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봄정원'
검색결과는 총 727 건 입니다.-
식물자료 72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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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루드베키아
Rudbeckia triloba여러해살이풀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노란색 꽃잎과 검갈색 중심부가 대조를 이루는 작은 꽃들이 풍성하게 오랫동안 피어난다. 튼튼하고 생명력이 강해 가뭄과 더위를 잘 견디며, 자연 발아(self-seeding) 능력이 뛰어나 정원을 풍성하게 채워준다. 키가 약 1m 내외로 자라 화단의 중간이나 배경으로 배치하거나 해가 잘 드는 곳에 대단위 군락으로 식재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꽃이 진 후 겨울철 새들의 먹이가 되는 씨앗 머리는 정원에 겨울철 구조미와 생태적 가치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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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꽃나무
Magnolia sieboldii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아래를 향해 고개 숙인 하얀색 꽃과 대비되는 붉은 수술이 매력적이다. 꽃에서는 은은한 향기가 풍기며 가을에는 붉은 과실과 노란 단풍이 아름다워 계절별 관상 가치가 높다. 정원 활용 시에는 반음지와 적윤지에서 잘 자라는 특성을 고려해 큰 나무 아래나 건물 북동쪽에 심는 것이 좋다. 양수 위주의 정원에서 음지 공간을 메우는 점경물로 훌륭하며 자연스러운 수형을 유지하기 위해 강한 전정은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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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개나리
Forsythia saxatilis일반 개나리에 비해 꽃잎이 가늘고 색이 연하며 수형이 단정하고 작게 자라는 것이 특징이다. 석회암 지대에서 자생하던 습성 덕분에 가뭄과 척박한 환경에 강하며, 목질이 단단하고 잎 뒷면에 털이 있어 일반 개나리와 구분된다. 정원에서는 지나치게 무성해지지 않아 좁은 공간이나 암석원의 포인트 식물로 활용하기 좋다. 일반 개나리처럼 축 늘어지기보다 단정한 모양을 유지하기 때문에 낮은 울타리나 화단 앞부분에 배치하기 적합하며 한국적 정취를 살린 자연주의 정원 조성에 매우 유용한 소재다. KEW의 POWO(Plants of the World Online)에서는 만리화(Forsythia ovata)의 이명(Synonym; 동일종)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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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목련
Magnolia denudata var. purpurascens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봄철 잎이 돋기 전에 가지 끝에서 자주색 꽃을 피우는 점이 특징이다. 순백색의 백목련과 달리 꽃잎의 겉면은 진한 자주색을 띠고 안쪽은 흰색인 이색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꽃잎이 6~9개로 많아 매우 풍성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나무껍질은 회백색이며 추위와 공해에 강해 도심의 정원이나 공원 조경수로 널리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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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첩홍도
Prunus persica f. rubroplena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봄철 붉은색으로 풍성하게 피는 겹꽃이 매력적이다. 꽃은 잎보다 먼저 피었다가 잎이 올라올 때 까지 함께 피며 홑꽃으로 피는 복사나무보다 꽃잎수가 훨씬 많아 매우 화려하고 관상 가치가 높다. 나무껍질은 암갈색을 띠며 열매는 늦여름부터 초가을 사이에 익지만 식용 복숭아만큼 크거나 맛있지는 않다. 추위와 공해에 강해 전국 어디서나 잘 자라며 정원수나 공원 조경수로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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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잔디 '화이트 딜라이트'
Phlox subulata 'White Delight'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봄철 지표면을 하얗게 덮으면서 촘촘하게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잎은 피침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는 깔끄럽다. 꽃부리는 5개로 깊게 갈라지며 끝부분은 얕게 파인다. 단독으로 넓게 심어 군락을 연출해도 좋으며 빨간색 또는 파란색으로 피는 종류와 무늬를 만들어도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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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배나무
Malus toringo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숲 계곡이나 햇볕이 잘 드는 경사지에서 자란다. 잎은 타원 모양으로 어긋나게 붙으며 길이가 약 3-6cm, 폭이 약 3-5cm정도까지 자란다. 잎 가장자리에는 예리한 톱니가 발달하며 간혹 깊게 갈라지기도 한다. 잎의 양면과 잎자루에는 털이 발달한다. 늦은 봄철 연한 홍색으로 봉오리를 형성했다가 점차 하얀색으로 모여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가을철 꽃이 진 자리에 빨간색 또는 노란빛 빨간색의 둥근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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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
Cornus officinalis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이른 봄 잎이 달리기 전에 수관 전체에 화사한 노란색 꽃을 피우기 때문에 봄정원(Spring Garden) 소재로 식재하면 좋다. 잎은 가을철에 붉은색을 띠는 자주색으로 단풍이 들고 꽃이 핀 자리에는 길쭉한 타원 모양의 붉은 열매가 달리는데 식용 및 약용으로 가능하다. 얼핏 보면 비슷한 시기에 꽃이 피는 생강나무와도 비슷해 보이지만 생강나무는 작은 꽃자루가 짧고 산수유는 작은 꽃자루가 긴 점이 구별된다. 꽃말은 "지속, 불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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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룽나무 '콜로라타'
Prunus padus 'Colorat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원종인 귀룽나무(Prunus padus)와 전반적으로 비슷하지만 늦봄 무렵 꼬리처럼 길게 자라는 총상꽃차례에 흐드러지게 피는 분홍색 꽃과 이른 봄철 구리빛이 도는 자주색이다가 여름철 점차 어두운 녹색으로 변하는 잎이 매력적이다. 잎의 뒷면과 어린 가지도 짙은 자주색을 띤다.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잎의 색상도 더욱 선명해 지며 비옥하고 배수가 잘되면서도 습도가 유지되는 토양에서 잘 자란다. 꽃이 진 후 여름이 지나면 작고 검은 열매가 열리는데 Bird Cherry라는 영명에 걸맞게 새들을 유인하는 좋은 먹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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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목련 '투 스톤즈'
Magnolia × loebneri 'Two Stones'봄철 순백색으로 나무 전체를 뒤덮으며 피는 별 모양의 겹꽃이 매력적이다. 특히 가지를 별도로 정리하지 않아도 빽빽하고 단정하게 둥근 모양으로 자란다. 아주 크게 자라지 않아서 작은 정원에 잘 어울리며 화이트를 테마로 하는 정원에 심어도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미국의 어거스트 케어(August Kehr) 박사가 육성하여 1994년 캘러웨이의 세계의 목련에 소개되었다(Callaway, The World of Magnolias, p.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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