳에서는 색이 탁해지고 수형이 느슨해질 수 있다. 겨울철에는 약간의 주황빛이나 구리색이 도는 황금색으로 변하여 계절감을 더해준다. 배수가 잘되는 사질 양토에서 잘 자라며 토양이 건조해지면 물을 주되 뿌리 근처에 물이 고이는 과습은 피해야 한다. 추위에는 강하여 한국 전역에서 노지 월동이 가능하지만 겨울철 건조한 찬 바람에 잎이 마르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선명한 황금빛 색감 덕분에 단조로운 초록색 정원에 시각적 하이라이트를 주려고 할 때 식재하면 좋다. 또한 크기가 작고 단정하여 작은 정원, 입구 양옆의 대칭 식재 또는 베란다의 화분 재배 등에 활용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
구매가능
#측백나무 '산데리'
Platycladus orientalis 'Sanderi'늘푸른 작은키나무로 바늘잎이 뾰족하여 따갑게 보이지만 만지면 부드러우며 둥근 공 모양으로 작게 자라는 점이 특징이다. 여름에는 청록색 또는 은청색을 띠지만 겨울철 기온이 떨어지면 자주색이나 구리색으로 변하는 특성이 있다. 암석원이나 옥상정원과 같은 공간에 식재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
구매가능
#측백나무 '엘레간티시마'
Platycladus orientalis 'Elegantissima'늘푸른 바늘잎나무로 하늘을 향해 좁게 자라는 수형과 황금빛 노란색을 띠는 비늘잎이 특징이다. 정형적인 경관을 연출하기 위한 장소나 축을 형성하고자 하는 공간에 심으면 좋다.
-
구매가능
#측백나무 '프랭키 보이'
Platycladus orientalis 'Franky Boy'늘푸른 바늘잎나무로 아주 천천히 둥글게 자라는 측백나무 품종이다. 비늘은 길게 발달하는데 봄철에는 밝은 녹색을 띠다가 겨울철이 되면 청동빛 오렌지색을 띤다. 작은 정원이나 암석원 소재로 좋다.
AGMPGM
-
-
분류자료 1 건
-
측백나무과 (Cupressaceae) 측백나무속 (Platycladus)
한국 등 동북아시아에 1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바늘잎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비늘처럼 나란히 포개져 달리고 손바닥을 펼친 모양이며 암수한그루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