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무늬정원'
검색결과는 총 379 건 입니다.-
식물자료 379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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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추 '블레이징 새들스'
Hosta 'Blazing Saddles'여러해살이풀로 짙은 녹색의 타원 모양 잎 가장자리에 발달하는 넓고 선명한 크림빛 흰색 무늬가 매력적이다. 성장이 빠르고 건강하며 여름철에는 길게 뻗은 꽃대 위로 은은한 연보라색 꽃이 피어난다. 반그늘이나 그늘진 화단의 경계부에 심어 어두운 공간을 환하게 밝히는 액센트 식물로 훌륭하다. 양치식물이나 휴케라 등 질감이 다른 음지식물과 조화롭게 어울리며 화분이나 대형 용기에 심어 그늘진 테라스 등을 장식하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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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추 '프란시'
Hosta 'Francee'여러해살이풀로 짙은 녹색 잎 가장자리에 선명한 흰색 테두리가 있는 심장 모양의 잎이 특징이다. 반그늘이나 음지에서도 잘 자라며 생명력이 강해 초보자도 키우기 쉽다. 정원에서는 지피식물로 활용되어 빈 공간을 깔끔하게 채워주며 화려한 잎 색상 덕분에 어두운 나무 그늘 아래를 밝히는 포인트 식물로 뛰어나다. 여름철 피어나는 연보라색 꽃은 우아함을 더하며, 군락으로 심었을 때 시각적 안정감과 정갈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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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사철나무 '실버 퀸'
Euonymus fortunei 'Silver Queen'잎 가장자리의 선명한 흰색 테두리가 매력적인 늘푸른 덩굴성 작은키나무다. 추위와 그늘에 강하며, 기어오르거나 옆으로 퍼지는 성질이 있어 사계절 내내 밝고 깨끗한 잎의 질감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정원에서는 담장이나 벽면을 덮는 차폐용 덩굴로 훌륭하며 지면을 덮는 지피식물로 활용해 잡초 억제와 경관 조성을 동시에 할 수 있다. 밝은 잎색 덕분에 어두운 코너를 밝히는 포인트 식물로 유용하며 전정에 강해 낮은 울타리나 토피어리 형태로 모양을 잡아 관리하기에도 매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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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사초 '완도'
Carex boottiana 'Goldburst'기본종인 밀사초(Carex boottiana)와 비슷하지만 잎 중앙에 크림빛 연노란색 무늬가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컬러를 테마로 하는 정원에 심으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으며 염분에 강해 해안정원 소재로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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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르느릅나무 '아르겐테오바리에가타'
Ulmus minor 'Argenteovariegat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잎에 흰색 무늬가 불규칙하게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숲정원이나 그늘정원에 활용하면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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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돈나무 '바리에가툼'
Pittosporum eugenioides 'Variegatum'늘푸른 소교목 또는 작은키나무로 광택이 나는 타원 모양의 연녹색 잎 가장자리에 발달하는 크림빛 하얀색 무늬가 매력적이다. 잎을 비비거나 부수면 상큼한 레몬 향이 난다. 늦봄부터 초여름 사이에는 지름 약 1cm 미만의 작고 향기로운 연노란색 꽃이 가지 끝에 무리 지어 피어난다. 잎의 무늬를 선명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빛이 필요하며 배수가 잘되는 비옥한 토양에서 잘 자란다. 정착된 후에는 가뭄에 어느 정도 견디지만 과습에는 민감하여 뿌리썩음병이 발생할 수 있으니 습도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추위에는 약한 편이라 한국에서는 남부 해안가나 제주도에서 노지 월동이 가능하며 그 외 지역에서는 실내나 온실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성장이 빠르고 전정에 잘 견뎌 생울타리나 원하는 모양의 토피어리로 가꾸기 좋으며 이때 가지치기는 주로 봄에 시행하는 것이 좋다.
AGM -
#단풍버즘나무 '수트네리'
Platanus × hispanica 'Suttneri'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잎 전체에 흩뿌려진 듯한 흰색 반점과 대리석 무늬가 매력적이다. 잎의 상당 부분이 하얗게 변하기도 하며 멀리서 보면 나무 전체에 눈이 내린 듯한 독특한 경관을 연출한다. 무늬를 선명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햇빛이 필수적이며 빛이 너무 부족하면 무늬의 대비가 약해질 수 있다. 나무껍질은 일반 플라타너스처럼 성숙할수록 껍질이 조각조각 떨어지며 크림색, 녹색, 갈색이 어우러진 얼룩덜룩한 줄기 패턴을 보여 준다. 토질을 가리지 않는 편이나 습기가 적당히 유지되는 비옥한 토양에서 가장 잘 자란다. 플라타너스 계열답게 도시의 매연과 공해에 매우 강해 가로수나 공원수로 적합하다. 다만 흰 무늬가 있는 잎 부분은 엽록소가 부족하여 강한 직사광선 아래에서 잎이 탈 수도 있기 때문에 아주 건조한 지역에서는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일반적인 녹색 가로수 사이에서 강렬한 색상 대비를 주기 위해 심으면 좋은데, 특히 넓은 공원이나 대형 정원의 경관수로 활용했을 때 그 진가를 발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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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큰봉의꼬리
Pteris parkeri습기가 많은 계곡, 바위틈, 용암동굴 부근 등 그늘지고 습한 곳에서 서식하는 늘푸른 양치식물로 짙은 녹색 잎 중앙을 가로지르는 은백색 또는 연한 크림색의 줄무늬가 특징이다. 잎은 리본 모양으로 길게 뻗으며 가장자리에 미세한 톱니가 발달한다. 포자가 달리지 않는 영양잎은 더 넓고 비스듬히 누워 자라는 반면 포자잎은 더 좁고 수직으로 곧게 서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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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맞이꽃 '프뤼링스골트'
Oenothera tetragona 'Frühlingsgold'여러해살이풀로 잎 가장자리에 발달하는 크림빛 노란색 무늬와 초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줄기 끝에 밝은 노란색으로 모여 피는 컵 모양의 꽃이 매력적이다. 새순이 돋아 나올 때는 분홍색과 흰색이 함께 섞여 나오기도 하며 점점 자라면서 크림빛 노란색을 띠다가 가을철 붉은색으로 변한다. 어릴 때는 바닥에 납작하게 붙어 방석처럼 자라기 때문에 지표면을 피복하는 효과도 뛰어나다. 밝은 노란색 꽃과 다채로운 색을 띠는 잎 덕분에 정원 경계석 앞쪽이나 화단에 포인트 식물로 심기 좋으며, 벌이나 나비 등 수분 매개 곤충들을 정원으로 끌어들이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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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답수스 픽투스
Scindapsus pictus나무 줄기나 벽에 납작하게 달라붙어 자라는 늘푸른 덩굴식물로 진녹색 바탕에 은색 무늬가 얼룩덜룩하게 발달하는 하트 모양의 잎이 매력적이다. 걸이용 바구니에 늘어지게 키워도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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