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자연주의정원'
검색결과는 총 423 건 입니다.-
식물자료 422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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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붓꽃
Iris koreana한국 특산식물로 높이 10~20cm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4~5월경 하나의 꽃대에서 선명한 황금색 꽃이 한 송이 또는 두 송이씩 피어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좁고 길쭉한 선형의 잎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생지 느낌 그대로 연출한다. 낙엽수 아래처럼 적당한 햇빛과 그늘이 공존하는 반그늘 정원에 최적이다. 키가 작아 화단 앞줄의 경계식재나 자연스러운 숲정원의 지피식물로 가치가 높으며, 한국적인 미를 살린 전통 정원 연출에 매우 유용하다. 이와 비슷한 금붓꽃(Iris minutoaurea)은 꽃대 끝에 꽃이 한 송이씩만 피어나기 때문에 쉽게 구별된다. 또한 노랑붓꽃은 꽃이 필 때 잎이 꽃대와 비슷하거나 더 길게 자라며 부드러운 느낌을 주지만, 금붓꽃은 꽃이 피는 시기에 잎이 꽃대보다 눈에 띄게 짧아 꽃이 잎 위로 쏙 올라온 것처럼 보이는 점도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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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붓꽃
Iris minutoaurea여러해살이풀로 봄철 꽃대 끝에 한 송이씩 하늘을 향해 피어나는 황금색 꽃이 매력적이다. 칼 모양의 가늘고 긴 잎은 다발로 뭉쳐 자라 단정하고 자연스러운 질감을 준다. 키가 작고 단정한 군락을 이루므로 화단 앞쪽의 경계식재나 암석원에 잘 어울리며 낙엽수 아래의 반그늘이나 다소 그늘진 공간에 심어 자연스러운 숲정원 경관을 연출하기에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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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주
Atractylodes lancea여러해살이풀로 가을에 피는 흰색 또는 연홍색의 엉겅퀴 닮은 꽃이 소박하고 단아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건조하고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며, 추위에 강해 전국 어디서나 월동이 가능하여 관리가 매우 수월하다. 자생정원, 약용정원 또는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야생화 화단에 심기 좋다. 키가 30~100cm로 자라 화단의 중간층에 배치하기 적합하며, 가을철 다른 야생화들과 어우러져 깊이 있는 가을 정원의 정취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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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꿩의다리
Thalictrum rochebruneanum여러해살이풀로 여름철에 피는 은은한 보라색 꽃과 황금색 수술의 조화가 매력적이다. 키가 약 1~2m까지 곧게 자라며, 섬세하고 부드러운 잎 모양이 정원에 청량감을 더해준다. 큰 키를 활용해 화단 뒷줄에 배경식물로 심기 좋으며 바람에 흔들리는 자연스러운 군락을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반그늘지고 습도가 유지되는 토양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나무 그늘 아래나 숲정원(Woodland Garden)의 경관용으로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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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독사에키나시아
Echinacea paradoxa여러해살이풀로 자주천인국속(Echinacea) 중 드물게 노란색 꽃이 피는 희귀한 종으로 아래로 젖혀지는 꽃잎과 중앙의 짙은 갈색 원추형 심지가 강렬한 대비를 이룬다. 가뭄과 더위에 매우 강하며, 튼튼한 꽃줄기 덕분에 쓰러짐 없이 곧게 자라는 것이 특징이다. 정원에서는 독특한 색감을 활용해 화단의 중심 포인트 식물로 활용하기 좋다. 나비와 벌을 유인하는 밀원식물로 가치가 높고 꽃이 진 후 남는 씨앗 머리는 겨울철 새들의 먹이가 되며 정원에 입체감을 더해준다. 자연주의 정원이나 메마른 환경의 화단 조성에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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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꽃나무
Magnolia sieboldii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아래를 향해 고개 숙인 하얀색 꽃과 대비되는 붉은 수술이 매력적이다. 꽃에서는 은은한 향기가 풍기며 가을에는 붉은 과실과 노란 단풍이 아름다워 계절별 관상 가치가 높다. 정원 활용 시에는 반음지와 적윤지에서 잘 자라는 특성을 고려해 큰 나무 아래나 건물 북동쪽에 심는 것이 좋다. 양수 위주의 정원에서 음지 공간을 메우는 점경물로 훌륭하며 자연스러운 수형을 유지하기 위해 강한 전정은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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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개나리
Forsythia saxatilis일반 개나리에 비해 꽃잎이 가늘고 색이 연하며 수형이 단정하고 작게 자라는 것이 특징이다. 석회암 지대에서 자생하던 습성 덕분에 가뭄과 척박한 환경에 강하며, 목질이 단단하고 잎 뒷면에 털이 있어 일반 개나리와 구분된다. 정원에서는 지나치게 무성해지지 않아 좁은 공간이나 암석원의 포인트 식물로 활용하기 좋다. 일반 개나리처럼 축 늘어지기보다 단정한 모양을 유지하기 때문에 낮은 울타리나 화단 앞부분에 배치하기 적합하며 한국적 정취를 살린 자연주의 정원 조성에 매우 유용한 소재다. KEW의 POWO(Plants of the World Online)에서는 만리화(Forsythia ovata)의 이명(Synonym; 동일종)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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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에키나시아 '로키 톱'
Echinacea tennesseensis 'Rocky Top'여러해살이풀로 위를 향하는 분홍색 꽃잎과 구리색 심지가 돋보이는 콤팩트한 품종이다. 일반적인 자주천인국류와 달리 꽃잎이 처지지 않고 하늘을 향해 뻗는 것이 특징이며, 가뭄과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견디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정원에서는 낮은 키 덕분에 화단 앞부분이나 경계석 근처에 심기 좋으며 암석원이나 자연주의 정원에도 잘 어울린다. 개화 기간이 길어 여름 내내 화사한 분위기를 유지해주고, 벌과 나비를 불러 모으는 밀원식물로서 생태 정원 조성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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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뚝사초
Carex forficula산지의 습한 곳이나 물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짙은 녹색의 가늘고 긴 잎이 촘촘하게 뭉쳐나며 풍성한 포기를 형성한다. 습기에 강하고 생명력이 질기며 이삭 모양의 꽃과 열매가 위로 곧게 서거나 살짝 처지는 모습이 자연스럽다. 정원에서는 주로 연못 주변이나 수변 공간의 지반을 고정하고 자연스러운 경관을 연출하는 데 활용된다. 반그늘이나 습윤한 화단에서 지표면을 덮는 지피식물로 효과적이며, 특히 야생화 정원에서 다른 식물들과 조화를 이뤄 소박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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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만스사초 '프로스티드 컬스'
Carex comans 'Frosted Curls'늘푸른 여러해살이 사초류로 가늘고 섬세한 잎이 실타래처럼 엉키며 자란다. 은빛이 감도는 밝은 연녹색 잎 끝이 곱슬거리는 형태가 독특하며 부드러운 질감을 선사한다. 정원에서는 주로 화단 앞부분의 경계 식물이나 암석원에 식재하여 시각적 흥미를 더해줄 수 있다.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우아해 화분 심기로도 인기가 높으며 겨울철에도 형태가 유지되어 황량한 정원에 생동감을 준다. 배수가 잘되는 곳이라면 특별한 관리 없이도 잘 자라는 유용한 소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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