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마리
Trigonotis peduncularis봄철 들판이나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이다. 줄기는 밑에서부터 많은 가지가 갈라져 뭉쳐 자라며, 식물 전체에 짧은 털이 촘촘히 난다. 봄부터 여름까지 연한 하늘색의 아주 작은 꽃이 피는데, 꽃대가 태엽처럼 돌돌 말려 있다가 밑에서부터 차례로 풀리며 피는 모습이 독특하고 매력적이다. 신선한 잎을 비비면 풋풋한 오이 냄새가 나는 재미있는 특징도 지닌다. 정원 소재로 활용할 때는 자연스러운 멋을 살리기 좋다. 특히 봄철 정원에 잔잔한 하늘색 빛깔로 시각적 즐거움을 주는 주된 요소로 심기 좋으며, 텃밭 주변이나 자연스러운 야생화 구역의 바닥을 채우는 지피식물로 효과적이다.
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Trigonotis peduncularis
다른이름 Other Name꽃따지, 꽃말이, 잣냉이
과 Family 속 Genus 성상 Type두해살이풀
분포 Distribution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몽골,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인도, 네팔, 파키스탄, 이란
특성 Feature
-
수형
둥근형 -
향기
잎 -
광조건
양지,반음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34°C
토양 Soil
-
습도
보통,건조 -
배수
양호 -
토성
석회질,양토,사토 -
산도
중성
크기 Size
-
세로
10-30cm -
가로
15-30cm
색상 Color
-
꽃
봄 ~ 여름
-
잎
봄 ~ 가을
-
열매
여름
가드닝 Gard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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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heme
야생화원, 봄정원, 자연주의정원, 텃밭정원, 미니가든, 카펫가든, 자갈정원, 약용정원, 곤충정원, 나비정원 -
전지전정 Pruning
자연스럽게 자라는 풀이므로 특별한 관리는 필요 없지만 꽃이 지고 난 후 지저분해진 줄기를 가볍게 정리하면 깔끔한 외관을 유지할 수 있다. -
번식 Propagation
꽃이 진 후 맺히는 자연스러운 씨뿌리기로 번식한다. 한 번 자리를 잡으면 떨어진 씨앗이 이듬해 봄에 스스로 싹을 틔워 개체수를 늘려간다. -
병충해 Pest & Disease
야생에서 자생하는 식물이라 병충해에 매우 강하다. 간혹 통풍이 잘되지 않으면 진딧물이 생길 수 있으므로, 발생 초기에 물을 세게 뿌려 씻어내거나 친환경 자재를 살포하여 방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