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화 '브라이덜 크라운'
Narcissus 'Bridal Crown'봄철 정원을 환하게 밝히는 여러해살이 알뿌리식물이다. 하나의 줄기에 여러 개의 겹꽃이 모여 피며, 크림빛 흰색 바탕에 노란빛이 어우러진 꽃 모양이 모란을 연상시켜 시각적 아름다움을 준다. 특히 향기가 매우 짙고 달콤하여 정원 곳곳으로 향을 퍼뜨리는 능력이 뛰어나다. 이러한 매력적인 특성 덕분에 봄철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꽃줄기가 단단하여 화단 앞쪽에 모아 심거나 화분에 심어 배치했을 때 시선을 사로잡는 효과적이다. 사슴이나 쥐 같은 유해 동물이 싫어하는 성분을 가져 피해가 적으므로 자연스러운 정원을 가꾸는 데 유용하다. 꽃이 진 후에도 잎을 그대로 두면 알뿌리에 영양분을 모아 이듬해 다시 풍성한 꽃을 피워낸다.
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Narcissus 'Bridal Crown'
다른이름 Other Name수선화 '브라이들 크라운', 겹수선화
과 Family 속 Genus유럽, 아프리카 등지에 약 150종이 분포하며 알뿌리식물로 자란다. 중앙에 발달하는 꽃부리를 중심으로 바깥쪽에 6장의 꽃껍질 조각이 달린다.
성상 Type알뿌리식물
특성 Feature
-
수형
직립형 -
향기
꽃 -
광조건
양지,반음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29°C
토양 Soil
-
습도
보통 -
배수
양호 -
토성
양토,사토 -
산도
중성,알칼리성
크기 Size
-
세로
35-45cm -
가로
10-15cm
색상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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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봄 ~ 늦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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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봄,여름
가드닝 Gard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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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heme
봄정원, 화단정원, 알뿌리정원, 향기정원, 야생화원, 숲정원, 자연주의정원, 화이트가든, 미니가든, 컨테이너가든 -
전지전정 Pruning
꽃이 시들면 꽃대만 즉시 잘라 열매를 맺느라 영양분이 손실되는 것을 막는다. 광합성을 통해 알뿌리에 영양분을 채워야 하므로, 잎은 누렇게 변해 스스로 시들 때까지 절대 자르지 않고 그대로 둔다. -
번식 Propagation
가을에 흙을 파내어 어미 알뿌리 옆에 새로 생겨난 새끼 알뿌리를 조심스럽게 떼어낸 뒤 다시 심는 알뿌리 나누기로 번식한다. 이 방법으로 심어야 품종 고유의 매력적인 겹꽃 특성이 그대로 유지된다. -
병충해 Pest & Disease
알뿌리부패병과 민달팽이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물 빠짐이 좋은 흙에 심어 알뿌리가 썩는 것을 예방하고, 주변을 건조하게 관리한다. 민달팽이가 나타나면 유인제를 놓거나 손으로 잡아내어 방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