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무늬'
검색결과는 총 746 건 입니다.-
정원식물 746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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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개암나무 '콘토르타'
Corylus avellana 'Contort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모든 줄기와 가지가 나선형으로 격렬하게 꼬이며 자라는 독특한 특성을 지닌다. 봄과 여름에는 구겨진 듯한 잎이 무성하게 자라며, 늦겨울과 이른 봄 사이에는 비틀어진 가지마다 길게 늘어지는 노란색 수꽃차례가 피어나 정원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특히 낙엽이 진 겨울철에 드러나는 기괴하면서도 예술적인 수형은 그 자체로 시선을 사로잡는 강력한 시각적 중심점이 된다. 이러한 형태적 아름다움 덕분에 겨울정원이나 모던가든의 중심 나무로 큰 사랑을 받는다. 자람세가 느리고 관리가 수월하여 화분에 심어 문 앞이나 발코니에 배치하기에도 좋고, 작은 정원의 단독수로 심어 매력적인 경관을 연출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AGM -
#프리물라 '폴리아나 핑크 파운틴'
Primula 'Pollyana Pink Fountain'이른 봄부터 장미를 닮은 화려하고 풍성한 분홍색 겹꽃을 무리 지어 피우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꽃잎의 우아한 질감과 사랑스러운 색감이 조화를 이루어 정원을 화사하게 꾸미는 데 매력적이다. 주름진 녹색 잎은 로제트 모양으로 조밀하게 자라며 파스텔톤의 꽃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나무 아래의 그늘진 곳이나 화단의 앞쪽 테두리를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특히 가벼운 그늘이 지는 곳에 무리 지어 심으면 봄철 정원에 선명한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 화분이나 상자에 심어 베란다나 테라스 같은 작은 공간에 배치하여 눈길을 사로잡는 포인트로 활용하기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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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개나리 '나이먼스'
Forsythia suspensa 'Nymans'봄철 정원에 밝고 화사한 기운을 불어넣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이 나무는 일반 개나리보다 꽃이 더 크고 풍성하게 피며, 아래로 부드럽게 늘어지는 긴 가지마다 선명한 노란색 꽃이 빽빽하게 매달려 매력적인 풍경을 만든다. 가지가 아치 모양으로 우아하게 휘어지며 자라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멋을 살린 정원에 잘 어울린다. 돌담이나 언덕 위쪽에 심어 가지가 아래로 쏟아지듯 늘어뜨리거나 울타리 주변에 모아 심어 봄철 시선을 사로잡는 화사한 배경을 만드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잎이 돋아나기 전에 꽃이 먼저 피어나 정원의 시작을 알리는 봄철 돋보이는 나무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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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고로쇠
Acer okamotoanum한국 울릉도 특산식물로 넓은 잎과 웅장한 수형이 아름다운 낙엽 교목이다. 봄철 돋아나는 연녹색 잎과 황록색 꽃은 싱그러움을 주며, 가을에는 선명한 노란색 단풍이 들어 정원의 시각적 초점이 된다. 강건하고 그늘에서도 잘 견뎌 숲 정원이나 그늘 정원의 상층목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고로쇠 수액을 채취할 수 있는 유용식물로서 자연주의정원에 자연스러운 깊이감과 풍요로움을 더하는 정원수로 가치가 높다. 고로쇠나무는 잎이 보통 5갈래로 갈라지는 반면, 울릉도 특산인 우산고로쇠는 잎이 6~9갈래로 더 많이 갈라지고 잎과 열매가 더 크다. 또한 우산고로쇠는 열매의 날개가 좁은 각도로 벌어지며, 수액에서 독특한 인삼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우산고로쇠를 고로쇠나무와 동일종으로 분류하는 견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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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둘라타비비추 '알보마르기나타'
Hosta undulata 'Albomarginata'잎 가장자리에 둘러진 선명한 테두리 무늬가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봄에는 부드러운 크림빛으로 돋아나 여름이 될수록 순백색으로 맑게 변하는 무늬를 지녀 꽃이 없는 시기에도 풍성한 시각적 즐거움을 준다. 그늘에 견디는 힘이 매우 강하고 지면을 빽빽하게 덮으며 자라기 때문에 큰 나무 아래의 빈터나 어두운 구석진 자리를 밝혀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여름철에는 길게 뻗은 꽃대 끝에 은은한 보라색 꽃들을 조로록 피워내어 정원의 완성도를 높인다. 무리 지어 심었을 때 잡초의 성장을 막아주고 숲속 정원의 산책로나 화단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나누는 테두리 식물로 활용하기에 아주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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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추 '화이트 페더'
Hosta 'White Feather'봄철에 돋아나는 잎이 마치 천사의 깃털처럼 순백색을 띠는 매우 독특하고 이색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여름이 되면 잎맥부터 서서히 초록색으로 변하는 신비로운 색감 변화를 선보이며, 늦여름에 피어나는 연보라색 꽃도 또 다른 감상 포인트를 제공한다. 정원에서는 이러한 희귀한 색채적 특성을 살려 그늘진 곳을 밝히는 포인트 식물로 적합하며, 모던가든의 그늘진 곳이나 자연주의정원의 하부 식재로 조화를 이룬다. 강한 직사광선에는 흰 잎이 타기 쉬우므로 완전한 그늘이나 반그늘에 심어야 고유의 시각적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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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취 '마룬 뷰티'
Saxifraga stolonifera 'Maroon Beauty'둥근 잎과 화려한 무늬가 아름다운 여러해살이풀이다. 짙은 올리브 녹색 바탕에 은빛 잎맥이 선명하게 대조를 이루며 잎 뒷면과 기는줄기는 짙은 포도주색을 띠어 매우 매력적이다. 그늘지고 습한 환경을 좋아하여 정원의 나무 아래나 빈터에 무리 지어 심으면 조밀한 융단 같은 땅가림 효과를 낸다. 이 독특한 잎의 색감은 어두운 그늘진 구역에 은은한 생기와 입체감을 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붉은색 줄기를 길게 늘어뜨리며 자라기 때문에 돌 틈이나 높은 벽면 근처, 걸이용 화분에 심어 아래로 떨어지듯 연출하면 입체적이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드는 데 매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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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향 '마에지마'
Daphne odora 'Mae-jima'늦겨울부터 봄에 걸쳐 꽃을 피우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잎 가장자리에 매우 두껍고 선명한 노란색 테두리 무늬가 둘러져 있어 꽃이 없는 계절에도 정원을 환하게 밝혀주는 매력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다. 조밀하고 둥글게 자라는 왜성 품종으로 성장이 느려 좁은 공간에서도 형태 유지가 수월하다. 은은한 그늘이 지는 곳에 심으면 노란 무늬가 돋보여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며, 달콤하고 진한 천리향 특유의 향기를 풍겨 오감을 만족시키는 정원을 만드는 데 훌륭하다.
PGM -
#서향 '게이샤 걸'
Daphne odora 'Geisha Girl'늘푸른 작은키나무로 늦겨울부터 봄에 걸쳐 달콤한 향기를 풍기며 피우는 분홍색 꽃이 매력적이다. 잎에 하얀색 무늬가 조화롭게 들어가 있어 꽃이 피지 않는 계절에도 정원을 아름답게 꾸며주는 훌륭한 정원 소재다. 추위와 거친 바람을 막아주는 아늑한 곳에서 잘 자라며, 천천히 소복하게 자라기 때문에 관리가 편하고 정원 요소로 효과적이다. 주로 현관문 근처나 산책로 옆에 심어 겨울철 향기를 가까이서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원종인 서향(Daphne odora)과 일반적인 특성은 비슷하지만 잎에 하얀색 무늬가 발달하는 점이 구별된다.
PGM -
#유럽호랑가시나무 '릴리 골드'
Ilex aquifolium 'Lily Gold'짙은 녹색 바탕에 밝은 황금빛 테두리가 어우러진 잎을 가진 늘푸른 소교목이다. 가죽처럼 두껍고 광택이 나는 잎 가장자리에는 날카로운 가시 모양의 톱니가 있어 독특한 질감을 보여준다. 가을부터 겨울까지 암나무에 열리는 선명한 붉은색 열매는 황금색 잎과 강렬한 색상 대비를 이루어 겨울철 정원의 시각적 가치를 높여준다. 가위질과 가지치기를 잘 견디기 때문에 정원의 형태를 잡는 단독수나 경계를 구분하는 생울타리용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사계절 내내 밝고 화려한 색감을 유지하므로 어두운 정원 공간을 환하게 밝히는 초점 식물로 심기 좋다. 새들에게는 안전한 보금자리와 소중한 겨울철 먹이를 제공하여 생태적으로도 이점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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