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결과
'화이트가든'
검색결과는 총 592 건 입니다.-
식물자료 591 건
-
구매가능
#고광나무 '스노벨'
Philadelphus 'Snowbelle'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늦봄부터 초여름까지 피는 순백색의 겹꽃과 은은한 향이 매력적이다. 키가 아담하고 콤팩트하게 자라며, 추위에 강하고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견뎌 관리가 수월하다. 크기가 작아 중소형 정원의 액센트 식물이나 낮은 울타리용으로 훌륭하다. 화단 후면에 배치해 다른 숙근초들의 배경이 되어주거나 현관 및 테라스 주변에 심어 감미로운 향기를 가까이서 즐기기에 최적이다.
-
구매가능
#함박꽃나무
Magnolia sieboldii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아래를 향해 고개 숙인 하얀색 꽃과 대비되는 붉은 수술이 매력적이다. 꽃에서는 은은한 향기가 풍기며 가을에는 붉은 과실과 노란 단풍이 아름다워 계절별 관상 가치가 높다. 정원 활용 시에는 반음지와 적윤지에서 잘 자라는 특성을 고려해 큰 나무 아래나 건물 북동쪽에 심는 것이 좋다. 양수 위주의 정원에서 음지 공간을 메우는 점경물로 훌륭하며 자연스러운 수형을 유지하기 위해 강한 전정은 피하는 것이 좋다.
PGMKGM -
구매가능
#좀사철나무 '실버 퀸'
Euonymus fortunei 'Silver Queen'잎 가장자리의 선명한 흰색 테두리가 매력적인 늘푸른 덩굴성 작은키나무다. 추위와 그늘에 강하며, 기어오르거나 옆으로 퍼지는 성질이 있어 사계절 내내 밝고 깨끗한 잎의 질감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정원에서는 담장이나 벽면을 덮는 차폐용 덩굴로 훌륭하며 지면을 덮는 지피식물로 활용해 잡초 억제와 경관 조성을 동시에 할 수 있다. 밝은 잎색 덕분에 어두운 코너를 밝히는 포인트 식물로 유용하며 전정에 강해 낮은 울타리나 토피어리 형태로 모양을 잡아 관리하기에도 매우 좋다.
-
구매가능
#꽃잔디 '화이트 딜라이트'
Phlox subulata 'White Delight'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봄철 지표면을 하얗게 덮으면서 촘촘하게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잎은 피침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는 깔끄럽다. 꽃부리는 5개로 깊게 갈라지며 끝부분은 얕게 파인다. 단독으로 넓게 심어 군락을 연출해도 좋으며 빨간색 또는 파란색으로 피는 종류와 무늬를 만들어도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
#아그배나무
Malus toringo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숲 계곡이나 햇볕이 잘 드는 경사지에서 자란다. 잎은 타원 모양으로 어긋나게 붙으며 길이가 약 3-6cm, 폭이 약 3-5cm정도까지 자란다. 잎 가장자리에는 예리한 톱니가 발달하며 간혹 깊게 갈라지기도 한다. 잎의 양면과 잎자루에는 털이 발달한다. 늦은 봄철 연한 홍색으로 봉오리를 형성했다가 점차 하얀색으로 모여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가을철 꽃이 진 자리에 빨간색 또는 노란빛 빨간색의 둥근 열매가 달린다.
KGM -
#폴리스포라 악실라리스
Polyspora axillaris늘푸른 소교목으로 가을부터 봄까지 순백색으로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꽃잎은 5~6장이며 중앙부에는 노란 수술이 빽빽하게 모여 피어 'Fried Egg Tree'로도 불린다. 꽃이 질 때는 시들지 않고 송이째 바닥으로 떨어진다. 잎은 가죽질의 짙은 녹색이며 광택이 나는데 길쭉한 타원 또는 거꿀피침 모양으로 끝부분에 약간의 톱니가 발생하기도 한다. 배수가 잘되는 비옥한 산성 토양(pH5.0~6.0)과 양지나 반양지에서 잘 자란다. 추위에는 다소 약하여 한국 중부 지방에서는 겨울철 실내 온실 관리가 필요한 이국적인 포인트 식물이다.
-
구매가능
#큰별목련 '투 스톤즈'
Magnolia × loebneri 'Two Stones'봄철 순백색으로 나무 전체를 뒤덮으며 피는 별 모양의 겹꽃이 매력적이다. 특히 가지를 별도로 정리하지 않아도 빽빽하고 단정하게 둥근 모양으로 자란다. 아주 크게 자라지 않아서 작은 정원에 잘 어울리며 화이트를 테마로 하는 정원에 심어도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미국의 어거스트 케어(August Kehr) 박사가 육성하여 1994년 캘러웨이의 세계의 목련에 소개되었다(Callaway, The World of Magnolias, p. 160).
PGMKGM -
구매가능
#떡갈잎수국 '사익스 드워프'
Hydrangea quercifolia 'Sike's Dwarf'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키가 약 0.6~0.9m, 폭이 약 0.9~1.2m까지 작고 단정하게 자란다. 특히 뿌리부분에서 새로운 도장지가 자주 발달하면서 올라와 촘촘하고 둥근 수형을 이룬다. 원종인 떡갈잎수국(H. quercifolia)에 비해 훨씬 더 작게 자라는데 꽃차례와 잎 모두 작게 자란다. 꽃차례는 약 8~10cm 정도로 대부분 무성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5월경부터 피기 시작하여 7월까지 이어진다. 하얀색의 꽃은 점차 분홍색을 띠다가 늦여름철에 다시 갈색으로 변하여 겨울까지 지속된다. 잎은 약 12cm까지 자라는데 깊게 갈라지며 가을철 진한 청동빛 자주색으로 붉게 물든다. 겨울철에는 갈색으로 벗겨지는 줄기의 관상가치가 높아 겨울정원 소재로도 훌륭하다. 양지 또는 반그늘에서 잘 자라며 유기질이 풍부하면서 적당한 습도와 배수가 잘되는 토양에서 잘 자란다. 군락식재, 생울타리, 관목화단, 액센트식재, 드라이플라워 소재로 훌륭하다. 전년지에서 꽃이 피기 때문에 꽃이 진 후 곧바로 전정해주는 것이 좋다. 단정하게 자라기 때문에 장식용 화분에 담아 테라스에 전시해도 좋으며 강한 임팩트를 필요로 하는 공간에 식재하면 훌륭한 연출을 할 수 있다.
-
구매가능
#해변국화
Nipponanthemum nipponicum아래쪽 줄기가 나무처럼 목질화되는 반목본성 여러해살이풀로 초가을부터 늦가을까지 피는 별 모양의 하얀색 꽃이 매력적이다. 잎은 두껍고 광택이 나는 가죽 같은 질감을 가진 짙은 녹색의 주걱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발달한다. 이 두꺼운 잎 덕분에 해안의 강한 바닷바람과 염분을 잘 견딘다. 바닷가 지역에 군락으로 심어 놓으면 멋진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PGM -
#설강화 '윈드밀'
Galanthus nivalis 'Windmill'여러해살이 알뿌리식물로 늦겨울부터 이른 봄 사이에 가늘게 갈라진 바람개비 모양으로 피어나는 크림빛 하얀색 겹꽃이 매력적이다. 꽃잎이 가늘고 길쭉하게 갈라지는 점이 특징이다. 반그늘진 숲속에 대단위로 식재하면 이른 봄철 멋진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Loading...
더보기
-
-
영상 및 기타 1 건
Plusgard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