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결과
'향기정원'
검색결과는 총 1,190 건 입니다.-
식물자료 1,18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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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화
Hamamelis japonic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늦겨울 무렵 잎이 나기 전 노란색으로 피는 리본 모양 꽃이 매력적이다. 혹한을 견디고 눈 속에서도 꽃을 피울 만큼 추위에 매우 강하며, 은은한 향기가 매력적이고 가을에는 붉고 노란 단풍이 아름답게 든다. 겨울철 삭막한 정원에 가장 먼저 색감과 향기를 더해주는 초봄 악센트 식물로 가치가 높다. 낙엽수림의 하층이나 화단 후면에 배치하면 좋으며 어두운 상록수나 벽면을 배경으로 심으면 노란색 꽃이 시각적으로 더욱 돋보이는 효과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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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나무 '스노벨'
Philadelphus 'Snowbelle'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늦봄부터 초여름까지 피는 순백색의 겹꽃과 은은한 향이 매력적이다. 키가 아담하고 콤팩트하게 자라며, 추위에 강하고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견뎌 관리가 수월하다. 크기가 작아 중소형 정원의 액센트 식물이나 낮은 울타리용으로 훌륭하다. 화단 후면에 배치해 다른 숙근초들의 배경이 되어주거나 현관 및 테라스 주변에 심어 감미로운 향기를 가까이서 즐기기에 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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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아리
Clematis terniflora잎이 지는 덩굴식물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하얀 십자 모양의 꽃들이 구름처럼 뒤덮여 피는 것이 특징이다. 은은하고 달콤한 향기가 매력적이며 추위와 공해에 강해 전국 어디서나 잘 자란다. 정원에서는 울타리나 아치, 퍼걸러를 덮는 차폐용으로 훌륭하며 다른 식물을 감고 올라가게 해 입체적인 경관을 연출하기 좋다. 별도의 정밀한 관리 없이도 풍성하게 번지는 성질 덕분에 자연스러운 숲 느낌의 정원을 조성할 때 특히 유용하다. 꽃잎이 십자 모양으로 4장이라 꽃잎이 4~5장까지 발달하는 으아리(Clematis mandshurica)와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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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리향
Thymus quinquecostatus반관목성 여러해살이풀로 '향기가 백 리까지 간다'는 이름답게 잎에서 강한 방향성 정유 성분을 뿜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초여름 무렵 가지 끝에 모여 피는 연한 분홍색 꽃은 밀원 식물로 가치가 높으며, 줄기가 지면을 낮게 기어가듯 자라며 밀집된 군락을 형성한다. 정원에서는 낮은 키와 강인한 생명력을 활용해 디딤돌 사이를 채우거나 잔디를 대신하는 지피식물로 활용하면 좋다. 특히 건조와 추위에 강해 암석원이나 석축 사이에 식재하기 좋으며, 산책로 주변에 배치하면 발길에 스칠 때마다 은은한 레몬 향기를 즐길 수 있다. 단, 과습에 취약하므로 햇빛이 잘 들고 배수가 원활한 사질 양토에 식재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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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초향 '골든 주빌리'
Agastache rugosa 'Golden Jubilee'황금빛이 도는 밝은 노란색 잎과 대비되는 보라색 꽃방망이가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에서 풍기는 진한 박하 향이 청량감을 주며, 일반적인 배초향보다 잎의 색이 밝아 정원의 어두운 구석을 환하게 밝히는 시각적 강조점으로 활용하기 좋다. 정원에서는 화단의 중간이나 뒷부분에 배치하여 배경색을 풍성하게 만들며, 꿀풀과 식물답게 벌과 나비를 강력하게 유인하는 밀원식물 역할을 합니다. 가뭄에 강하고 적응력이 뛰어나 자연주의 정원이나 허브 가든에 식재하면 독특한 색감과 향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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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목련
Magnolia denudata var. purpurascens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봄철 잎이 돋기 전에 가지 끝에서 자주색 꽃을 피우는 점이 특징이다. 순백색의 백목련과 달리 꽃잎의 겉면은 진한 자주색을 띠고 안쪽은 흰색인 이색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꽃잎이 6~9개로 많아 매우 풍성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나무껍질은 회백색이며 추위와 공해에 강해 도심의 정원이나 공원 조경수로 널리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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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리카타플록스 '블루 퍼퓸'
Phlox divaricata 'Blue Perfume'지표면을 포복하면서 낮고 단정하게 자라는 반상록 여러해살이풀이다. 늦은 봄부터 초여름까지 연한 라일락빛 파란색으로 여리여리하게 피는 향기로운 별 모양의 꽃이 매력적이다. 화단정원에 모아 심거나 넓은 면적에 대단위 군락으로 심으면 멋진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이와 비슷한 디바리카타플록스 '블루 문'(Phlox divaricata 'Blue Moon')은 꽃잎이 더 넓고 둥근 형태를 띠어 꽉 찬 느낌을 주며 짙은 보랏빛이 도는 파란색인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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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리카타플록스 '블루 문'
Phlox divaricata 'Blue Moon'여러해살이풀로 봄철 피는 짙은 보랏빛 파란색 꽃이 매력적으로 넓은 면적에 대단위 군락으로 심으면 멋진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꽃에서 나는 향기가 너무 좋아서 향기정원과 같은 테마원에 심으면 훌륭한 연출을 할 수 있다. 이와 비슷한 디바리카타플록스 '블루 퍼퓸'(Phlox divaricata 'Blue Perfume')은 꽃잎 폭이 더 좁고 여리여리하면서 연한 라일락빛 파란색을 띠는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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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룽나무 '콜로라타'
Prunus padus 'Colorat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원종인 귀룽나무(Prunus padus)와 전반적으로 비슷하지만 늦봄 무렵 꼬리처럼 길게 자라는 총상꽃차례에 흐드러지게 피는 분홍색 꽃과 이른 봄철 구리빛이 도는 자주색이다가 여름철 점차 어두운 녹색으로 변하는 잎이 매력적이다. 잎의 뒷면과 어린 가지도 짙은 자주색을 띤다.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잎의 색상도 더욱 선명해 지며 비옥하고 배수가 잘되면서도 습도가 유지되는 토양에서 잘 자란다. 꽃이 진 후 여름이 지나면 작고 검은 열매가 열리는데 Bird Cherry라는 영명에 걸맞게 새들을 유인하는 좋은 먹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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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목련 '투 스톤즈'
Magnolia × loebneri 'Two Stones'봄철 순백색으로 나무 전체를 뒤덮으며 피는 별 모양의 겹꽃이 매력적이다. 특히 가지를 별도로 정리하지 않아도 빽빽하고 단정하게 둥근 모양으로 자란다. 아주 크게 자라지 않아서 작은 정원에 잘 어울리며 화이트를 테마로 하는 정원에 심어도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미국의 어거스트 케어(August Kehr) 박사가 육성하여 1994년 캘러웨이의 세계의 목련에 소개되었다(Callaway, The World of Magnolias, p.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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