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퍼플가든'
검색결과는 총 189 건 입니다.-
식물자료 18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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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꿩의다리
Thalictrum rochebruneanum여러해살이풀로 여름철에 피는 은은한 보라색 꽃과 황금색 수술의 조화가 매력적이다. 키가 약 1~2m까지 곧게 자라며, 섬세하고 부드러운 잎 모양이 정원에 청량감을 더해준다. 큰 키를 활용해 화단 뒷줄에 배경식물로 심기 좋으며 바람에 흔들리는 자연스러운 군락을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반그늘지고 습도가 유지되는 토양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나무 그늘 아래나 숲정원(Woodland Garden)의 경관용으로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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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산도비비추
Hosta yingeri여러해살이풀로 광택이 흐르는 부드러운 질감의 잎과 여름철 하늘을 향해 곧게 올라오는 꽃대에 사방으로 돌려 피는 트럼펫 모양의 자주색 꽃이 매력적이다. 그늘에도 잘 자라서 숲정원의 하부나 자연스러운 야생 느낌을 연출하고자 하는 곳에 심으면 잘 어울린다. 꽃이 흰색으로 피는 종류(Hosta yingeri f. albiflora)도 있지만 POWO(Plants of the World Online)에서는 이명으로 분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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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초향 '골든 주빌리'
Agastache rugosa 'Golden Jubilee'황금빛이 도는 밝은 노란색 잎과 대비되는 보라색 꽃방망이가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에서 풍기는 진한 박하 향이 청량감을 주며, 일반적인 배초향보다 잎의 색이 밝아 정원의 어두운 구석을 환하게 밝히는 시각적 강조점으로 활용하기 좋다. 정원에서는 화단의 중간이나 뒷부분에 배치하여 배경색을 풍성하게 만들며, 꿀풀과 식물답게 벌과 나비를 강력하게 유인하는 밀원식물 역할을 합니다. 가뭄에 강하고 적응력이 뛰어나 자연주의 정원이나 허브 가든에 식재하면 독특한 색감과 향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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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목련
Magnolia denudata var. purpurascens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봄철 잎이 돋기 전에 가지 끝에서 자주색 꽃을 피우는 점이 특징이다. 순백색의 백목련과 달리 꽃잎의 겉면은 진한 자주색을 띠고 안쪽은 흰색인 이색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꽃잎이 6~9개로 많아 매우 풍성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나무껍질은 회백색이며 추위와 공해에 강해 도심의 정원이나 공원 조경수로 널리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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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룽나무 '콜로라타'
Prunus padus 'Colorat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원종인 귀룽나무(Prunus padus)와 전반적으로 비슷하지만 늦봄 무렵 꼬리처럼 길게 자라는 총상꽃차례에 흐드러지게 피는 분홍색 꽃과 이른 봄철 구리빛이 도는 자주색이다가 여름철 점차 어두운 녹색으로 변하는 잎이 매력적이다. 잎의 뒷면과 어린 가지도 짙은 자주색을 띤다.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잎의 색상도 더욱 선명해 지며 비옥하고 배수가 잘되면서도 습도가 유지되는 토양에서 잘 자란다. 꽃이 진 후 여름이 지나면 작고 검은 열매가 열리는데 Bird Cherry라는 영명에 걸맞게 새들을 유인하는 좋은 먹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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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렙토카르푸스 삭소룸
Streptocarpus saxorum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줄기는 덩굴성으로 자라며 다육질의 두툼한 잎은 벨벳처럼 부드러운 질감을 가진다. 여름철 잎 겨드랑이에서 지름 약 3cm 크기로 피는 관 모양의 연자주색 꽃이 매력적이며 꽃의 끝 부분은 5갈래로 갈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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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숫잔대 '베드라리엔시스'
Lobelia × speciosa 'Vedrariensis'하늘을 향해 곧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피는 자주색 꽃이 매력적이다. 꽃은 관 모양이며 꽃잎은 5개로 갈라진다. 잎은 달걀 또는 피침 모양으로 자줏빛 녹색을 띤다. 습기가 많은 습지원이나 화단정원과 같은 공간에 심으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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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가 블랙 스캘럽 ('빈블라스카')
Ajuga reptans BLACK SCALLOP ('Binblasca')땅바닥을 낮게 덮으면서 자라는 반상록성 여러해살이풀로 거의 검정색에 가까운 흑자색 잎과 늦은 봄철 진한 청색을 띠며 하늘을 향해 촛대모양으로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Black Scallop'이라는 의미처럼 잎이 검정색 가리비 모양을 닮았으며 밝은 곳에 심을 수록 잎의 색깔이 더 짙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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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켈리움 '레이크 미시간 퍼플'
Trachelium caeruleum 'Lake Michigan Purple'여러해살이풀로 여름부터 초가을에 걸쳐 둥글게 모여 피는 자주색 꽃과 봄부터 가을까지 진한 자줏빛을 띠는 잎이 매력적이다. 절화 수명이 길어 실내 장식용으로도 적합하며 화단정원이나 퍼플가든에 식재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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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달개비
Tradescantia ohiensis여러해살이풀로 땅위에서 여러 개의 줄기가 모여 올라온다. 줄기는 단면이 둥글며 지름 약 1cm 이고 파란빛이 약간 도는 녹색이다. 잎은 어긋나게 붙고 넓은 선 모양이다. 잎의 길이는 약 30cm 내외이며 밑부분이 원줄기를 감싸고 윗부분은 중앙맥을 따라 홈이 파지며 끝부분은 뒤로 젖혀진다. 늦봄부터 여름 사이에 가지 끝에서 모여 피는 자주색 꽃이 매력적이다. 바깥쪽 꽃덮이는 3개이며 두껍고 녹자색을 띠며, 안쪽 꽃덮이는 3개로 더 넓고 자주색을 띤다. 수술은 6개로 수술대에 털이 많으며 꽃밥은 노란색을 띠어 자주색 꽃을 배경으로 눈에 띄게 돋보인다. 열매는 타원 모양의 삭과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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