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조릿대
Arundinaria munsuensis지리산 문수골에서 발견된 한국 특산의 늘푸른 여러해살이 대나무이다. 사계절 내내 푸른 빛을 유지하는 길쭉한 피침형 잎이 조밀하게 자라 청량하고 단정한 경관을 연출한다. 정원에서는 소나무와 같은 대형 교목 아래에 빽빽하게 모아 심는 하층 지피식물로 활용도가 높다. 땅속줄기가 길게 뻗어나가며 단단한 군락을 형성하므로, 경사지의 토사 유출을 방지하고 자연스러운 공간 경계를 짓는 생태적 차폐 식물로 가치가 있다. POWO(Plant of the World Online)에서는 조릿대(Sasamorpha borealis)의 이명으로 분류하고 있다.
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Arundinaria munsuensis
다른이름 Other Name조릿대, Sasamorpha borealis
과 Family 속 Genus뿌리줄기가 길게 뻗으며 자라고 줄기는 곧고 단단하다. 줄기 단면은 대개 둥글고 마디마다 가지가 여러 개씩 모여나며, 가죽질의 피침형 잎이 촘촘하게 달려 울창한 부채꼴 모양의 수형을 형성한다.
성상 Type상록대나무
분포 Distribution한국
특성 Feature
-
수형
포복형 -
광조건
반음지,음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29°C
토양 Soil
-
습도
습함,보통 -
배수
양호,보통 -
토성
양토,사토 -
산도
산성
크기 Size
-
세로
50-100cm
색상 Color
-
잎
봄 ~ 겨울
가드닝 Gardening
-
테마 Theme
대나무원, 숲정원, 겨울정원, 그늘정원, 자연주의정원, 생태정원, 자생정원, 모던가든, 빗물정원, 사면정원 -
전지전정 Pruning
해마다 2월 하순경인 이른 봄에 전년도의 마르고 묵은 줄기를 지면 가까이 바짝 잘라내 정리한다. 이를 통해 통풍을 원활히 하고 봄에 돋아날 새순이 건강하고 깨끗하게 자라도록 돕는다. -
번식 Propagation
주로 봄이나 가을에 길게 뻗어 나간 땅속줄기를 눈과 뿌리가 포함되도록 적당한 크기로 잘라내어 다시 심는 포기나누기로 번식하거나 완숙한 종자를 채취하여 파종한다. -
병충해 Pest & Disease
밀식되어 통풍이 불량해지면 잎에 그을음병이나 진딧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지를 적절히 솎아준다. 병충해 발견 시에는 즉시 등록된 전용 살균제나 살충제를 살포하여 방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