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가든' 인기 식물
'플러스가든' 판매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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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국화
Nipponanthemum nipponicum
아래쪽 줄기가 나무처럼 목질화되는 반목본성 여러해살이풀로 초가을부터 늦가을까지 피는 별 모양의 하얀색 꽃이 매력적이다. 잎은 두껍고 광택이 나는 가죽 같은 질감을 가진 짙은 녹색의 주걱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발달한다. 이 두꺼운 잎 덕분에 해안의 강한 바닷바람과 염분을 잘 견딘다. 바닷가 지역에 군락으로 심어 놓으면 멋진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1,5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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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목련 '와다스 메모리'
Magnolia salicifolia 'Wada's Memory'
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원뿔 모양으로 단정하고 빽빽하게 자란다. 봄철 피는 순백색의 향기로운 큰 꽃이 매력적인데 꽃의 지름은 약 18cm 정도로 크며 완전히 피면 꽃잎이 늘어지는 특징이 있다. 1940년경 목련과 버들목련(M. kobus × M. salicifolia)의 교잡종으로도 소개되었지만 부모 형질에 대해서는 명확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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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구화 '라나스'
Viburnum plicatum 'Lanarth'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전체적인 수형은 가지가 평평하게 펴지면서 자라는 점이 특징이다. 늦은 봄 중심에 모여 피는 작은 꽃들 주변으로 눈에 두드러질 정도로 크게 피는 하얀색 무성화들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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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나무
Lindera obtusiloba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이른 봄에 모여 피는 노란색 꽃이 아름답다. 가지에 어긋나게 붙는 넓은 잎은 오리발처럼 3갈래로 갈라지며 으깨면 생강과 비슷한 진한 냄새가 나며 가을철 노란색으로 단풍이 든다. 암수딴그루로 암나무에서는 가을철 빨간색 열매가 달렸다가 검정색으로 익는다. 오래된 줄기의 나무껍질은 짙은 회색에 흰색 무늬가 발달한다. 한국 김유정(1908-1937)의 소설 '동백꽃'에 나오는 식물은 사실 생강나무이다. 강원도에서 '생강나무'의 꽃을 '동백꽃' 또는 '산동백'이라고 불렀는데 날씨가 추워 남쪽지방에서 부인들의 머릿기름으로 쓰기도 한 상록수인 동백나무가 자라지 않았기 때문에 생강나무의 열매로 기름을 짜서 머릿기름으로 쓰면서 '산동백나무', '개동백나무, '동박나무'라는 이름으로 부르게 되었고 생강나무 꽃도 '동백꽃'으로 부르게 되었다. 간혹 산수유와 꽃이 닮아 혼동하는 경우도 있지만 산수유는 작은 꽃자루가 길고 생강나무의 작은 꽃자루는 아주 짧은 점이 쉽게 구별되며 산수유는 한국에서 자생하지 않기 때문에 이른 봄철 숲속에서 만나는 것들은 대부분 생강나무라고 보면 된다.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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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꽃채진목 '발레리나'
Amelanchier × grandiflora 'Ballerina'
잎이 지는 관목 또는 소교목으로 잎은 새로 나올 때 구리빛을 띠다가 여름철 점점 녹색으로 변했다가 가을철에는 오렌지색 또는 자갈색으로 단풍이 든다. 봄철 별 모양으로 총상꽃차례에 모여 피는 하얀색 꽃은 다른 종류에 비해 상대적으로 큰 편으로 꽃차례는 아래로 다소 늘어진다. 여름 무렵 꽃이 핀 자리에는 지름 약 1cm 정도의 둥근 열매가 달리는데 빨간색에서 점차 진자주색 또는 검은색으로 변한다. 열매는 달콤하고 즙이 많아서 생식 또는 잼, 파이 등의 재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새들이 매우 좋아한다.
₩9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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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호랑가시나무
Ilex × wandoensis
늘푸른 작은키나무 또는 소교목으로 겨울철 광택이 있는 잎과 함께 풍성하게 달리는 붉은색 열매가 매력적이다. 감탕나무(암)와 호랑가시나무(수)의 자연교잡종(I. integra x I. cornuta)으로 최초 보고되었지만 호랑가시나무(암)와 감탕나무(수)의 자연교잡종(I. cornuta x I. integra)에 가까운 것으로 추정하기도 한다. 전체적인 잎의 모양은 부모종의 중간 형태를 띠는데 호랑가시나무처럼 가시가 있지만 잎가장자리가 밋밋한 감탕나무의 영향으로 가시의 수가 적고 끝부분에만 약간 있는 등 변이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난다. 잎 표면은 짙은 녹색으로 광택이 나며 가죽처럼 두껍다. 봄부터 늦봄 무렵에 크림빛 연녹색을 띠는 작은 꽃들이 모여 피며 가을철에 지름 0.8~1cm 정도의 붉은 열매가 익는다. 열매는 겨울 내내 매달려 있어 관상 가치가 높고 새들의 먹이가 되기도 한다. 대한민국 천리포수목원 故민병갈 원장(C. Ferris Miller)에 의해 대흑산도로부터 유래된 것으로 알려진 완도의 한 마을에서 채집하여 알려지게 되었다.
₩30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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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꽃
Potentilla stolonifera
여러해살이풀로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라며 봄부터 초여름에 걸쳐 1~3개씩 무리 지어 피는 노란색 꽃이 매력적이다. 기는줄기가 사방으로 퍼지고 전체에 털이 있으며 자줏빛이 돈다. 짧은 뿌리줄기의 끝에서 뿌리가 사방으로 뻗어나간다. 뿌리잎은 4~7개의 작은 잎으로 구성된 겹잎이며 꽃이 피기 전에는 길이 1~5cm이지만 꽃이 핀 다음 길게 자란다. 잎자루와 잎겨드랑이에는 털이 있고 작은 잎은 달걀 또는 긴 타원 모양이고 윗부분에 1~4개의 톱니가 발달한다. 국내에서는 기는 줄기가 더 발달한다고 하여 제주양지꽃(Potentilla stolonifera var. quelpaertensis)과 별개의 종으로 분류하기도 하지만 POWO(KEW)에서는 동일종으로 정리하고 있다. 햇볕이 잘 드는 숲정원 가장자리나 야생정원에 심으면 자연스러운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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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페전트 아이'
Hibiscus syriacus 'Pheasant Eye'
백단심계 품종으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약 90일 동안 피고 지는 하얀색 홑꽃이 매력적이다. 꽃은 꽃잎이 서로 약간 겹쳐지며 완전히 활짝 피지 않고 다소 안쪽을 향해 핀다. 꽃의 지름은 약 7~10cm 내외이며 꽃잎은 두꺼워 개화 후에도 뒤집히지 않는다. 개화 초기에는 속꽃잎이 일부 발생하기도 한다. 꽃 중앙의 진붉은색 단심은 크지는 않지만 색이 진하며, 꽃잎맥을 따라 방사상으로 퍼지는 단심선은 비교적 약하게 발달한다. 잎은 다소 길쭉한 타원 모양으로 길이 약 6~7cm, 폭 약 3~4cm이고, 잎자루의 길이는 약 1cm 정도이다. 잎끝은 길게 뾰족해지고 잎밑은 V자 형태를 이룬다. 잎 가장자리는 깊게 파여 갈라진 모습이다. 이 품종은 외국에서 육성되어 우리나라에는 1970년대 초 서울대학교가 미국에서 도입하였다. 이후 1983년 서울대학교에서 개발한 무궁화 ‘일편단심’과 뚜렷한 구별 특성이 없어, 1990년 한국무궁화연구회에서 동일 품종으로 통일하였다. 순백색의 커다란 꽃잎 중앙에 진붉은색 단심이 선명하게 자리 잡고 있어서 마치 꿩의 눈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빨간색 눈(Red eye)을 따서 '페전트 아이'(Pheasant Eye)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흰색과 붉은색의 대비가 명확하여 멀리서도 눈에 잘 띄기 때문에 도로변 가로수나 공원의 꽃 울타리로도 좋으며 단정하고 깨끗한 느낌을 주어 정원의 중앙 포인트 소재로도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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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옥녀'
Hibiscus syriacus 'Oknyeo'
가지가 하늘을 향해 곧게 자라는 배달계 품종으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약 90일 동안 끊임없이 피고 지는 순백색 홑꽃이 매력적이다. 꽃은 서로 약간 겹쳐지며 완전히 활짝 피지 않고 다소 안쪽을 향해 핀다. 꽃의 지름은 약 6~7cm 내외로 작은 편이며 속꽃잎이 약간 발생하기도 한다. 잎은 달걀 모양으로 길이 약 6~7cm, 폭 약 4~5cm이고, 잎자루의 길이는 약 1cm 정도이다. 잎끝은 길게 뾰족해지며 잎밑은 폭이 넓은 V자 형태를 이룬다. 잎 가장자리는 비교적 깊게 파여 갈라진 모습이다. 줄기와 가지가 조밀하게 발달하여 단정한 모양을 이룬다. 이 품종은 농촌진흥청 원예시험장에서 충청남도 당진군에 자생하던 재래종 무궁화 가운데서 1979년에 선발되었다. ‘옥녀’라는 품종명은 마음과 몸이 옥처럼 깨끗한 여인을 뜻하는 의미에서 붙여졌다. 꽃이 작고 아담하여 작은 정원이나 화분 재배에도 매우 적합하며, 특히 흰색을 테마로 하는 '화이트 가든' 조성 시 포인트 식물로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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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파랑새'
Hibiscus syriacus 'Oiseau Bleu'(Blue Bird)
약 3m 내외까지 왕성하게 자라는 청단심계 품종으로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약 80일 동안 끊임없이 피고 지는 자줏빛 파란색 홑꽃이 매력적이다. 꽃잎은 서로 약간 겹쳐지며 완전히 펴져 평평하게 핀다. 꽃의 지름은 약 8~11cm 내외이다. 꽃 중앙부에는 진한 자줏빛 붉은색 단심이 발달하며 단심의 지름은 약 1.4cm 정도이다. 꽃잎맥을 따라 방사상으로 뻗어나가는 단심선도 뚜렷하게 발달한다. 잎은 긴 타원 모양으로 길이 약 6~7cm, 폭 약 4~5cm이며, 잎자루의 길이는 약 0.5~0.9cm이다. 잎끝은 길게 뾰족해지고, 잎밑은 다소 둥근 V자 형태를 이룬다. 잎 가장자리는 깊게 파여 갈라진 모습이다. 이 품종은 프랑스에서 개발되었으며 1739년 미국 특허청에서 특허를 받았다. 프랑스에서는 ‘Oiseau Bleu’라는 명칭으로 상표 등록되었고 국내에서는 무궁화 ‘파랑새(Blue Bird)’로도 알려져 있다. 우수한 형질을 인정받아 영국의 왕립원예협회(RHS; Royal Horticultural Society)로부터 우수정원식물상(AGM; Award of Garden Merit)를 수상했다. 여름정원에서 보기 드문 푸른색 계열의 꽃이기 때문에 시원한 느낌을 주는 포인트 식물로 식재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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