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배풍등 '글라스네빈'
Solanum crispum 'Glasnevin'선명한 보라색 꽃과 중심부의 노란색 수술이 대비를 이루는 매력적인 덩굴식물이다. 지지대를 감고 올라가거나 벽면에 기대어 자라는 덩굴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입체적인 공간을 꾸미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매우 높다. 초여름부터 늦가을까지 끊임없이 피어나는 꽃은 정원에 지속적인 생기를 불어넣으며, 은은하게 퍼지는 향기 또한 정원의 품격을 높여준다. 특히 담장이나 격자 울타리를 덮어 시선을 차단하거나 단조로운 벽면을 화려하게 채우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다만 추위에 약해 국내 중부지방에서는 노지 월동이 어려우므로 따뜻한 남부지방의 가려진 벽면 앞에 심거나, 추운 지역에서는 큰 화분에 심어 여름에는 정원을 장식하고 겨울에는 실내나 온실로 옮겨 관리하는 방식으로 정원을 꾸미기에 효과적이다.
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Solanum crispum 'Glasnevin'
다른이름 Other Name칠레배풍등 '글레스네빈'
과 Family 속 Genus 성상 Type상록덩굴식물
우수정원식물 Good Garden Plant특성 Fe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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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형
덩굴형 -
향기
꽃 -
광조건
양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12°C
토양 Soil
-
습도
보통 -
배수
양호 -
토성
석회질,양토 -
산도
산성,중성,알칼리성
크기 Size
-
세로
4-6m -
가로
1.5-2.5m
색상 Color
-
꽃
초여름 ~ 늦가을
-
잎
봄 ~ 겨울
-
열매
가을
-
줄기
봄 ~ 겨울
가드닝 Gard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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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heme
덩굴정원, 수직정원, 향기정원, 컬러가든, 온실정원, 실내정원, 여름정원, 가을정원, 모던가든, 휴양정원 -
전지전정 Pruning
이른 봄에 싹이 트기 전이나 꽃이 모두 진 늦가을에 가지치기를 한다. 전년도에 자란 오래된 줄기를 가볍게 솎아내고 복잡하게 얽힌 가지를 다듬어 주면 새 가지가 나와 꽃이 더 풍성하게 핀다. -
번식 Propagation
여름철에 반쯤 굳은 건강한 가지를 잘라 흙에 심는 꺾꽂이로 번식한다. 적절한 습도를 유지해 주면 뿌리가 잘 내리며, 가을에 익은 열매에서 얻은 씨앗으로 씨뿌리기를 하여 번식하기도 한다. -
병충해 Pest & Disease
주로 진딧물과 응애가 발생할 수 있다. 햇빛이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게 관리하며, 발생 초기에는 친환경 방제제를 잎 전체에 골고루 뿌려 방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