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나리
Lilium cernuum솔잎을 닮은 가늘고 촘촘한 잎과 고개를 숙인 채 피어나는 분홍빛 보라색 꽃이 매력적인 한국 자생 여러해살이풀이다. 다른 백합류와 달리 유연하고 섬세한 질감을 지녔으며, 여름철 바람에 흔들리는 꽃송이와 은은한 향기가 정원에 깊은 서정성을 더해준다. 정원에서는 이러한 연약한 듯 강인한 미감을 살려 암석원의 바위 틈새나 자연주의정원의 경사지에 심기에 아주 적합하다. 과습에 취약하므로 배수가 극도로 잘되는 환경을 조성해야 고유의 아름다움을 매년 감상할 수 있으며, 야생화원의 청량한 포인터 식물로 가치가 높다.
구입처 Where to buy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Lilium cernuum
다른이름 Other Name검솔잎나리, 솔잎나리, 흰솔나리, 검솔나리, 흰솔잎나리, Lilium graminifolium, Lilium palibinianum, Lilium cernuum var. atropurpureum, Lilium cernuum var. candidum
과 Family 속 Genus유럽, 아시아, 아메리카 등지에 약 100종이 분포하며, 다육질의 비늘로 이루어진 알뿌리식물로 자란다. 꽃은 깔때기 모양이고 열매는 3개로 분리된 삭과에서 납작하고 종이같은 종자가 발달한다.
성상 Type알뿌리식물
분포 Distribution한국 경기도/ 강원특별자치도/ 경상북도/ 가야산/ 운문산/ 가지산/ 신불산, 중국, 러시아
특성 Feature
-
수형
직립형 -
향기
꽃 -
광조건
양지,반음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40°C
토양 Soil
-
습도
보통,건조 -
배수
양호 -
토성
양토,사토 -
산도
산성,중성
크기 Size
-
세로
30-80cm -
가로
15-20cm
색상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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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여름 ~ 늦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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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봄 ~ 가을
-
열매
가을
가드닝 Gard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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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heme
야생화원, 암석원, 자연주의정원, 화단정원, 자생정원, 향기정원, 옥상정원 -
전지전정 Pruning
꽃이 진 후 열매를 맺기 전에 시든 꽃대를 잘라주면 구근의 영양 손실을 막을 수 있으며, 늦가을에 지상부가 완전히 갈변하면 바짝 잘라 정리한다. -
번식 Propagation
가을에 익은 종자를 채취하여 바로 파종하거나 알뿌리의 비늘을 떼어내어 흙에 꽂아두는 비늘줄기 꽂이를 해도 되며 새끼 구근을 나누어 심어도 된다. -
병충해 Pest & Disease
구근 수포병이나 진딧물, 잎벌레 등이 발생할 수 있다. 과습한 토양에서는 구근부패병이 쉽게 생기므로 반드시 물 빠짐이 좋은 환경을 만들고 발생 초기 적정 살충제 및 살균제를 살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