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가문비 '카몬'
Picea abies 'Kámon'사계절 정원을 푸르게 지키는 늘푸른 바늘잎 작은키나무다. 헝가리의 카몬수목원(Kámon Arboretum)에서 발견된 품종으로, 일반 독일가문비와 달리 매우 느리게 자라며 잎이 촘촘하고 빽빽하게 밀집하는 특성이 있다. 초기에는 규칙적이지 않은 공 모양을 그리다가 자라면서 점차 폭이 넓은 원뿔 모양으로 다듬어져 단정하고 꽉 찬 느낌을 준다. 신비로운 회청색이 감도는 녹색 바늘잎을 지니고 있어 작고 아담한 마당에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적당하다. 단독으로 심어 시선을 모으는 초점 나무로 쓰거나 아기자기한 돌과 함께 배치하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Picea abies 'Kámon'
과 Family 속 Genus북반구에 약 40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바늘잎 큰키나무로 자란다. 바늘 같은 잎은 녹색, 은청색을 띤다.
성상 Type상록침엽관목
특성 Feature
-
수형
둥근형,원뿔형 -
향기
잎,줄기 -
광조건
양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34°C
토양 Soil
-
습도
보통 -
배수
양호 -
토성
양토 -
산도
산성,중성
크기 Size
-
세로
1.8-2m -
가로
1.5-2m
색상 Color
-
꽃
늦봄
-
잎
봄 ~ 겨울
-
열매
가을
-
줄기
봄 ~ 겨울
가드닝 Gardening
-
테마 Theme
겨울정원, 암석원, 미니가든, 모던가든, 자갈정원, 숲정원, 화단정원, 가로정원, 실내정원, 옥상정원 -
전지전정 Pruning
스스로 단정하고 조밀한 모양을 형성하며 자라므로 인위적인 가위질은 거의 필요 없다. 만약 통풍을 방해하는 죽은 가지나 비정상적으로 길게 튀어나온 가지만 있다면 늦겨울이나 이른 봄에 살짝 잘라낸다. -
번식 Propagation
품종 고유의 매우 느리게 자라는 특성과 단정한 모양을 유지하기 위해 씨뿌리기는 하지 않는다. 주로 봄이나 가을에 원종 가문비나무를 대목으로 삼아 접붙이기를 하여 번식한다. -
병충해 Pest & Disease
응애나 잎진딧물이 생길 수 있으며, 장마철 배수가 불량하면 뿌리썩음병이 발생한다. 흙의 물 빠짐에 신경 쓰고, 해충이 보이면 초기 단계에 정원용 살충제를 줄기와 잎 전체에 골고루 뿌려 방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