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현호색
Corydalis ternata산지의 그늘진 숲속이나 계곡 주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땅속에 동글동글한 알뿌리가 있으며, 줄기에는 잎이 세 장씩 두 번 갈라져 돋아나 단정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봄철 줄기 끝에 대롱 모양을 한 연한 붉은빛을 띤 보라색 꽃들이 옆을 향해 무리 지어 피어나 매력적이다. 꽃 뒤쪽에는 요정의 모자 같은 꿀주머니가 길게 뻗어 있어 독특한 매력을 더한다. 이 화사한 꽃과 잎은 이른 봄 정원에 생기를 불어넣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특히 다른 식물들이 깨어나기 전인 봄철에 나무 그늘 아래나 낙엽이 쌓인 응달진 곳에 무리 지어 심으면 은은한 보랏빛 꽃물결이 지면을 화려하게 수놓아 따스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Corydalis ternata
다른이름 Other Name꽃나물, 논현호색, 외잎현호색, 삼회현호색
과 Family 속 Genus잎은 갈라지고 관 모양의 꽃들이 총상꽃차례에 모여 핀다.
성상 Type여러해살이풀
분포 Distribution한국, 중국, 일본
특성 Fe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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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형
둥근형,직립형 -
향기
꽃 -
광조건
반음지,음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29°C
토양 Soil
-
습도
습함,보통 -
배수
양호 -
토성
양토 -
산도
산성,중성
크기 Size
-
세로
10-20cm -
가로
10-15cm
색상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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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초봄 ~ 늦봄
-
잎
봄,여름
-
열매
여름
가드닝 Gard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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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heme
화단정원, 야생화원, 숲정원, 그늘정원, 자연주의정원, 퍼플가든, 알뿌리정원, 봄정원, 미니가든, 약용정원 -
전지전정 Pruning
늦봄이나 초여름에 열매를 맺은 후 지상부가 자연스럽게 시들어 사라지므로, 누렇게 마른 줄기와 잎만 가볍게 걷어내어 정리해 주면 된다. -
번식 Propagation
초여름에 익은 씨앗을 채취하여 종자가 마르기 전에 곧바로 흙에 씨뿌리기를 하거나, 가을철에 휴면 중인 땅속의 동근 알뿌리를 캐내어 나누어 심는 포기나누기를 하여 번식한다. -
병충해 Pest & Disease
봄철 물빠짐이 나쁘거나 밀식되어 통풍이 불량하면 잎마름병이나 흰가루병이 발생할 수 있다. 물이 잘 빠지게 관리하고 병든 부위는 즉시 잘라내며, 진딧물이 생기면 천연 방제제를 뿌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