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돌쩌귀
Aconitium villosum여러해살이풀로 잎은 어긋나기하고 가늘고 깊게 우상으로 갈라지는데 뒷면과 잎자루에 털이 발달한다. 꽃은 늦여름부터 초가을 무렵 줄기 끝과 윗부분의 잎겨드랑이에 달리는 총상꽃차례에 자줏빛 파란색으로 핀다. 꽃자루에는 황갈색의 털이 발달하며 중앙부의 작은포는 피침형이고 길고 연한 털이 발달한다. 꽃받침조각은 5개로 꽃잎 모양이고, 위쪽은 모자 모양이며 겉에 긴 털이 많이 발달한다.
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Aconitium villosum
다른이름 Other Name가는잎바꽃, 실바꽃, 참줄바꽃, Aconitum flaccidum, Aconitum volubile var. villosum
과 Family 속 Genus북반구 등지에 약 10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손바닥 모양으로 넓고 깊게 갈라진 잎과 투구 모양을 닮은 꽃이 특징이다.
성상 Type여러해살이풀
분포 Distribution한국 북부, 러시아(시베리아), 몽고, 만주
특성 Feature
-
광조건
양지,반음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34°C
토양 Soil
-
습도
보통,건조 -
배수
양호,보통 -
토성
석회질,사토 -
산도
산성,중성,알칼리성
크기 Size
-
세로
1m
색상 Color
-
꽃
늦여름 ~ 초가을
-
잎
봄 ~ 가을
가드닝 Gardening
-
테마 Theme
화단정원, 숲정원, 퍼플가든(자주정원), 고산초원 -
전지전정 Pruning
꽃이 지고 난 후 묵은 꽃대를 잘라주고 늦가을에서 초겨울 사이 묵은 줄기와 잎을 지상부에서 단정하게 잘라주면 된다. -
번식 Propagation
가을철 받은 씨앗을 직파하거나 저온저장하였다가 이듬해 봄에 뿌려주면 된다. 잎이 올라오기 직전인 이른 봄이나 잎이 누렇게 변하는 늦가을 또는 초겨울에 포기나누기 해도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