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결과
'초록에서'
검색결과는 총 105 건 입니다.-
식물자료 102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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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초
Primula sieboldii여러해살이풀로 산지의 비옥하고 촉촉하면서 반그늘진 곳에서 저절로 자란다. 봄철 꽃대 끝에서 연한 분홍빛 보라색으로 모여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숲정원, 빗물정원이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하는 공간에 잘 어울린다. 꽃말은 "비할 바 없는 아름다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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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억새 '야쿠시마 드워프'
Miscanthus sinensis 'Yakushima Dwarf'나지막하면서 단정하게 자라는 여러해살이 그라스류로 암석원, 드라이가든 또는 바위틈 식재에도 잘 어울린다. 해가 잘 들면서 배수가 양호한 곳에 심어야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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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꼬리풀 '얼스터 블루 드워프'
Veronica spicata 'Ulster Blue Dwarf'블루 카펫을 깔아 놓은 듯 지표면을 빽빽하게 덮으면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여름철 꼬리 모양으로 하늘을 향해 빽빽하게 모여 피는 진한 파란색 꽃이 매력적이다. 암석원이나 미니어처가든과 같은 공간에 식재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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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낙상홍 '윈터 레드'
Ilex verticillata 'Winter Red'잎이 지는 작은키나무이며 암그루 품종으로 1977년 심슨(R. C. Simpson)에 의해서 명명, 소개 및 등록되었다. 잎은 타원상 피침 모양이고 열매는 진붉은 공 모양으로 지름이 약 8~10mm 정도이며 풍성하게 달리면서도 오랫동안 붙어있다. 겨울철 눈과 함께 어우러지는 붉은 열매가 매우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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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나무 '콤팍투스'
Euonymus alatus 'Compactus'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화살나무(E. alatus)와 비슷하지만 가지가 훨씬 더 촘촘하면서 단정하게 자라며, 가을철 단풍도 훨씬 빨갛게 물들고, 가지에 코르크질 날개가 거의 발달하지 않는 점이 구별된다. 전체 수형은 옆으로 다소 퍼진 납작한 둥근모양으로 단독으로 심어도 좋으며, 군락으로 모아 심어도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한편 어릴 때부터 약 60cm에서 1m 간격으로 붙여 심은 뒤 정기적으로 울타리가위를 이용하여 전정하면 훌륭한 생울타리를 만들 수도 있다. 무엇보다도 가을철 이 품종의 빨갛게 물든 단풍을 감상한 분들이라면 쉽게 마음을 빼앗길 만큼 아름다운 식물이다. 이 품종은 외국에서 정원용 식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까지도 그 사랑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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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크령 '하멜른'
Cenchrus alopecuroides 'Hameln'여러해살이 그라스류로 늦여름부터 피는 은백색 이삭의 질감이 매력적이다. 특히 양지바르고 경사진 언덕에 군락으로 식재하면 은은한 초원의 느낌을 한층 높일 수 있다. 바람이 잔잔히 불 때 역광으로 바라보면 또 다른 경관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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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크령 '리틀 버니'
Cenchrus alopecuroides 'Little Bunny'여러해살이 그라스류로 다른 수크령에 비해 작고 단정하게 자라기 때문에 그라스가든의 전면부나 양지바른 화단정원의 가장자리에 경계용으로 심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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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나무
Euonymus alatus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겨울철 화살 날개 모양처럼 발달하는 가지와 가을철 붉게 물드는 단풍이 매력적이다. 빨간색 열매와 가지도 아름다워 가을정원이나 겨울정원 소재로 좋다. 영명은 Winged Spindle Tree(날개있는 화살나무)라고 한다. 땅위에서 많은 줄기가 올라와 가지가 많이 갈라지는데 가지가 비스듬히 뻗어서 윗부분이 둥근 모양이 된다. 가지에는 코르크질의 넓은 날개가 2~4줄로 발달하는데, 일반적으로 높은 산에 살고 있는 나무에 더 발달하는 편이다. 잎은 끝이 뾰족한 타원 또는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으로 가장자리에는 잔톱니가 발달한다. 잎 표면은 녹색이며 뒷면은 약간 흰빛을 띠는 녹색으로 잎자루는 아주 짧다. 잎의 길이는 약 3~5cm 정도이며, 가지에 마주보며 달린다. 특히 가을철 붉게 물드는 단풍은 가히 환상적이다. 꽃은 늦은 봄 무렵 잎겨드랑이에서 황록색의 작은 꽃 2~3개가 취산꽃차례에 모여 달리며, 꽃잎과 꽃받침 조각은 각각 4개이다. 열매는 가을철 붉게 익으며, 껍질이 2갈래로 벌어져 주황색의 종자가 나오는데 씨앗 속은 하얗다. 새순을 데쳐서 먹으면 씹히는 맛이 좋아서 예부터 나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보통 전국의 양지 바른 산기슭이나 숲 속 가장자리에서 자라며, 건조와 추위에 강해서 우리나라 전역에 식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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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단풍
Acer palmatum var. dissectum Dissectum Viride Group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단정하게 아래로 처지면서 자란다. 녹색 잎은 가늘고 깊게 갈라지며 가을철 붉게 단풍이 든다. 봄철 빨간색으로 피는 꽃도 매력적이며 뒤이어 날개가 달린 열매가 맺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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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백 '필리페라 아우레아'
Chamaecyparis pisifera 'Filifera Aurea'늘푸른 바늘잎 큰키나무로 바늘잎 끝이 우아하게 아래로 처지면서 원뿔 모양으로 자라는 수형과 밝은 황금색을 띠는 비늘잎이 매력적이다. 양지 바른 곳에서 황금색이 훨씬 더 밝게 나오며 천천히 자란다. 자연 수형으로 키워도 좋으며 전정에도 강해서 단정한 모양으로 다듬어 키워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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