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엽수
Aesculus turbinat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봄철 분홍색과 노란색 무늬가 있는 하얀색 작은 꽃들이 모여 원뿔모양 꽃차례를 이룬다. 가을철에는 갈색 열매 껍질을 벗고 밤나무 열매를 닮은 씨앗이 드러나서 땅에 떨어진다. 열매 껍질의 표면이 부드러워서 열매 껍질의 표면에 가시가 발달하는 가시칠엽수(마로니에)와는 쉽게 구별된다.
구입처 Where to buy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Aesculus turbinata
과 Family 속 Genus유럽 남동부, 히말라야, 동아시아, 북아메리카 등지에 약 15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손바닥 모양으로 시원하고 넓게 갈라지는 잎, 원뿔모양의 꽃차례 및 밤을 닮은 열매가 특징이다.
성상 Type낙엽활엽교목
분포 Distribution일본
우수정원식물 Good Garden Plant특성 Feature
-
수형
둥근형,원통형 -
광조건
양지,반음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29°C
토양 Soil
-
습도
습함,보통 -
배수
양호,보통 -
토성
석회질,점토,양토,사토 -
산도
산성,중성,알칼리성
크기 Size
-
세로
10-25m -
가로
6-15m
색상 Color
-
꽃
봄
-
잎
봄 ~ 가을
-
열매
가을
가드닝 Gardening
-
테마 Theme
여름정원, 경마정원, 휴양정원, 가로정원, 그늘정원, 단풍정원 -
전지전정 Pruning
죽거나 생육이 불량한 가지 중심으로 꼭 필요한 부분에 한해 최소로 정리한다. -
번식 Propagation
가을철 채취한 종자를 곧바로 뿌리거나 씨앗을 노천매장 또는 저온저장했다가 이듬해 봄에 뿌려도 된다. -
병충해 Pest & Disease
내성이 강한 편이지만 간혹 미국선녀벌레 등에 의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영상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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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웨이브 힐 가든
미국 뉴욕시 허드슨강의 아름다운 전경을 볼 수 있는 힐링정원~! 웨이브 힐~! 1843년 법률가 윌리엄 루이스 모리스에 의해 최초로 지어진 역사적인 공간인데요. 매년 약 65,000여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갈 정도로 지금은 뉴욕시 리버데일의 대중적인 명소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이곳에는 허브가든, 드라이가든, 수생정원, 단자엽정원, 숲정원, 숙근초원, 야생정원, 퍼골라, 비스타, 침엽수원, 그늘정원 등 멋진 정원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데요. 자~ 그럼 저랑 정원산책 떠나 보실까요?ㅎ미국 뉴욕시 허드슨강의 아름다운 전경을 볼 수 있는 힐링정원~! 웨이브 힐~! 1843년 법률가 윌리엄 루이스 모리스에 의해 최초로 지어진 역사적인 공간인데요. 매년 약 65,000여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갈 정도로 지금은 뉴욕시 리버데일의 대중적인 명소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이곳에는 허브가든, 드라이가든, 수생정원, 단자엽정원, 숲정원, 숙근초원, 야생정원, 퍼골라, 비스타, 침엽수원, 그늘정원 등 멋진 정원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데요. 자~ 그럼 저랑 정원산책 떠나 보실까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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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모리스 수목원
꼬꼬마 기차들의 낙원~! 모리스수목원~! 오늘은 미국의 대표적인 대학수목원 중 한곳을 소개해 드릴까 하는데요~ 바로 펜실베이니아대학 부속 모리스수목원입니다. 아주아주 오래전~ 1887년 존 모리스(John Morris, 1847-1915)와 리디아 모리스(Lydia Morris, 1849-1932) 남매가 이곳 수목원 부지를 구입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두 남매는 평생을 수목원에 나무를 심으면서 살았죠. 그후 세월이 흘러 존 모리스에 이어 리디아 모리스가 세상을 떠난 후인 1933년에 마침내 대중에게 공개되는 수목원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모리스 남매가 남긴 유산이 펜실베이니아 같은 땅에서 태어나셨던 우리나라 천리포수목원 민병갈 원장님의 아름다운 유산과도 많이 닮아 있는 것 같습니다. 한편 세계적인 식물학자였던 윌슨(E. H. Wilson)이 1900년경 중국을 포함한 전세계 곳곳에서 수집한 식물들도 식재하였는데 오늘날에도 당시 수집한 식물들이 상당수 자라고 있습니다. 현재는 약 2,500종류 13,000개 이상의 이름표를 달은 식물들이 손님들을 반갑게 맞고 있습니다. 특히 꼬꼬마 미니어처 기차들이 철로를 따라 움직이는 예쁜 정원은 어린 꼬마 친구들의 마음을 한눈에 사로잡는데요. 어쩌면 따라나온 어른들이 더 좋아하는 것도 같더군요.ㅋㅋ 자~ 그럼 저랑 잠깐 정원산책 떠나 보실까요?ㅎㅎ [출처: 플러스가든]꼬꼬마 기차들의 낙원~! 모리스수목원~! 오늘은 미국의 대표적인 대학수목원 중 한곳을 소개해 드릴까 하는데요~ 바로 펜실베이니아대학 부속 모리스수목원입니다. 아주아주 오래전~ 1887년 존 모리스(John Morris, 1847-1915)와 리디아 모리스(Lydia Morris, 1849-1932) 남매가 이곳 수목원 부지를 구입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두 남매는 평생을 수목원에 나무를 심으면서 살았죠. 그후 세월이 흘러 존 모리스에 이어 리디아 모리스가 세상을 떠난 후인 1933년에 마침내 대중에게 공개되는 수목원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모리스 남매가 남긴 유산이 펜실베이니아 같은 땅에서 태어나셨던 우리나라 천리포수목원 민병갈 원장님의 아름다운 유산과도 많이 닮아 있는 것 같습니다. 한편 세계적인 식물학자였던 윌슨(E. H. Wilson)이 1900년경 중국을 포함한 전세계 곳곳에서 수집한 식물들도 식재하였는데 오늘날에도 당시 수집한 식물들이 상당수 자라고 있습니다. 현재는 약 2,500종류 13,000개 이상의 이름표를 달은 식물들이 손님들을 반갑게 맞고 있습니다. 특히 꼬꼬마 미니어처 기차들이 철로를 따라 움직이는 예쁜 정원은 어린 꼬마 친구들의 마음을 한눈에 사로잡는데요. 어쩌면 따라나온 어른들이 더 좋아하는 것도 같더군요.ㅋㅋ 자~ 그럼 저랑 잠깐 정원산책 떠나 보실까요?ㅎㅎ [출처: 플러스가든]

