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해안정원'
검색결과는 총 483 건 입니다.-
식물자료 48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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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장대
Arabis stelleri바닷가의 바위틈이나 모래땅에서 자라는 두해살이풀로 두터운 잎과 줄기 전체에 흰색 별 모양의 털이 밀생하는 점이 특징이다. 봄철인 4~5월에 줄기 끝에서 순백색의 작은 꽃들이 모여 피어나 소박하면서도 청초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해안가 자생지 환경을 재현한 암석원이나 척박하고 건조한 지역의 지피식물로 심기에 매우 훌륭하다. 특히 척박한 토양과 거친 해풍 및 염분에도 견디는 내염성이 뛰어나 해안가든이나 모래정원 연출에 좋은 소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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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낮달맞이꽃 '로세아'
Oenothera speciosa 'Rosea'낮에 꽃이 피는 여러해살이풀로 초여름부터 가을까지 장밋빛 연분홍색으로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척박한 토양과 건조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며 햇빛을 무척 좋아해 관리가 수월하다. 생육이 왕성하여 기는줄기를 통해 빠르게 지표면을 덮기 때문에 지피식물이나 경사지 토사 유실 방지용으로도 우수하다. 화단 앞쪽에 심어 풍성한 국소 군락을 연출하기 좋지만 세력 확장이 강하기 때문에 다른 식물을 침범하지 않도록 바위틈 식재 또는 화분 심기 등으로 생장 영역을 제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외 드라이가든과 같은 테마정원에 심어도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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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까치수염
Lysimachia mauritiana바닷가 바위틈에서 자라는 두해살이풀로 두툼하고 광택이 나는 잎과 초여름에 줄기 끝에서 피어나는 하얀 꽃차례가 특징이다. 염분과 강한 바람에 견디는 내염성이 뛰어나며 습기에도 강해 생명력이 매우 강하다. 정원에서는 주로 해안가 근린공원이나 암석원의 틈새 식재용으로 활용되며 지면을 낮게 덮는 성질을 이용해 화단 앞부분의 경계 식물로 배치하기 좋다. 건조함과 습함 모두에 잘 적응하기 때문에 관리가 까다롭지 않으면서도 독특한 질감의 잎을 감상하고 싶을 때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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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잎나무
Euonymus alatus f. ciliatodentatus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화살나무(Euonymus alatus)와 비슷하지만 줄기에 코르크질의 날개가 없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늦봄에서 초여름 사이에 잎겨드랑이에서 황록색의 작은 꽃들이 피어나며, 가을에는 잎이 눈부시게 붉은색으로 물들어 단풍의 아름다움이 매우 뛰어나다. 정원에서는 자연스러운 수형을 살려 경계 식재나 단독수로 활용하기 좋으며, 전정에 강해 원하는 모양으로 다듬어 낮은 울타리를 만들기에도 적합하다. 내한성과 내공해성이 강해 도심 정원 어디서든 잘 자라며, 겨울에는 붉은 열매가 매달려 사계절 내내 시각적인 즐거움을 준다. POWO(Plant of the World Online) 등 일부 국제적으로 공신력이 높은 기관에서는 화살나무(Euonymus alatus)와 통합하여 회잎나무를 이명처리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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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스포라 악실라리스
Polyspora axillaris늘푸른 소교목으로 가을부터 봄까지 순백색으로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꽃잎은 5~6장이며 중앙부에는 노란 수술이 빽빽하게 모여 피어 'Fried Egg Tree'로도 불린다. 꽃이 질 때는 시들지 않고 송이째 바닥으로 떨어진다. 잎은 가죽질의 짙은 녹색이며 광택이 나는데 길쭉한 타원 또는 거꿀피침 모양으로 끝부분에 약간의 톱니가 발생하기도 한다. 배수가 잘되는 비옥한 산성 토양(pH5.0~6.0)과 양지나 반양지에서 잘 자란다. 추위에는 다소 약하여 한국 중부 지방에서는 겨울철 실내 온실 관리가 필요한 이국적인 포인트 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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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리아야자
Phoenix canariensis키가 약 15m까지 자라는 늘푸른 야자수로 굵은 줄기와 길이 약 5m까지 자라는 짙은 녹색 잎이 깃 모양으로 갈라져 여러 개의 선 모양 작은 잎으로 나누어진다. 여름철 크림빛 노란색 꽃이 아래로 처진 원뿔모양 꽃차례에 모여 달리고 뒤이어 붉은빛 노란색 열매가 맺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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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사초 '완도'
Carex boottiana 'Goldburst'기본종인 밀사초(Carex boottiana)와 비슷하지만 잎 중앙에 크림빛 연노란색 무늬가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컬러를 테마로 하는 정원에 심으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으며 염분에 강해 해안정원 소재로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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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란
Ophiopogon japonicus 'Kyoto Dwarf'키가 아주 작게 자라는 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광택이 있는 진녹색의 선 모양 잎이 매력적이다. 잔디를 대신하여 지표면을 덮는 용도로 활용해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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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국화
Nipponanthemum nipponicum아래쪽 줄기가 나무처럼 목질화되는 반목본성 여러해살이풀로 초가을부터 늦가을까지 피는 별 모양의 하얀색 꽃이 매력적이다. 잎은 두껍고 광택이 나는 가죽 같은 질감을 가진 짙은 녹색의 주걱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발달한다. 이 두꺼운 잎 덕분에 해안의 강한 바닷바람과 염분을 잘 견딘다. 바닷가 지역에 군락으로 심어 놓으면 멋진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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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시나무 '프리시아'
Robinia pseudoacacia 'Frisi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봄부터 가을까지 밝은 황금색으로 유지되는 깃꼴 모양 겹잎이 아름답다. 양지 바른 곳에 심어야 황금색이 잘 발현되며 건조하고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란다. 아까시나무 '아우레아'(Robinia pseudoacacia 'Aurea')는 황금색 잎이 비슷하지만 18060년대 이전부터 알려진 오래된 별개의 품종으로 봄철 노란색으로 잎이 돋아나지만 여름철 연녹색으로 변하고 원종인 아까시나무처럼 가시가 크고 뚜렷한 점이 구별된다. 이에 비해 '프리시아'(Frisia) 품종은 190년대 네덜란드에서 발견되어 현재 가장 인기 있는 황금색 잎 품종으로 사계절 내내 선명한 황금색을 유지하면서 상대적으로 가시가 적거나 작은 특성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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